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9

때가 가까운 것은 분명하다

정화사랑1 2026. 4. 16. 10:57

 

 

 

 

 

어제(4. 15) 토양계변(土羊繼變, 기미까지 이어져 변괴가 발생한다)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는데 큰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다만 어제 뉴스에 이란이 홍해를 봉쇄하겠다고 경고했는데 전세계 경제붕괴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토양계변의 의미라고 이해된다.

 

이란군 '홍해 봉쇄' 첫 경고…"美 해상봉쇄, 휴전 위반 전조"
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2026-04-15 19:59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5175900079?input=1179m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 https://natzam1.tistory.com/390 )의 글은 다시 돌아보아도 합리적 분석과 통찰이 담긴 글이었다고 생각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글이기에 날짜까지 정확하기는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 것 같다.

 

예전에 이태원 참사 일주일 전에 나라에 큰일이 벌어질 것을 예측했을 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 그때는 적중했었던 일과 대비되기에 그 차이를 생각해본 것이다.

其至土猴人極矣(기지토후인극의)( https://natzam1.tistory.com/137 )라는 글을 읽어보면 이태원 참사 1주일 전에(10. 22) 1주일 후(10. 29)에 나라에 큰일이 벌어질 것과 근거 그리고 적중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025. 4. 30, <무학비결을 다시 해석한다>( https://natzam1.tistory.com/310 )에서는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선고결과(2025. 5. 1일 오후 3시에 대법원)에 대해 이재명 후보에게 유죄를 선고해 서울 고법으로 파기 환송될 것으로 예측해 적중했던 바 있다.

 

2023. 11. 24에 올린 글 <해월급변과 윤석열의 운명>( https://natzam1.tistory.com/173 )에서는 정확한 연도의 시기에 대한 오차가 있었지만 윤석열과 김건희의 명식 풀이를 통해 그들이 몰락하는 대강의 시기와 흐름을 정확히 예측했던 바 있다.

 


 

특정 날짜보다 천하대세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기에 옛 선인들은 천하대세를 아는 자는 살고, 모르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 대세는 이미 2021(신축년)에 독백신과 PCR 접종(검사)로 결정되었다. 전쟁, 경제붕괴, 자연재해 등은 이에 비한다면 작은 재난일 뿐이다.

옛 선인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말세의 사망자의 약 90%는 괴질병(독백신+PCR+5G로 인함)으, 9%는 경제붕괴굶주림으로, 1%는 전쟁으로 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때가 가까운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여기에 바탕을 두고 그날을 탐색한다면 탐색하는 과정에서 세상의 흐름과 그 흐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지성과 감성이 밝아지니 특정 날짜를 아는 것 보다 더 큰 수확이 된다. 이러한 탐색과정을 하는 내게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하는 주된 목적에서 탐구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제 격변의 시작점이 될 만한 그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은 날은 언제일까?

4. 18(임술(壬戌)을 주목해본다.

 

<격암유록> 정각가(精覺歌)에서

 

欲知弓弓乙乙處(욕지궁궁을을처). 只在金鳩木兎邊(지재금구목토변)라고 했는데

목토변(木兎邊)은 을묘 근처(주변)까지라는 뜻이다.

 

하느님 세상에 이르는 곳을 알고 싶다면 금기러기(=을유(乙酉)와 목토끼(을묘(乙卯) 사이 근처이다.

3. 12(을유(乙酉)(이란이 호르므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해 실질적으로 세계 군사, 경제의 위기가 시작된 날임), 4. 11(을묘(乙卯)(이란과 미국의 종전협상이 있던 날이며, 달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2호가 지구로 귀환한 날임)

 

 

 

一年月明壬戌秋萬里雲迷太乙宮이라

일년월명임술추 만리운미태을궁

淸音蛟舞二客簫往劫烏飛三國塵이라

청음교무이객소 왕겁오비삼국진

 

한 해 밝은 달은 임술의 가을이요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두 나그네의 맑은 퉁소소리에 교룡이 춤을 추고

가는 겁액(劫厄) 기운 까마귀 나니 삼국에 풍진이 이는구나.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가을이란 알곡을 거두고 나머지는 낙엽으로 떨구는 때라고 볼 수 있고, '교룡'이란 검색해보면 상상의 동물로 우리가 알고있는 '이무기'에 가깝다고 보인다.(4. 18일은 음 3. 2일로 용의 달인 임진(壬辰)월이다)

위 임술일이 올해 설날이었던 음력 2026. 1. 1(병오년 경인월 임술일)(양력 2026. 2. 17)일을 표현한 것일 수도 있고, 4. 18(임술일)을 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임술(壬戌)은 오행으로 검은 개가 된다. 고대 이집트의 아누비스는 죽은 자를 안내하는 신으로 검은 개(=자칼)의 머리에 사람의 몸을 하고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저승(지옥)을 지키는 개로 머리가 3개 달린 케르베로스가 나온다.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더 오래되었다고 알려진 인도신화에서는 2마리의 개로 나온다.

동이족이 만든 한자에 (감옥 옥, 지옥 옥) = (개사슴록변) + (말씀 언) + (개 견)으로 2마리의 개가 짖고() 있다.

4. 18(임술(壬戌)이 특별한 의미가 없는 날이라면 그 다음 임술일은 6. 17(5. 3)이 되는데 결정적인 운명의 때라고 본 음력 1~음력 4월을 넘어서게 된다.

 


 

4. 18일은 날짜에서 숫자 418을 떠올리게 한다. 418의 자세한 의미에 대해서는

<영화 [아저씨](2010)의 소녀의 죽음과 숫자 418>( https://natzam1.tistory.com/282 )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 날은 이재명이 청와대에 복귀한 날(2025. 12. 29)로부터 기준일 포함해 111일이 된다.

 

어제 뉴스를 살펴보자.

 

종전 협상 기대에 코스피 6,000 안착...환율 1,474

YTN 윤태인 2026.04.15. 오후 4:00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151600256598

( 미국과 이란과의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에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가 6,000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종가가 6,000을 넘긴 건 이란 전쟁 발발 직후로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달러 환율은 1,47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

 

코스피 6,000에 사상 처음으로 도달한 것은 2. 25일인데 3일 후인 2. 28일에 이란전쟁이 시작되었음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숫자 66()로 후천을 이끄는 1태극 수() 하느님 어머니(이스시, 이슈타르)이고 1,000은 후천세상을 뜻한다.

 

 

코스피, 32거래일 만에 종가 6000선 회복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등록 2026-04-15 오후 3:51:06 수정 2026-04-15 오후 3:54:18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52566645416448&mediaCodeNo=257&OutLnkChk=Y

( 코스피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6000선 위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64포인트(2.07%) 오른 6091.3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000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 227(종가 6244.13포인트) 이후 32거래일 만이다. )

 

2026. 4. 18은 숫자합으로 2+0+2+6+4+1+8 = 23 이다.(선천은 삼천양지운동을 하고, 후천은 양천삼지운동을 하는데, ()과 음()의 운동성 비중이 각각 3 : 22 : 3이 된다)

 

 

6은 새로운 세상의 1태극 하느님(이시스, 이슈타르)을 뜻하고, 8은 이시스(하느님 어머니)와 호루스(하느님 아버지)의 신성한 결합, 신인류, 이상세계의 도래를 뜻한다.

2026. 4. 18일은 20+26+4+18= 숫자합 68

1차 세계대전  1914. 7. 28      19+14+7+28= 숫자합  68
2차 세계대전  1939. 9.  1       19+39+9+ 1= 숫자합  68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 2022. 2. 24일 현지 시각 새벽 5: 50분경
20+22+2+24= 숫자합 68

 


 

위키백과 : 4·18 고려대학생 피습 사건

[ 4·18 고려대학생 피습 사건(4·18 高麗大學生 被襲事件)은 1960년 4월 18일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기 위해 평화행진을 하다가 천일백화점에서 신도환의 대한반공청년단 소속 폭력배들에게 피습된 사건이자 학생시위의 주역을 지방의 고교생으로부터 서울의 대학생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시위목적도 부정선거규탄에서 독재타도로 전환시켰다는 데 그 의의가 큰 사건이다.
당시 취재한 동아일보 최경덕 기자에 의하면 학생들은 40명, 취재한 기자는 6명이 부상당했다고 한다. 또한 다른 증인들의 증언으로는 소수의 학생들이 구타로 인해 사망했다고 하며, 이후 이 사건이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는 이날의 평화행진을 4·18 의거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여러 가지 기념 활동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고려(高麗)대학교이다. 고구려(高句麗)와 고려(高麗)는 국가명으로 고(高)는 지난 글에서 밝혔듯이 태양신 마르둑(=오시리스)을 뜻한다. 갑골문에는 A자 모양이 들어있는데 알파벳 A와 한자의 기원이 닿아있음을 알 수 있다. 수메르 최고의 하늘신이 안(An) 또는 아누(Anu)인 것을 기억해보라.

그리고 주역 8괘에서 7간산괘는 간(艮)인데 이는 본래 안(眼, 눈 안)의 뜻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안(眼, 눈 안)이 수메르 최고의 하늘신 안(An)과 어원이 같고, 안(An)이 바빌로니아의 최고신인 마르둑이 되었다고 말했다. 7간산괘는 방위로는 동북이며 우리나라를 가리키고, 동물로는 개로 상징된다.

 

고려대학교는 서울의 동북쪽인 안암동(安岩洞)에 있다. 안(安)의 의미에 대해서는 <안성은 옛세상의 끝을 상징한다.>( https://natzam1.tistory.com/387 )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고려대는 종암산 자락 아래에 있다. 종암산(鍾岩山)은 안암산, 개운산(開運山)으로도 불린다. 개운산(開運山)은 나라의 운을 연다는 뜻이라고 한다. 종암산(鍾岩山)은 지명에 종(鐘)이 들어있다. 영어로는 벨(bell)이다. 마르둑 신의 또다른 이름이 '벨'(bel)이다. 그러하기에 런던올림픽(2012. 7. 27 ~8. 12) 개회식 공연에 큰 종(bell)이 등장한 것이다. 

 

선천 세상이 종결되는 것은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안(安)의 파괴로 나타난다. 고려에서 코리아(Corea ⇨ Korea)가 나왔으니 선천세상의 상징인 안(安)의 파괴란 한국이 무너지는 것이며, 이는 고려대와 관련이 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句(글귀 구)는 1태극 수(水) 하느님 어머니로 상징되는 네모인 口(입 구)를 감싸고 있는 모양이다. 勹(감쌀 포)

 




그리고 麗(고울 려, 아름다울 려)는 뿔달린 숫사슴 모양에서 따온 글자이다.

 



(머리 수)는 개의 머리나 뿔달린 숫사슴의 머리 모양에서 나온 글자이다. 또한 우리말의 머리, 마루, , 뚝방은 모두 마르둑에서 온 말이라고 여러차례 언급했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신체부위가 머리이고, 산에서는 산마루, 한옥에서는 용마루이다.

개와 사슴은 1태극 수()를 창조하는 1등 공신의 역할을 하며, 동시에 죽음을 안내하는 신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또한 개와 사슴은 마르둑(=태양신이자 저승의 신 오시리스)를 상징한다.

 



결국 4.18 고려대학교 학생의거는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으로 상징되는 지배엘리트의 세계관이 담긴 의도적인 사건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며칠 후인 4.18일이 특별한 날이 될 가능성은 높다고 볼 수 있다. 지배엘리트의 세계관은 마르둑(=오시리스)(高)의 죽음과 이시스(=이슈타르)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탄생)으로 표현된다.

(418의 자세한 의미에 대해서는
<영화 [아저씨](2010)의 소녀의 죽음과 숫자 418>( https://natzam1.tistory.com/282 )을 참고하기 바람)

 


 

* 위 내용을 참고만 하기 바란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글이기에 정확한 날짜는 또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대략 벚꽃엔딩의 시기가 될 것이다.

 

4. 11일은 이란 대 미국의 종전협상이 있었던 날이었고, 하느님 어머니로 상징되는 달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가 지구로 귀환한 날이었으며, 하느님 아버지의 상징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일이기도 했다또한 올해 11일을 기준으로 101일이 되는 날이기도 했다.

4. 18일은 1월 1일로부터 108일이 된다.(101(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이시스)의 귀환) + 7일(= 7火인 丙화는 태양을 가리키며 호루스)    

 

영화 [매트릭스](1999)의 주인공 네오와 방번호

 

네오는 하느님 어머니와 신성한 결합을 이룬 후천의 하느님 아버인인 호루스를 상징한다.

여주인공 이름은 <트리니티>인데 영어로 Trinity는 카톨릭에서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를 뜻한다. 동양철학의 표현으로는 삼일신(三一神) 또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이다. 음양이 조화로운 세계로서의 신과 신인류를 뜻한다.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죽었을 때 트리니티의 입맞춤(kiss)으로 네오가 살아난다. 이는 호루스의 부활이자 이시스와 호루스의 신성한 결합을 통한 신의 영원불멸과 후천세상을 상징한다고 본다.

 

영화 [매트릭스](1999)의 리더

 

 


2026. 4. 17 추가함 :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10일 만에 생포맥박·체온 다 양호(종합)

뉴스1 김기태 기자 업데이트 2026.04.17 오전 09:14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39489

( 이날 오전 044분께 마취총을 이용해 최종 포획에 성공했다. )

 

늑대는 개다. 고대 이집트의 아누비스는 개(=자칼)의 머리에 사람몸을 가진 신으로 죽은 자를 안내하는 신이다. 주역8괘에서 7간산괘(艮)는 방위로는 동북쪽, 국가로는 한국, 자연으로는 산(山), 동물로는 개로 상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