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다. 특별한 영감이 생기지 않아서이다. 그럼에도 블로그 방문객들이 하루 평균 40~50명 정도로 꾸준한 걸 보면 여러 생각이 든다. 이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블로그 글에서 어떤 흥미와 위안을 얻고 있을까.
<낮잠과 산책> 블로그만큼 이 시대에 대한 비극적 전망을 담은 곳도 많이 없을 것이다. 인류의 약 99%가 죽고 한국의 경우(전체 인구의 약 92%, 성인의 약 98~99%)가 죽게 될 것이라는 믿기 어려운 주장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말세의 사망원인의 약 90%가 독백신+PCR+5G가 될 것이라는 것도 포함된다. 그럼에도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이러한 주장에 공감해서일까. 그렇지 않으면 도저히 받아들이기는 어렵지만 여러 증거들과 신비로운 해석을 바탕으로 한 평범하지 않은 글에 담긴 묘한 설득력 때문일까.
독백신 관련 주요 자료들을 모아보았다
https://natzam1.tistory.com/361
독백신의 진실에 대한 합리적 근거자료들
https://natzam1.tistory.com/258
독백신에 속은 사람들
https://natzam1.tistory.com/331
PCR의 위험에 대한 글과 영상 모음
https://natzam1.tistory.com/259
독백신, PCR과 블루투스
https://natzam1.tistory.com/367
댓글을 달고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너무 적어 많이 아쉽다. 댓글은 내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 본인의 성장에 도움이 더 될텐데 말이다. 명리학에서도 인성(印星)은 학습, 생각, 인품과 도리, 문서와 부동산, 자격증, 학위 등을 뜻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입력 에너지이다. 그리고 식신(食神), 상관(傷官)은 출력 에너지로 재능과 활동력이며, 몸이나 언어, 글 등으로 표현하는 능력이다. 또 의식주의 감각적 즐거움과 대인관계, 애정생활 등을 포함하는 동물로서의 1차적 욕구충족 활동이다. 이것들이 원활해야 조화로운 삶의 기본을 갖출 수 있다. 앞차가 빠져나가지 않으면 뒷차가 움직일 수 없다.
따라서 식신/상관의 적절한 활동없이 인성(印星)만으로 몸과 마음이 자유롭고 지혜로운 영혼이 되기 어렵다.
명리에서 <편관 + 편인>은 편관인상생(=살인상생(殺印相生)이라고 말하는데, 인내심과 정신력으로 뼈를 깍는 고통을 참고 이겨내는 사람으로, 살신성인(殺身成仁), 고진감래(苦盡甘來)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정의를 추구하고 결국에는 지위와 명예 또는 큰 뜻을 이룬다고 알려져있다. 호랑이에 물리지 않으려고 긴장하며 힘겹게 살다가 결국에는 호랑이를 탄다고 표현한다.
<편관 + 편인>은 재성과 근(根)으로서의 비견/겁재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식신/상관의 자유로운 감정표현과 발산하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인간이기 이전에 동물로서의 순수한 욕구충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자유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없다. 딱딱하고 차갑고, 틀에 매이고, 원리원칙주의자로 칭찬에 인색하고 대인관계가 미숙하고, 사람들이 따르지 않게 되기 쉽다. 또한 소극적이며 무엇보다 사람이 심각해진다. 인생을 가볍게 살지 못한다. 책임감과 의무에 짓눌린 삶, 목표를 좇다가 일상의 평온함과 즐거움을 충분히 맛보지 못한 사람이 되기 쉽다.
블로그글에 댓글이 적은 것으로 보아 아마도 방문객들 가운데는 인성과 재성, 관성이 강하고, 식신/상관이 약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독서량도 많이 부족하고, 삶에 대해서도 안목과 지혜도 많이 부족하다.
검색해보니 2024년 기준 도서 출판량이 중국이 세계 1위로 1년에 약 45만권(교육출판 강세), 미국이 세계 2위로 약 31~33만권(전자책 점유율 30%), 한국은 세계 8위로 6만~6만5천권(웹소설/웹툰 원작 증가)이다.
1년에 6만권이면 한달이면 5천~5천4백권이요, 하루에만 170~180권이 쏟아진다. 우리가 한달에 몇권이나 책을 볼 수 있을까. 책값을 누가 거져 내준다고 해도 몇권 읽기가 어려울 것이다. 내 경우 노안까지 와서 이제는 책읽기가 더욱 꺼려진다. 그래서 노안이 오기 전에 예전에 좋은 책들을 읽어둔 것이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하며 신께 감사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책을 읽었다고 해도 과연 그 사람이 이시대에 필요한 통찰력과 감수성을 책에서 얻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에게는 통찰력과 영감 그리고 사물을 깊게 느끼는 감수성이 필요하다.
이란 외무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받아…며칠내 원격서명 기대"(종합)
연합뉴스 곽민서 2026. 6. 13. 07:50
https://v.daum.net/v/20260613075050035
( 이란이 미국과 잠정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와 관련해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란 측이 직접 최고지도자의 합의안 승인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전국에 생중계된 TV 연설에서 미국과의 합의가 최종 단계에 들어갔으며, 최고지도자와 국가안보회의를 포함한 이란 최고 지도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
내일 6. 14(음 4.29)은 음력 4월(계사월)의 마지막 날이다.
뉴스를 보니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거의 이루어질 것 같은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온다.
6. 14~6. 15에 종전협상 문서에 서명이 이루어질 전망이라는데 과연 그렇게 될까.
또한 설령 서명이 이루어진들 실제로 종전이 순조롭게 진행될까. 어려울 것이다. 지금은 말세의 본판이 타오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이 언급했던 <율곡이이 예언>에 담긴 <약탐사미필흉잔>(음력 4월의 꼬리에 반드시 잔인한 일이 있다), <춘말하초 사월천 당코보니 허사로다>가 과연 지금의 때를 가리키는지는 내일까지 지켜볼 일이다. 만약 맞지 않는다면 월(月)이 아닌 일(日)로 다시 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소만 망종 두미로다>에서 망종(양력 6. 6) 다음의 절기는 하지(양력 6.21)로 망종의 끝은 6. 20일(음 5. 6)까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그 때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숫자 100은 마르둑(=오시리스)를 상징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숫자 100이 등장하는 뉴스가 자주 올라오는 것은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을 뜻하고 이는 많은 인류의 죽음을 뜻한다.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정황…법무부 조사 착수(종합)
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송고 2026-06-13 16:24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3038551004?input=1179m
(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실탄 100발이 분실된 정황이 발견돼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법무부는 13일 "지난 8∼12일 대전교도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탄약이 장부에 등재된 수량과 실제 보유량 사이에 차이가 있는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탄약은 9㎜ 권총탄으로, 장부 기재 수량보다 100발이 적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물차서 닭 100마리 '와르르'…익산서 1시간 '닭 추격전'
뉴스1 문채연 기자 2026.04.08 오후 04:45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29875
( 8일 오후 1시 45분께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닭 100여 마리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약 1시간 동안 편도 2차선 중 차선 1개를 통제한 뒤 닭을 포획했다. 이 사고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은 화물 차량이 좌회전하는 과정에서 닭들을 실은 이송장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적재물 방법 위반으로 범칙금 5만원을 부과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로 위에 떨어진 닭들이 다행히 도로 밖으로 퍼지지 않고 잘 모여 있어 무사히 포획했다"고 말했다. )
또한 필리핀에서 일어난 큰 지진은 올해 있을 일본 대지진의 전조라고 본다.
‘불의 고리’ 필리핀 해역서 규모 8.2 강진… 쓰나미 경보 발령
조선비즈 유진우 기자 2026. 6. 8. 09:41
https://v.daum.net/v/20260608094116491
제너럴산토스 30km 해상 규모 8.2 강진
“인명 피해 확인 중”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에서 8일(현지시각) 규모 8.2에 해당하는 초대형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 직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필리핀 현지에서 아직 구체적 사상자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진원과 가까운 해안 지역에 대규모 인구 밀집 도시가 포진해 있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
상식적이지 않은 유명 연예인의 갑작스런 여러 질병은 독백신으로 인한 정작용일 것으로 본다. 이는 죽음의 폭발적 쓰나미가 점점 다가오는 신호라고 이해된다.
“양말 신다 통증, 촬영 중단 사태”…병원 수술실 들어간 강남, 무슨일이
매일경제 이상규 기자 2026.06.05. 오전 9:25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9628?cds=news_edit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의 남편이자 가수 강남이 허리디스크 파열로 촬영을 중단하고 시술을 받았다.
강남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결국 촬영 중단했습니다.수술실까지 들어가게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양말 신다 통증을 느꼈다는 강남은 “러닝을 했다 상태가 악화했다”며 “정밀 검사 결과 과거 방치했던 디스크가 다시 터지면서 생긴 물혹이 신경을 누르고 있는 상태로 진단받았다”고 설명했다.
주사가 무서워 한번도 안맞아봤다는 강남은 시술 중에도 맥박 측정기를 떼어내는 등 두려움을 호소하면서도 무사히 시술과 입원 치료를 마쳤다.
시술 후 강남은 아내 이상화에게 “3개월 동안 러닝 금지 진단을 받았다”고 소식을 알렸다. )
'폐암 투병' 이혜영 "폐 절제 후 합병증, 고통 참다 목·허리 디스크까지 와"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입력 2026-06-11 20:30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6-11/202606110100075950004702?cb
사상 첫 '조만장자' 머스크‥스페이스X 상장 첫날 19% 상승
MBC 뉴스데스크 허유신 기자 입력 2026-06-13 20:17 | 수정 2026-06-13 20:35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9989_37004.html
(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그의 자산이 1천500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첫 '조만장자'가 됐습니다. 우주와 인공지능 사업에 동시에 도전하는 스페이스X가 폭발적인 열기 속에 증시에 상장하며 대박을 쳤는데요. 장밋빛 낙관과 회의적 거품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750억 달러, 우리 돈 114조 원이라는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 스페이스X는 첫 날 주가가 20% 가까이 올랐습니다.
최대 주주이자 최고경영자인 머스크는 이로써 사상 첫 1조 달러 자산을 가진 '조만장자'에 등극했습니다. 세계 20위권인 대만의 국내총생산액을 넘고, 그의 뒤를 잇는 4위까지의 세 부호들 자산을 합친 액수보다도 많은 규모입니다. 자사주를 보유한 직원 약 4천400명도 덩달아 백만장자가 됐습니다. )
⇨ 스페이스X의 상장이 이루어졌다. 우연한 뉴스로 보기보다 지배엘리트의 계획과 상징성이 담긴 뉴스로 때가 다 되어가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유승준의 <가위>에 담긴 X의 깊은 의미( https://natzam1.tistory.com/371 )]를 참고하기 바란다.
X는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으로 상징되는 많은 인류의 죽음과 이시스(=이슈타르)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로 표현되는 이상세계의 도래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X는 한마디로 '(알곡을 수확하시는) 가을 하느님'이다.
블로그 독자라면 지금은 각자 세상의 흐름을 충분히 판단하고 있을 것이다. 코스피 지수가 1년만에 3배 가까이 뛰었다. 이것은 위험신호이다. 쉐딩 악취가 곳곳에서 느껴질 만큼 독백신 정작용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는데도 어느 뉴스에서도 제대로 보도하고 있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죽어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주식열기와 <A.I 대격변 시대에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같은 화제에만 매몰되고 있다. 지배엘리트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철저히 다른 곳으로 돌리는 뉴스들로 마지막을 채워가고 있다고 본다. 이제 곧 모든 것이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이란 미국의 종전협상이 곧 이루어질 것 같고, 스페이스 X가 인류의 꿈 같은 우주시대를 열어갈 것 같고,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한국을 5일 동안 방문하며 한국의 HBM·원전·전력망을 확보해 AI칩 생산과 '피지컬 AI' 제조 동맹을 이루니 한국의 희망적인 미래가 펼쳐질 것 같이 보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뉴스는 거꾸로 읽어야 한다. 지배엘리트가 의도적으로 계획에 따라 이러한 뉴스들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꾸로 지금이야말로 세상을 주의깊게 살필 때라고 할 수 있다.
유투브, 넷플릭스로 사람들의 여가가 채워지고, 주식시장 열기에 모두가 뛰어들어 은행 수신고가 증권쪽으로 몰리고 있다. 여기저기 <A.I 대격변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화두인 것처럼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월드컵 열기까지 불어온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안전하다 평안하다”고 할 그 때가 큰 위험이 찾아오기 직전임을 느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최소한의 수입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후원금이 한달에 평균 약 5만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두달 전부터는 이마저도 거의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진실한 독자분들로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소한으로 살아감에도 아직은 운이 터지지 않아 생활이 곤궁함을 고백합니다. 모든 걸 하느님께 맡기고 대책없이 살다보니 생활의 압박이 가끔식 강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또한 태어나기 전에 신과 함께 계획한 삶이겠지요. 저를 끝까지 신뢰해주시는 분들께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고 블로그 방문객들 모두 지금 가진 돈을 다 쓰지 못한채 격변을 맞게 될 것입니다. 저의 명식에는 끝과 시작이라는 강한 기운이 나타나있기에 흥미롭게도 저와 연결되는 사람과는 한편으로는 끝이 나는 사람, 다른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이 되는 사람이 표현되어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되는 사람과는 양질의 정보와 지식, 사물의 신비를 함께 나누는 것으로 표현되어있지요.
따라서 블로그글에 공감하는 진실한 사람이며 독백신 + PCR을 피한 사람이라면 격변이후 이상세계를 경험하는 지성과 감성의 소유자들이 될 것입니다. 또한 끝에 해당하는 사람들도 블로그글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영혼의 여정이 조금 길어졌을 뿐 한차원 깊은 영혼의 여정이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농협 : 352-0999-2389-53
예금주 : 김O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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