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9

먹고 마시며 지구별 여행을 마치는 사람들

정화사랑1 2026. 6. 2. 23:52

 

 

독백신 쉐딩으로 인해 바깥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최근 아파트 현관문을 열면 독백신 쉐딩 악취가 강하게 느껴진다. 현관문 바로 앞에 있는 복도 창문 2개를 다른 집들과 달리 항상 10cm 정도 열어두고 있는데도 악취가 고여있는 것이다.
점점 때가 차오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산책하는 길가에도 냄새가 머물러 있어,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짧은 구간의 길만을 왕복하는 것으로 산책코스도 변경했다.
지금은 밀폐된 환경에서 접종자들과 잠시라도 함께 있는 것을 더이상 참고 견뎌서는 안된다. 심각한 위험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먹는 것도 더욱 조심해야 한다. 육류에는 가축용 독백신을 투여했다고 보기에 위험하며(달걀도 포함), 가공식품에는 몸에 해로운 감미료가 예전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접종자들이 주물러서 만든 음식에는 쉐딩 물질이 그대로 전달되기에 외식이나 식당음식도 피하거나 아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자.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모두가 주식 열기에 휩싸여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일반인들과 반대로 본격적인 위기의 때가 차오르고 있는 경고음으로 느껴야 할 것이다. 


코스피, 또 사상 최고 8,801…삼전, 글로벌 시총 10위로(종합)
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송고 2026-06-02 16:27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2130900008?input=1179m

 


코스피 장중 8800 최고치…삼성전자 시총 2천조 첫 돌파
한겨레 김가윤 기자 2026. 6. 1. 11:21
https://v.daum.net/v/20260601112143186
(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젠슨 황 회동’ LG그룹주 또 폭등 )



또한 에볼라 바이러스 전파 소식과 일본의 화산 폭발 징후 뉴스도 올라왔다.


“순식간에 에볼라 환자 1000명 돌파, 전례없는 수준”…국제사회 우려 증폭
디지털타임스 김광태 2026. 5. 31. 16:30
https://v.daum.net/v/20260531163018844
( 현재 민주콩고에서는 에볼라 의심 환자가 1000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최소 246명으로 집계됐다. 인접국 우간다에서도 확진자 9명과 사망자 1명이 보고됐다. )


“터지기 직전 신호?”…日 사쿠라지마, 섬 전체가 부풀었다 [핫이슈]
서울신문 윤태희 2026. 5. 31. 13:07
https://v.daum.net/v/20260531130715218
(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에서 화산체가 부풀어 오르는 지각변동이 관측됐다. 이번 팽창이 한꺼번에 해소되는 방식의 분화가 발생할 경우 사쿠라지마 섬을 중심으로 많은 화산재가 내릴 수 있다고 현지 기상청은 경고했다.
일본 기상청은 31일 오전 9시 30분 사쿠라지마 화산 해설정보를 내고 전날인 30일 오후 6시쯤부터 섬 안에 설치된 경사계와 신축계에서 산체 팽창을 나타내는 지각변동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한화그룹 공장의 폭발 사고도 있었다.
자세한 분석은 하지 않겠지만 <다리>와 <고가차도>는 이시스 여신의 상징임을 이해할 수 있다. 서(西)쪽은 오행으로 금(金)에 해당하니 우주의 기운이 여름(火)에서 가을(金)로 변화하는 <금화교역(金火交易)>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선천세상의 끝과 알곡의 수확을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연한 사고로 보기보다 지배엘리트가 보내는 신호로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한화(韓華)그룹의 전신은 한국화약(火藥)이다. 한국화약의 폭발은 태양신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속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5명 사망·2명 부상…로켓 추진체 폭발 추정
한겨레 최예린,김중곤,김남일기자 수정 2026-06-01 14:02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61340.html


"천둥 같은 소리"…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순간 (영상)
더팩트 김영봉 2026. 5. 26. 17:59
https://v.daum.net/v/20260526175900567
(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 일부가 붕괴되는 순간이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사고로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6일 서울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3분께 철거 작업 중이던 서소문 고가차도 상판 일부가 무너지며 아래 도로와 차량을 덮쳤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2명과 50대 남성 1명 등 총 3명이 숨졌다. 사망자 가운데 60대 남성 1명은 시공사 현장관리소장, 또 다른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시공사 감리단장으로 파악됐다. 50대 남성은 구조 기술사인 외부 전문가였다. 이 밖에 3명도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



유명 연예인들의 건강이상설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유명 연예인들에게 독백신 정작용이 나타나는 상황이라면 일반인들의 상황은 어떻겠는가. 배우 한가인이 이석증이라는데 요즘 독백신 정작용으로 나타나는 이석증 환자가 상당히 많다. 그런데 본인은 이것을 전혀 모를 것이다. 가수 김종국의 증세도 병명은 다르지만 한가인과 유사하다.


“무슨 일 있나”…한채영, 핼쑥하고 지친 기색에 ‘건강 이상설’ 확산
스포츠서울 입력 2026.06.02. 오후 5:0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4233

 

 

 


한가인 "아침에 눈뜨니 침대가 360도 돌아"…여성에 더 흔한 '이 질환' 뭐길래
뉴시스 서영은 인턴 기자 2026. 6. 2. 00:03
https://v.daum.net/v/20260602000302655
(  배우 한가인이 최근 이석증이 재발해 극심한 어지러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신기한 물건이 쏟아지는 한가인 냉장고 최초공개! 취향 제각각 다섯 식구는 뭘 먹고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가인은 "드디어 오늘이 그날이 되었다"며 운을 뗐다. 그는 "처음 유튜브를 시작하고 2~3주 지났을 때부터 냉장고를 공개하라는 지속적인 요청이 있었다"며 "그동안 창과 방패의 싸움처럼 계속 버텼는데, 1년 반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간 민낯은 네다섯 번 공개했는데 냉장고 공개는 처음"이라며 긴장 섞인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카메라를 조정하는 쉬는 시간 동안 한가인이 영양제를 꺼내 먹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정확히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이석증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다"며 최근 이석증 증세가 다시 도졌음을 털어놓았다. 그는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는데 침대가 360도로 한 여섯 바퀴 돌더라"며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회상했다.
이어 한가인은 완전 겁을 먹고 병원에 다녀왔다면서 "병원에서 체질상 이석이 되게 약하게 붙어 있고 잘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영양제를 먹는 게 마음의 위안인지 어쨌든 지금은 괜찮은 것 같다"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미국 의학 전문 매체 웹엠디의 이석증(BPPV)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 질환은 귓속 반고리관 내에 있는 미세한 칼슘 입자인 '이석'이 원래 자리에서 벗어나 다른 구역으로 흘러 들어가며 생긴다. 이렇게 떨어진 이석 뭉치가 귓속 림프액을 흔들어놓기 때문에 몸은 가만히 있어도 마치 주변이나 침대가 360도 도는 듯한 심한 어지러움과 속 울렁거림을 느낄 수 있다.
이석증은 특별한 원인 없이 갑자기 생기기도 하지만,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훨씬 흔하게 나타난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나이가 들면서 귓속 기관이 약해지는 등 체질적인 요인이 있으면 더 쉽게 발생한다. 이 때문에 치료를 마친 후에도 유독 재발이 잦은 질환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이석증이 재발했을 때 낙상 사고를 가장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어지러움이 느껴지면 그 즉시 자리에 앉아 중심을 잡아야 한다. 특히 아침에 잠에서 깰 때는 머리를 천천히 움직이고,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걸터앉아 안정을 취한 뒤 일어나는 것이 안전하다. 잠을 잘 때는 베개를 높여 머리 위치를 올리고, 증상이 나타나는 방향으로는 돌아눕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가인은 "지난번 영상에서 이석증 이야기가 나간 후 많은 분이 위로해 주셨다"며 "이석증 있으신 분들은 (이 영양제를) 한번 드셔보시라"며 말을 맺었다. )

 

 

천하의 김종국도 “세상이 계속 돈다"…이틀 앓아누운 '전정신경염' 경고
세계일보 김지연 기자 2026-05-07 08:57:22 수정 : 2026-05-08 04:44:41
https://www.segye.com/daumview/20260428509988?OutUrl=daum
( 평소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이미지로 알려진 김종국이 갑작스러운 어지럼증과 균형감각 문제를 호소하며 건강 이상을 털어놨다. 그는 세상이 계속 도는 듯한 어지럼을 느끼고, 걷기 어려울 정도의 증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후 병명이 전정신경염으로 알려지면서 단순 피로나 컨디션 저하로 넘기기 쉬운 어지럼 증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종국은 최근 SBS ‘런닝맨’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당시 그는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렸다”며 달팽이관 쪽 이상으로 균형감각이 무너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을 통해 병명이 전정신경염이라고 직접 밝혔다. 그는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이틀 동안 물도 못 마시고 죽다 살아났다”고 털어놨다. )


 

외국인들 기절초풍한 종로3가 야장! 인파 폭탄 맞아~익선동까지 여파 밀려! 서울여행워커
https://www.youtube.com/watch?v=Yzv4gO1ZXIg

 

 

위 유튜브 영상을 보다보면 여러 생각에 잠기게 된다. 

"종로 3가의 바글대는 저 사람들 가운데 앞으로 살아남을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저 많은 사람들은 곧 지구별 여행을 끝마치고 우주의 많은 행성으로 영혼의 이주를 하게 될까"
아마도 저들 가운데 생존자는 1만분의 1도 안될 것이다. 거의 100% 사망하게 될 것이다. 

이미 성인의 독백신 접종률이 2023. 3월 기준 약 97%이고, 20대 연령층의 경우 99.8%이다. 그런데 종로 3가의 저많은 젊은이들은 거의 20~30대이다. 독백신 또는 PCR을 한 경우라면 이미 답이 없고, 설령 0접종 0PCR이라 해도 저렇게 많은 인파 속에 몸을 맡길 정도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의 쉐딩 악취를 느끼는 것이 정상인데, 그것을 느끼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미 수년간 쉐딩 피폭이 몸에 누적되었을 것이다. 이는 독백신 또는 PCR 검사자만큼 위험할 수 있다.

그리고 저곳에 설령 비접종자가 있다해도 쉐딩의 위험을 전혀 모르기에 저런 곳에 갔을 것이다. 그렇다면 일상에서는 접종자와 성관계 또는 가정/일터에서 수년간 쉐딩에 노출된 환경에 있었을 것으로 볼 수 있다.
독백신은 접종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PCR만 한 경우에도 나노 전자칩이 들어있다고 보기에 외부 전자기파로 연결되면 뇌의 자율적 의식이 조종, 통제되기에 분노조절 장애, 인지력/판단력/기억력 손상 등으로 특정 환경에서 죽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예>급발진 사고, 추락사고, 낙상, 타인에 대한 공격성, 자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독백신 비접종자이지만 PCR 1회 검사를 한 사람의 글이 올라왔다. 혈전이 생긴 것 같다는 내용이다. 손가락이 고무줄 묶은 것처럼 아프고 새까맣게 변했고, 그 부분을 누르면 아프다고 한다. 갑자기 하루 아침에 생겼고 까맣게 멍들었다고 한다. 또 4일 전에는 무릎 피부 속이 따가왔다고 한다.

 

PCR의 위험에 대해서는 블로그에 이미 올린 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독백신, PCR과 블루투스
https://natzam1.tistory.com/367

PCR의 위험에 대한 글과 영상 모음
https://natzam1.tistory.com/259

 

그리고 아래글들은 독백신 비접종자 가운데 PCR만 했는데 몸에 큰 병이 찾아온 사례들이다.

 

----------------------------------------------------------------------------------------

 

pcr 2회 받고 느낀 몸의 변화
ㅇㅇ(59.12) 2026.02.04 01:12:32 조회 715 추천 30 댓글 8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globalpolitics777&no=239236&page=1

백신은 쫄려서 안맞았고 회사다닐때 pcr 2회 받다가 

뭔가 이상해서 검색하고 우한갤 입문한 뒤로 병원 안다님
접자냄새는 2021년부터 맡았고 백신패스때 도시락 싸들고 혼자다님.
쉐딩 심하게 겪고 죽을거 같아서 2024년에 퇴사함. 

Pcr 1회 받았을 때 일주일동안 몸에 미열이 있었음. 원인불명. 
Pcr 2회 받은 후 내 몸을 만졌을 때 나라는 인식이 잘 안됐음.
뭔가 감각이 예전같지 않다는걸 느낌. 남의 살 만지는 기분..
그러다 노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옴. 
이때 현미경 사서 혈액 검경 해봤는데 적혈구가 짜부되어 있고 롤리오 현상이 심했음.

그러고 몇년 지나니까 주름지고 살이 엄청 찜. 
10~20키로는 찐듯. 피가 잘 안통해서 그런지 벌겋게 주름짐.
블루투스는 안뜸. 그래도 혈전 작용 있는거 같음.
발쪽에 모세혈관 엄청 늘어남.

Pcr이 백신까진 아니어도 미니백신은 되는거 같음.
블루투스 Adress ID 생성된 칩까진 아니어도 
체내 혈전을 유발시키는 칩이 들어있을거 같음. 

가끔 배달음식 먹으면 근육 튀는거 있고
접자랑 있으면 몸살+건망증 심해짐.
원래 잘 참았는데 좀만 기분나빠도 욱하게 됨. 
내가 화냈다는거 말하면 가족이 놀램. 너 안그랬잖아 하면서

내 몸이 아닌듯한 이질감이 제일 불쾌함
예민하고 중2병스러운 감성도 무뎌짐
체력, 지구력 절반 가까이 줄어듬

-----------------------------------------------------------------------------

며칠새 심장이 안좋아짐
곽가 2025.11.06 09:56:47 조회 1065 추천 23 댓글 19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globalpolitics777&no=221635&page=1

0접. Pcr1회 인데 요 며칠 사이 안좋아졌음. 일주일 정도 됨
심장이 좀 무거운 상태랄까, 세게 호흡해야 하는 상태임
5일전에는 갑자기 어지러움 느꼈는데 그땐 막 약간 이석증 같이 걷는게 울퉁불퉁한 느낌 들었음. 

가만히 있는데 파도타는? 6초정도.
누우니까 좀 나아졌고 그뒤로 조금씩 나아졌는데 살짝의 균형감각 소실한듯.
원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pcr 부작용
2. 10일전 회를 두군데서 좀 많이 먹었음.
3. 쉐딩
4. 베트남 음식 + 소프트 아이스크림 외식코스 밟음

이정도로 생각이 듦.
이버멕틴 먹을까 말까 고민됨. (2021년인가? 인도산. 통관 막을때 제조된거. Merarini사 ivecorp)
며칠 반응좀 보다가 후기 남길게.

 

-----------------------------------------------------------------

백신은 안맞았는데 pcr때문에 인생망가진 얘기함 해볼게

글갤러(49.175) 2024.11.25 11:46:13 조회 1435 추천 64 댓글 37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globalpolitics777&no=115317&page=1

 

22년도에 공익이였음. 노인복지쪽인데 그때도 미정갤 알고 있어서 백신은 맞으면 안된다 생각해서 백신은 거부했음.

근데 백신을 안맞으면 주마다 1번씩 pcr받은 종이를 때오라 하더라고?

그것도 몇 번 거부하니까 뭐 법적으로 처벌 받는다 어쩐다 협박당함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주마다 한번씩 pcr받고 종이를 때갔음

근데 어느순간 내 얼굴이 막 변하더라고 광대나 얼굴형이 좀 커지고 이상하게 변함

그때 당시엔 이유를 몰랐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겨서 흔히 말단비대증이라고 하는 증상이 생겼음

그게 딱 pcr주마다 받은지 한두달인가 지나서 생긴거임

그리고 그 뒤부터 시력도 존나 안좋아지고 머리도 M자 탈모가 심해진데다 머리도 얇아지고 눈에 띄게 머리가 빠짐

 

그리고 그때 pcr 계속 받을 때 이유 모를 우울감이랑 정신쪽으로 많이 안좋았음.

뭔가 시기질투나 화도 많고 그래서 자살충동도 많이 들고 원래는 되게 긍정적인 사람이였음.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는 내가 꼭 내가 아닌거 같았음 그리고 그때 당시 꾼 꿈이 있는데 되게 안좋은 꿈이였음

내 이마쪽에 흔히 말하는 송과체? 그쪽에서 되게 더럽고 악한 뱀같은게 뚫고 튀어나오는 그런 꿈을 꾼적있음

되게 불쾌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때 받은 pcr이랑 관련있지 않나 생각듬

 

지금은 그냥저냥 해탈하고 인생 반포기상태로 대충 살고있는데

한순간에 망가져버린 내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그냥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건지 같고 그냥 인생무상임.

진짜 그일 겪고 한 1년 동안은 멘탈 나간채로 숨만 쉬고 살다가 겨우겨우 정신다잡고 명상하고 마음수련 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럴 거면 차라리 걍 백신을 맞을걸하고 후회까지 하는 중임. 에휴

 

----------------------------------------------------------

 

주형돈. 비접도 PCR 검사자 몸속 나노네트워크 설치? 
자유의남신(106.101) 2025.11.24 15:13:38 조회 712 추천 24 댓글 7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globalpolitics777&no=225930&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