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동아일보 권오혁 기자2026. 2. 23. 20:44
https://v.daum.net/v/20260223204426873
곰팡이 백신 폭로 뉴스는 독백신으로 인해 점점 늘어나는 환자와 사망자에 대해 사람들이 의문을 품게 되자, 사람들에게 백신 속 가장 위험한 물질인 산화그래핀과 나노로봇을 가리기 위한 연막인 동시에, 본격적인 재난이 닥치기 전 지배엘리트가 벌이는 커다란 의식이라고 볼 수 있다.
네이버 국어사전
곰팡이 :
현대 국어 ‘곰팡이’의 옛말인 ‘곰팡’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곰팡’은 “곰팡이”를 뜻하는 명사 ‘곰’과 “피다”의 뜻을 갖는 ‘픠-’가 결합한 ‘곰픠-’에 접미사 ‘-앙’이 결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19세기에는 ‘곰팡’에 사물을 나타내는 접미사 ‘-이’가 결합한 ‘곰팡이’도 함께 나타나는데 이후 ‘곰팡이’로 정착하면서 현재에 이른 것이다.
누룩 :
명사 술을 빚는 데 쓰는 발효제. 밀이나 찐 콩 따위를 굵게 갈아 반죽하여 덩이를 만들어 띄워서 누룩곰팡이를 번식시켜 만든다.
⇨ 술(酒)과 술(戌)토는 신에게 이르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술(戌)토는 개를 뜻하는데 개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는 죽음을 안내하는 신 아누비스이다. 호루스의 이복 동생이기도 하다.
또한 동양철학에서 술(戌)토는 1태극 수(水) 하느님을 완성시키는 1등 공신으로 태극의 자리, 태극의 정신, 공(空)의 자리로도 불린다. 술(酒)과 술(戌)토의 자세한 의미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람.
<경찰과 도둑>놀이는 지배엘리트의 예고이다.
https://natzam1.tistory.com/356
우리말에는 많은 신비가 있다. 감과 곰은 어원이 같고 신(神)을 뜻한다. ~간, ~칸, ~검도 마찬가지다.
하느님을 뜻하며 하느님의 신성(神性)을 가진 사람, 동물, 식물, 사물 등을 뜻한다.
그래서 신라의 왕명에도 거서간, 마립간, 차차웅(雄)이 있다. 웅(雄, 우두머리, 수컷)은 환웅을, 웅(熊)은 환웅과 혼인하여 단군을 낳은 웅녀(熊女)를 뜻한다. 따라서 웅(雄)은 새추(隹)가 들어있으니 하늘신인 하느님 아버지를 상징하고, 웅(熊, 곰)은 곰이니 땅의 신인 1태극 수(水) 하느님 어머니를 상징한다. 한자사전에서 '웅'이란 음에는 오직 이 두글자만 있다.
몽골 같은 북방권에서는 오래전부터 왕을 칸이라고 불러왔다.(예> 징기스칸)
또한 머리에 쓰는 '감투'는 지위나 벼슬을 뜻했다. '~간(칸)' '~감'' '~검'이 같은 것이다.(예> 단군왕검)
시모자생 중모자사(枾謀者生 衆謀者死)
: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살고, 사람들의 무리를 따르는 자는 죽는다.
- [격암유록] 말운론
⇨ 감나무란 신(神)을 뜻한다. 즉 하느님을 닮는 사람은 산다는 뜻이다.
'곰'도 신적인 단어이다.
곰삭다 : (오랜시간) 푹 삭다.
곰곰히 생각한다 : 곰곰히 생각하면 신을 닮게 된다.
곰상스럽다, 곰살갑다 : 행동이 싹싹하고 부드럽다.
단군 환웅설화에 따르면 우리민족은 곰(웅녀)의 후손이다. 곰은 겨울잠을 자는 대표적인 동물이며 색깔이 검다. 겨울을 대표하는 동물이며 가장 신적이다. 오행으로 水는 검은색이며, 만물의 근원인 1태극 하느님을 뜻한다. 주역에서는 수(水)가 6감수괘(六坎水卦)로 표현되는데 여기에도 ‘감’(구덩이 감, 빠질 감)이 들어있다.
불교 사찰에도 석가모니 부처를 모신 법당을 대웅전(大雄殿)이라고 하는데 부처 가운데 하나인 비로자나불은 대일여래(大日如來), 빛의 신, 우주의 창조신이기도 하다.
이는 지배엘리트의 시각에서는 바로 호루스이다. 하르포크라테스는 호루스 신에 대한 그리스식 이름이다. 하르포크라테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침묵의 신’으로도 묘사되었다. 그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연꽃 위에 앉아있는 자태로 묘사되었다. 연꽃은 곧 호루스의 탄생(부활)을 상징한다.
신(神)을 뜻하는 단어들을 살펴보자. 감, 곰, 검다, 감싸다, 감(感, 느낌), 깜깜하다(어둡다), 감감하다(소식이 없다), 감기(感氣, 보이지 않는(=신적인) 기운)
노자는 [도덕경]에서 신(우주자연)을 여러가지로 표현했는데 현빈(玄牝)(=검은 암컷)이라고도 했다. 玄(검을 현, 감을 현)은 갑골문에서 8자 모양의 실뭉치처럼 그려져 있다. 실을 ‘감다’를 표현함으로서 색깔이 ‘검다’를 함께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검을 현> 보다 <감을 현> <가믈 현>이라고 발음했다. 또한 감색은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남색을 뜻한다. ‘감다’ ‘감싸주다’ ‘검다’의 뜻이 모두 들어있다. 그렇기에 慈(사랑 자)는 ‘감싸주는 하느님 마음이 사랑이다’라고 풀 수 있다.
얼굴에 생겨난 검버섯을 ‘저승꽃’이라고도 부른다. 곰팡이는 습기가 차있는 곳에서 피어난다. 많은 신화와 종교 그리고 고대인들의 사후관에서 저승은 늘 햇빛이 없는 그늘지고 습기찬 곳으로 묘사되었다. 바빌로니아의 마르둑신이 이집트로 건너가 오시리스가 되었는데, 고대 이집트에서 오시리스는 태양신인 동시에 저승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심판하며 저승을 다스리는 신이다.
결국 곰팡이란 곰이며 이는 오시리스(=마르둑)을 뜻하는 것이다. 곰팡이는 모든 식물, 동물의 사체를 썩게 하고 분해하여 새로운 생명이 자라도록 돕는 존재이기에 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저승의 신인 것이다. 따라서 저승의 신 오시리스의 상징이 된다. 그리고 오시리스신(=마르둑)이 우리문화에서는 곰인 것이다.
그러하기에 지배엘리트는 곰표라는 밀가루 회사에 어울리지 않는 특별한 편의점 상품도 만들었다. 편의점 상품 가운데는 지배엘리트의 상징으로 가득하다. 알아볼 사람은 알아보라는 뜻일 것이다.
마르둑 = 말뚝 = 마두(馬頭)인데 마르둑을 뜻하는 말표 관련 상품도 많다. 말표 맥주, 천마표 시멘트 백팩, 슬리퍼 등.
주역8괘의 1건천괘는 하늘, 머리, 아버지, 서북쪽, 동물로는 말(馬) 등을 상징한다. 그래서 백마가 된다. 이는 마르둑을 뜻한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신체부위가 머리이고, 산에서는 산마루이고, 한옥집에서는 용마루이다. 머리, 마루, 둑, 뚝방이 모두 마르둑에서 온 말이라고 볼 수 있다. 도깨비는 둑+애비에서 온 말로 보이고, 그렇기에 도깨비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말피와 말대가리(馬頭)이다.
또한 이슈타르는 금성을 상징하는데 금성맥주도 있다. 또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상품(PB상품)에는 <곰곰>이란 상표가 있다.
지배엘리트의 세계관은 수메르와 고대 이집트 신화에 바탕한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 과 이시스(=이슈타르)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에 있다.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이란 곧 곰의 죽음이며 곰팡이를 통한 죽음이 된다. 곰팡이 백신이 대중에게 폭로된 것은 많은 인류의 죽음이 임박했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곧 시작될 것이며 이와 함께 괴질병(독백신 + PCR + 5G로 인함), 일본 대지진, 경제붕괴 등이 함께 시작될 것이다. 곰팡이 백신의 폭로 뉴스는 상징적 의식이라고 볼 수 있다.
어제(2. 25)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넘었다고 한다.(지난 1. 22일에 코스피지수 5,000을 처음 돌파했다)
코스피 마침내 6000 고지…시총 5000조 열렸다
한국일보 김동욱 2026. 2. 25. 16:25
https://v.daum.net/v/20260225162504673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000 고지를 밟았다. 지난해 10월 4,000, 올해 1월 5,000을 넘은 뒤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를 더 끌어올렸다. 46년 한국 증시 역사상 가장 가파른 상승 속도다. )
숫자 6은 6수(水)로 호루스를 잉태한 이시스(=이슈타르)의 귀환을 뜻한다. 1 + 5 = 6이다.
5는 오행 조화의 주체이고, 6은 새로운 이상세계의 1태극 수(水)인 하느님 어머니(이시스)를 뜻한다.
그리고 숫자 1,000은 격변 이후 이시스(하느님 어머니, 陰)가 주도하여 하느님 아버지(호루스, 陽)와 신성한 결합을 이룬 신인류의 새로운 이상세계를 뜻한다. 이 모두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이 선행되야 하기에 숫자 6,000은 많은 인류의 죽음이 임박했다는 뜻으로 보아야 한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뉴스를 통해 이제 대비할 시간이 많지 않음을 직감하고, 조용히 다가올 어려움에 대한 대비와 점검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올해 음력 1월 ~ 음력 4월은 운명의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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