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하는 게 유행이라는 2026 새해 근황
스브스뉴스 2025. 12. 30.
https://www.youtube.com/watch?v=WLVYHAjn8QI
추억의 '경찰과 도둑'..."30대부터는 안 돼요"
[앵커리포트] / YTN 2025. 12. 31
https://www.youtube.com/watch?v=ve657W_WApc
추억의 '경도' 아는 사람 들어와...다 큰 어른들이 달리는 이유 (자막뉴스)
SBS 2026. 1. 3.
https://www.youtube.com/watch?v=qt91ntVcae8&t=1s
최근에 이 놀이가 유행한다고 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놀이는 지배엘리트에 의해 2026년 실행될 많은 사람들에 대한 죽음의 의식이자 예고라고 볼 수 있다.
<경찰과 도둑(경도) 놀이>는 <술래잡기 놀이>이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3>에 <술래잡기 놀이>가 가장 비중있게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술래잡기 놀이>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예전에 올린 글을 조금 수정해 다시 올려본다.
우리말에는 신비가 있다. 12지지에서 술(戌)토는 동물로는 개를 뜻한다. 그리고 한국인의 1인당 술 소비량이 세계1위라고 말할 때의 술(酒)도 술(戌)토와 같은 음(音)이다. 또한 옷에 치렁치렁 옷감조각을 길게 붙인 것도 술이라고 한다. 옷술은 바람, 춤 그리고 생명력의 표현과 관련이 있다고 보인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술(酒)을 통해 도취를 경험하는 것을 신(神)을 체험하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한다. 즉 신(神)이 내 몸에 들어오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 축제에 열광했고, 이것이 로마에서는 바쿠스 축제가 되었다.
또한 영어의 심포지움(symposium, 학술대회, 토론회)의 어원이 되는 말은 그리스어 심포지온(Symposion)이다. 심(sym)은 '함께 하다'의 뜻이고, 포지온(posion)은 '술'을 뜻한다고 한다. 플라톤이 쓴 짧은 글 가운데 '심포지온(symposion)'이란 글이 있는데 우리말로는 '향연'으로 번역되었다.
이는 술을 마시며 철학적 대화를 하는 자리를 뜻한다고 한다. 술을 적절히 마시면서 대화하면 서로 진실하게 말하고, 인간관계가 부드러워진다는 것을 고대인들도 알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스 철학자들은 술을 지혜에 이르도록 돕는 귀한 신의 선물로 보았던 것이다. 물론 술취하도록 과음하는 것은 좋지 않고 절제하며 마시는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우리말과 우리 문화에는 고대 그리스나 수메르 이전의 인류의 시원(始原) 또는 신들의 섭리가 강하게 자취를 남긴 흔적이 있다.
어릴 적 놀던 술래잡기(戌來)에도 우리가 잘 모르는 신비가 들어있다.
동양철학에서 술(戌)토는 금화교역(金火交易 : 화(火, 여름)기운에서 금(金, 가을)기운으로 바뀌는 작용)을 완성시키는 1등 공신이다. 술(戌)토는 화(火)기운을 땅속에 묻어 금(金)기운이 수(水)기운으로 나아가도록 금생수(金生水)를 도와 1태극을 완성시킨다. 수(水)가 1태극이므로 천간에서는 임(壬)수가 되고, 지지에서는 해(亥)수에서 시작되어 자(子)수에서 1태극이 완성된다. 그래서 술(戌)토를 태극을 완성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태극의 자리’ 또는 ‘태극의 정신’이라고도 부른다.
가을(신유술)에서 마지막 음력 9월에 해당하는 술(戌)토는 화(火)의 창고(庫)이자 묘지(墓地)이다. 창고(庫)일 때는 토(土)가 꺼지지 않는 불씨를 품고 있는 온돌방이나 지하 깊숙이 마그마가 있는 땅의 물상이다. 그리고 묘지(墓地)가 될 때는 수(水)가 활동할 때 화(火)기가 절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는 텅빈 가을 들판 같은 물상으로 보면 된다.
그래서 명리학(命理學)에서도 명식에 술(戌)토가 있는 경우, 특히 월(月)이나 연(年)에 있을 경우, 정확성, 양질의 결과물, 책임감 등을 뜻한다고 본다. 또한 남 앞에 잘 나서지 않고 뒤에서 넌지시 바라보는 스타일의 사람이 된다. 선물의 경우에도 돈의 액수보다 정성과 의미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특히 술(戌)토가 기신(忌神)(忌 : 꺼릴 기)이 아닌 희신(喜神)으로 일간을 돕는 역할을 할 때는 천문성(天門星)의 역할을 제대로 하게 된다. 술(戌)토과 해(亥)수는 천문성으로 불리는데 하늘의 지혜가 있고, 영감이 있어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고 하며, 도울 수 있다고 해석된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이러한 술(戌)토의 덕성을 갖춘 자를 여러 다른 이름으로 불렀다.
청의(靑衣), 청림도사(靑林道士), 수원나그네(水源, 修源), 수원려(水源旅), 구세주, 정도령(鄭道領, 正道領), (해도)진인(海島眞人), 십오진주(十五眞主), 궁궁을을(=弓乙), 독각사(獨覺士), 계룡(鷄龍), 낙반사유(落盤四乳), 우성(牛性, 牛聲), 십승(十勝), 일자종횡(一字縱橫)(十) 등등.
이러한 말들의 뜻은 하느님 닮은 백성으로 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사람들로 후천세상을 열어갈 사람들을 뜻한다.(선천/후천이란 말은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가 처음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의대생의 필독서로 알려진 한동석의 책 [우주변화의 원리](1966) 222쪽에는 술토의 덕성에 대해 " 초야에 묻혀 명예, 지위를 버리고 하늘의 도를 위해 사는 사람이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술토는 개자리, 구석(狗席)자리, 그늘진 곳이란 뜻이다. 또 수원(水源)이다. 그래서 술(戌)토의 덕성을 갖춘 자를 수원나그네(水源, 修源) 또는 수원려(水源旅)라고 한다. 1태극 수(水)를 완성시키는 가장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선천세상에서 후천세상으로 바뀌는 것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바뀌는 것이다. 물질세계와 정신세계 모두 신을 닮아 3차원에서 4차원, 5차원으로 비약적으로 상승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후천세상은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천년왕국 또는 새예루살렘성이라고 할 수 있다.
금화교역(金火交易 : 화(火, 여름)기운에서 금(金, 가을)기운으로 바뀌는 작용)을 완성시키는 것이 우주의 목적이다. 알곡만 수확하고 그밖의 모든 것을 낙엽으로 떨군다. 그것을 통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강강술래는 사람들이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도는 놀이인데 보통 이순신 장군이 진도에서 왜군들에게 우리 진영의 병사수가 많아 보이도록 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아 시켰다고 알려져있다. 그런데 강강술래는 그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전해져 온 것으로 추정한다.
둥근 원은 태양과 하늘을 뜻한다. 많은 종교에서 ‘우로보로스’는 뱀이나 용이 동그란 원의 형태로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형상으로 그려졌는데 이는 우주의 신성한 원을 상징한다.
결국 술래(戌來) 잡기란 한마디로 ‘하느님백성 찾기 놀이’, ‘구세주 찾기 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누비스 (죽음을 안내하는 신)
잠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다.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아누비스(ANUBIS)는 고대 이집트의 신(神)으로 자칼(개의 일종으로 코요테처럼 사냥보다는 시체를 먹는 청소동물) 머리를 가진 신으로 '죽은 자의 영혼을 안내하는 신'으로 알려진 신이다.
한반도의 지도는 호랑이 형상으로 알려져있다. <오징어게임 3>에서 술래잡기가 드라마틱하고 가장 비중있는 게임으로 등장하는데 이것은 술토(아누비스)가 금화교역을 완성시키는 역할을 하여 1태극 수(水)를 출현시킨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여기서 1태극 수(水)가 바로 호루스를 잉태한 이시스를 가리킨다. 1태극 수(水)(=이시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여왕 엘사로도 비유할 수 있고 <은하철도999> 후속편으로 나온 <천년여왕>으로도 비유할 수 있다.
아누비스는 오시리스의 아들이자 죽음을 안내하는 신이다. 또한 호루스의 이복 동생이기도 하다. 오시리스는 태양신이자 저승에서 인간 영혼을 심판하는 신이다. 오시리스의 죽음은 많은 인류의 죽음을 뜻한다. 그리고 이것은 이시스 여신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 <이시스(=이슈타르)와 호루스의 신성한 결합>으로 이어진다.
공포영화 <오멘>(1976)에서 주인공 데미안(=호루스를 상징하지만 기독교식 시각에서 어둠의 악마로만 표현됨)을 지키며 늘 따라다니는 검은개는 아누비스를 뜻한다. 앞으로 지배엘리트에 의해 인류의 약 99%가 죽게 된다는 예측으로 볼 때 영화에서 데미안이 악마의 자식으로 표현된 것은 충분히 이해된다. 하지만 약 1%의 인류가 살아남아 신의 새로운 이상세계를 펼쳐나간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독백신 사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제도화된 종교를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백신을 접종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세상에 들어가지 못하고 탈락하게 될 것이다.
결국 지배엘리트는 이런 공포영화들을 통해 대중에게 공포심을 갖게 하고, 제도 종교(예>기독교)는 악에 대항하는 선이자 구원의 길이라는 무지에 계속 가두어놓았다고 본다. 집단의 여론이나 종교에 사로잡히지 않고 지성과 감성을 갖춘 이들이 주로 살아남아 새로운 빛의 세상에 들어가게 된다는 전망을 보지 못하게 한 것이다.(유투브를 검색하면 영화 리뷰영상을 볼 수 있음)
많은 죽음(=아누비스의 출현으로 상징됨) 이후에 빛의 신이자 태양신인 호루스(=후천의 하느님)의 부활(탄생)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지배엘리트의 세계관이다. 고대 신화는 인류의 미래에 대한 예언이자 비유이며, 지배엘리트는 이를 잘 알고 있다. 지배엘리트를 악마로만 바라보게 하는 것은 오히려 지배엘리트가 원하는 전략일 수 있다. 총지휘자인 지배엘리트의 최상층부는 세상에 드러난 자가 아니며, 궁극적으로 지구와 인류를 진화의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따라서 총지휘자와 그 밑의 악마같은 실행자들(부장, 과장, 대리, 평사원급)과는 구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주변화의 원리에 따른 총지휘자는 신이며, 또한 인류를 돕고 있는 우주의 고차원 행성인들이다.
개훈련사 강형욱의 갑질 논란에 의한 강형욱의 몰락도 그러하다. 개는 술(戌)이다. 아누비스는 죽음을 안내하는 신이기에 강형욱의 몰락은 지배엘리트가 벌인 의도적인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뉴스를 검색해보니 그의 애견으로 ‘바로’와 ‘레오’가 나온다. ‘바로’는 이집트의 ‘파라오’를 말한다. 그리고 ‘레오’는 <밀림의 왕자 레오>라는 애니메이션 제목처럼 주로 교황의 명칭에 많이 나오는 이름이다. 둘 다 왕을 뜻한다.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을 뜻한다고 보인다. 이것은 많은 인류의 죽음을 뜻하며, 이시스(=이슈타르)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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