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독백신 접종률이 성인의 경우 2023. 3월 기준 약 98%이고, 65세 이상 노인들은 이미 코로나 독백신을 맞은 상황에서 추가로 독감백신을 맞은 것이라 크게 의미는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한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은(생후6개월~13세) 코로나 독백신을 대부분 피했기에 다행으로 생각했는데, 독백신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독감 백신 접종률이 약 60%를 넘는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아래의 독감 백신 접종률 현황은 모두 질병관리청 자료들이다.
첫번째는 2023. 11. 2 기준(머니투데이),
두번째는 2025. 11. 20 기준(블로그 검색),
세번째는 연도별이 아니고 매년 9월~다음해 4월의 접종률의 추이라서 보는 법이 다른데, 2025. 11. 13 기준(경향신문)으로 인용한 것이다.

2023. 11. 2 기준(머니투데이)

2025. 11. 20 기준(블로그 검색)

2025. 11. 13 기준(경향신문)
성인의 코로나 독백신 접종률이 2023년 3월 기준 약 98%에다가 노인들의 독감백신 접종률이 약 74%이다. 여기에 개인적으로 추산해본 코로나 독백신 미접종자 중 70~80대가 약 24만명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6. 3.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치매환자는 지난해 97만 명에서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수혈 건수는 한해 약 30만건이고, 이중 절반 이상이 암환자들에 이용된다고 한다.(독백신으로 오염된 혈액임)
치매노인이나 중증질환 노인들이 많은 상황까지 모두 종합해보면 노인들은 생존자가 수만명 이하로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많은 노인환자들이 일반병원은 치료비가 비싸기에 시간이 조금 지나면 요양병원으로 보내지는데 가면 코로나 독백신은 기본으로 접종시킨다.
간호사 1명이 30명 이상을 담당하기에, 한명이 깨어나서 대소변을 지르거나 말썽을 일으키면 감당할 수 없기에, 각종 안정제와 잠재우는 주사를 많이 놓는다고 한다. 해로운 주사이다.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에 걸리면 요양병원으로 보내지고, 결국 현재의 요양병원은 잠만 자다가 죽음으로 가는 급행열차라고 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독감백신 임산부 접종률이 약 36%나 된다는 게 놀랍다. 임산부는 감기약도 함부로 먹어선 안된다는 게 상식인데, 어느새 대중들이 엉터리 의료전문가들의 권위에 완전히 함몰되었다고 보인다.
학교에서는 교사들에게, 병원과 약국에서는 의사와 약사들에게, 교회, 사찰에서는 직업종교인들에게, 직장에서는 상사들의 권위에 함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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