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8

운명의 그때는 호토용사 상회일

정화사랑1 2026. 2. 17. 14:40

 




오늘은 음력으로 2026. 1. 1일(병오년 경인월 임술일) 설날이다.(양력 2026. 2. 17)
먼저 임술일(壬戌)과 관련한 예언서 구절을 소개해본다. 



 一年月明壬戌秋요 萬里雲迷太乙宮이라
일년월명임술추        만리운미태을궁
淸音蛟舞二客簫요 往劫烏飛三國塵이라
청음교무이객소       왕겁오비삼국진

한 해 밝은 달은 임술의 가을이요
만리에 뻗은 구름 태을궁을 가리네.
두 나그네의 맑은 퉁소소리에 교룡이 춤을 추고
가는 겁액(劫厄) 기운 까마귀 나니 삼국에 풍진이 이는구나.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가을이란 알곡을 거두고 나머지는 낙엽으로 떨구는 때라고 볼 수 있고, '교룡'이란 검색해보면 상상의 동물로 우리가 알고있는 '이무기'에 가깝다고 보인다.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 시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지지"
데일리안 고수정 2026. 2. 16. 16:08
https://v.daum.net/v/20260216160818944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미·이란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스라엘의 이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공격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미 CBS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9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국은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중동 지역에 배치한 데 이어 두 번째 항공모함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하면서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


 

흥미롭게도 오늘은 미국과 이란이 핵협상을 하는 날이다. 전세계가 여기에 주목하고 있다. 이미 미국은 중동 지역에 항모전단 2개를 배치하고 이란을 압박하고 있다. 
올해가 인류최대의 격변의 해가 된다고 말했는데 좀더 좁혀 말한다면 그 가운데 음력 1월~음력 4월까지가 운명의 때가 될 것으로 본다. 양력으로는 2월~6월까지이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東起靑雲空有影하고 南來赤豹忽無聲이라
동기청운공유영      남래적표홀무성
虎兎龍蛇相會日에  無辜人民萬一生이니라
호토용사상회일    무고인민만일생 
 
 동쪽에서 일어난 푸른 구름은 허공에 그림자만 드리우고, 남쪽에서 온 붉은 표범은 홀연히 소리가 없다. 
호랑이(寅), 토끼(卯), 용(辰), 뱀(巳)이 서로 만나는 날에 만명에 한명 살아남을 만큼 (많이 죽는다.)   


“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호토용사가 일(日)이 될까 월(月)이 될까. 올해 2026(병오년)은 음력 1월(경인월), 음력 2월(신묘월), 음력 3월(임진월), 음력 4월(계사월)로 흐른다. 호토용사(虎兎龍蛇)이다. 따라서 월로 이해된다. 그리고 음력 4월이 지나게 되면 큰 재앙들은 모두 지나갈 것으로 본다.



自午未始(자오미시) 申酉唐僧來(신유당승래) 戌亥載仙人(술해재선인) 子丑事未定(자축유미정)
寅卯兵還(인묘병환) 血滿江流(혈만강류)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午未樂堂堂(오미낙당당)
                                             -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寅卯兵還(인묘병환) 血滿江流(혈만강류)란 표현을 볼 때 오늘 미국-이란 핵협상부터 세상이 더 어려워지고 음력 1월(庚寅(경인월)과 음력 2월(辛卯(신묘월)에 세상이 큰 혼란으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水兎三數終末(수토삼수종말)   五卯一乞末版運(오묘일걸말판운)
                                                - 격암유록
수토(水兎)는 계묘(癸卯)이니 2023(계묘년)이 되고, 이로부터 삼수(三數)가 되고, ..걸이 되니 2025(을사년) 또는 2026(병오년)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2025(을사년)은 지났으니 그 때란 바로 2026(병오년)이 된다.

 

 

뤽 몽타니에 박사(프랑스 노벨의학상 수상자) : 
" 이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희망도 치료도 불가능합니다. 장기 생존 가능성이 없습니다. 백신은 독약입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를 예측불가능한 수준으로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비접종자들은 인류의 수호자들입니다. "



돌로레스 케이힐 박사(아일랜드 더블린 의대 교수, 분자생물학자)  :  
(2021년 인터뷰에서) " 백신 접종자들은 3~5년 안에 사망할 것입니다. 단 1회 접종자들도 모두 사망할 것입니다."

 
숀 브룩스 박사(Dr. Shawn Brooks) : " 백신 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6개월에서 5년 사이에 세가지 이유로 죽을 것입니다. "
- 면역 체계의 붕괴
- 항체의존성강화, 사이토카인 폭풍(=면역폭풍)으로 인한 장기부전
- 혈전(혈액 응고)
 

면역학자인 그릿 밴든 보쉐 (Geert Vanden Bossche) 박사와 스티브 키르쉬 박사의 대담 :  

 (2024년 대담에서)  " 백신 접종자의 50%가 곧 사망할 것입니다. "



음력 4월에 대한 예언은 다음과 같다.


" ......춘말하초(春末夏初) 사월천(四月天)을 당(當)코보니 다 허사(虛事)로다 " 
                                            - 격암유록 48장 가사총론
  

" 개명장(開明章) 나는 날에 의심않게 될 것이니 춘말하초(春末夏初)  어느땐고 소만(小滿) 망종(芒種) 두미(頭尾)로다.
하느님이 정한 바라 어길 바는 없건마는 미련한 사람들아 어이그리 몰랐더냐"
                                                                     - 춘산채지가

⇨ 2026년 올해 24절기에서 소만은 5. 21일이고, 망종은 6. 6일이다. 하지가 6. 21일이니 망종의 끝은 6. 20일이 된다. 그리고 6. 14일은 음력 4월의 마지막 날이다.
                                              

                                                         

"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 인묘진(寅卯辰)에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모르지만 사오미(巳午未)에는 모두 밝게 알게 된다.  
  위 구절은 년(年)에 대한 예언이라고 보지만, ‘사오미 개명’의 경우 월(月)도 해당한다고 본다.
 


"  사월천(四月天) 오는 성군(聖君)  
    춘말하초분명(春末夏初分明)하다 "
                                  - 격암유록 55장 승운론(勝運論)
 
                
" .....지기금지사월래(至氣今至四月來) " 
⇨ 지극한 기운이 음력 4월(四月)에 내려온다.
                                   - 동학주문 가운데
동학의 교조인 수운 최제우는 1860. 4. 5(음)에 하느님의 계시(天命)을 얻었다고 한다.(종교체험) 

 


 

블로그글에 공감하고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책방에서 책 한권을 구입했다고 생각하고, 책값의 일부라도 약간의 후원으로 보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든 것을 하늘에 의지하고, " 내것은 없다. 돈도 가족도 건강도 목숨조차 내것은 아니다. 이 모두 하느님께 잠시 빌려 쓰고  돌려드려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 마음입니다.

예금주 : 김O훈
농협 : 352-0999-2389-53

 


 2026. 2. 19 추가함 :

 

미·이란 전면 충돌 ‘초읽기’…“미, 이르면 이번 주말 공습”
한겨레 김원철 기자 2026. 2. 19. 10:11
https://v.daum.net/v/20260219101134916

 

(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행동에 한층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등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발발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말 대규모 군사 작전을 개시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란도 핵 시설을 요새화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병력을 집중하는 등 결사항전에 대비하고 있다.


액시오스는 18일(현지시각) “대부분의 미국인이 인식하는 것보다 대규모 중동 전쟁에 훨씬 가까워져 있다”며 “전쟁이 매우 임박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액시오스는 미국이 이란을 타격할 경우, 지난달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정밀 타격’과는 달리 수주간 이어지는 대규모 군사 작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한 트럼프 대통령 측근은 이 매체에 “대통령의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무력 충돌이 일어날 확률이 90%”라고 밝혔다.


액시오스는 이번 작전이 이스라엘과 공동 작전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지난해 6월 12일간 이어진 이스라엘 주도의 공습보다 범위와 강도가 훨씬 클 수 있다고 전했다. 두 명의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수일간 이어질 전쟁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정권 교체까지 겨냥한 시나리오까지 준비 중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시엔엔(CNN)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을 타격할 준비를 마쳤다는 보고가 백악관에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고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군은 항공모함 2척, 군함 12척, 수백 대의 전투기, 다층 방공체계를 중동에 전개 중이다. 최근 24시간 동안 F-35·F-22·F-16 등 전투기 50여 대가 추가 이동했고, 150회 이상 수송기가 무기와 탄약을 실어 날랐다. 최신예 항모 유에스에스(USS) 제럴드 포드 전단도 주말께 합류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한 소식통은 시엔엔에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과 외교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외교가 항상 첫 번째 선택지”라고 밝혔지만, 군사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3시간 넘는 협상을 벌였다. 양쪽 모두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핵 프로그램 외에 탄도미사일과 역내 무장단체 지원 문제까지 의제에 포함할지를 두고 입장차가 크다. 제이디 밴스 부통령은 폭스뉴스에 “대통령이 설정한 레드라인에 대해 이란이 아직 수용할 의지가 없다. 외교가 자연스러운 종착점에 이를 수 있다”며 군사 옵션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란 역시 전쟁 가능성에 대비해 군과 안보체계를 재정비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이 핵시설을 콘크리트와 토사로 보강하고, 지휘체계 분산 전략을 재가동했다고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1980년대 이후 처음으로 해협 일부를 폐쇄하는 대규모 군사훈련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