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 Leave the World Behind)(2023)를 보면 세상이 무너지는 풍경 중 하나로 도로에서 테슬라의 무인 자율주행 전기차들이 마구 충돌하는 모습이 나온다. 지배엘리트들은 이미 전기차의 위험을 은근히 알려주고 있다.
사고시 배터리 열폭주로 온도가 수백 ~ 1,000도 이상까지 올라가고, 전기작동 불능으로 문을 열 수 없어 탈출이 불가능하다. 그대로 화형을 당한다.
불을 끄는데도 내연차량의 900배나 많은 물이 소요되고 소방차로도 7~8시간 걸리기에 간이수조를 만들어 통채로 담그는 방법이 그나마 가장 진화가 빠른 방법이다. 그것도 지상의 승용차 정도에만 일부 적용 가능하고 지하 주차장이나 버스, 트럭 등은 엄두를 못낸다.
“수조에 통째로 넣고 껐다” 산불 맞먹는 전기차 화재
국민일보 입력: 2022-06-25 00:05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212465
과충전이나 방전시 또는 배터리가 충격을 받으면 폭발하기 쉽다. 미국에선 폐차장에서 테슬라 전기차의 배터리가 자연발화해 화재가 종종 나고 있다.
인천 이어 충남 금산서도 전기차 충전 중 화재…배터리 문제 추정
아이뉴스24 김동현 2024. 8. 6. 10:16
https://v.daum.net/v/20240806101630975
청라아파트 전기차 화재 피해 규모 ‘눈덩이’
서울신문 한상봉 2024. 8. 2. 11:15
https://v.daum.net/v/20240802111501241
(1일 오전 인천 청라국제도시 한 대형 아파트 단지 지하1층 주차장에 세워진 전기차에서 발생한 화재의 피해 규모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8시간 20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아파트 5개동 480여 가구에 대한 전기공급이 끊겨 16가구 32명이 청라1동행복센터 임시 주거시설에 머물고 있고, 청라2동행복센터에 17가구(35명),대한적십자 서북봉사단에 21가구 55명이 대피해 있다.
처음 불이 난 벤츠 승용차 근처에 있던 다수의 차량들도 피해를 입었다. 40여대가 불에 탔고, 100여대가 열손 및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 피해 차량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우리나라 전국 도로에는 약 11만 6,000개의 과속방지턱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지만 차량에 손상을 주기 쉽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있어 이러한 충격에 매우 취약하다. 따라서 전기차 화재 위험이 상당히 높다.
자동차시민연합, "과속방지턱이 전기차·신형차에 골병 유발"
OSEN 강희수 2024. 9. 3. 09:55
https://v.daum.net/v/20240903095553110
( 우리나라 전국 도로에는 약 11만 6,000개의 과속방지턱이 설치되어 있다. 이는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도로 시설로,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주거 지역에서 차량 속도를 낮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과속방지턱은 차량 속도를 줄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나, 규격을 초과한 경우 오히려 차량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있어 이러한 충격에 더욱 취약하다.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면 배터리 수명 단축뿐 아니라 화재 위험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과속방지턱의 높이나 경사가 지나치게 가파를 경우 차량의 서스펜션 시스템이나 차체 프레임에도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차량 유지보수 비용 증가와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현재 한국 도로법에서는 과속방지턱의 높이를 10cm 이하, 너비를 최소 30cm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규격을 초과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비만형 과속방지턱이 문제의 원인이다. 특히 야간에는 식별이 어렵기 때문에 우선, 접근할 때는 차량 속도를 10~15km/h 이하로 감속해야 한다. 속도를 줄이지 않은 상태에서 과속방지턱을 넘을 경우 차량 하부에 큰 충격이 가해져 배터리 손상이나 승차감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
또한 표적살해도 가능하다고 본다.
네타냐후, 레바논 '삐삐 테러' 배후 첫 인정…"반대 불구하고 수행"
뉴시스 이혜원2 기자 2024. 11. 11. 14:32
https://v.daum.net/v/20241111143239590
( 10일(현지시각)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주간 내각회의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호출기 및 무전기 공격 배후에 이스라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9월16일과 17일 레바논과 시리아 일부 지역에선 호출기와 무전기 수천 대가 동시다발 폭발했다. 최소 39명이 사망하고 레바논 주재 이란 대사를 포함해 약 3000명이 다친 것으로 발표됐다.
이스라엘이 오랜 기간 설계한 작전이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그간 책임을 공식으로 인정하지 않았었다. )
헤즈볼라 ‘삐삐’ 수백대 동시폭발 “2,759명 사상”…확전 위기감 (영상)
서울신문 권윤희 2024. 9. 18. 08:19
https://v.daum.net/v/20240918081928818
( 보건당국은 대부분 피해자가 손을 다쳤고, 일부는 손과 복부에도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폭발은 오후 3시 30분쯤부터 1시간가량 계속됐고 일부는 호출이 울려 피해자들이 화면을 확인하는 도중에 폭발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
⇨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가정용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폭발했다는 다수의 보고가 있었다고 한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goodozone/223589271563?referrerCode=1
또 베이루트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내용도 검색된다.
출처 : https://blog.naver.com/choiyeon177/223588312856
또 무전기와 이발사가 사용하는 면도기가 폭발했다는 보고도 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choiyeon177/223589662728
영화 [잭팟](2024)은 코미디 액션물인데 레바논에서 무선호출기 테러 공격이 일어나기 불과 며칠 전에 극장에서 개봉했다고 한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 영화 내용을 보면 주인공이 곤경에 빠지자 전화로 누군가에게 적들에 대한 공격을 주문하자 전화를 받은 외부의 어떤 세력이 바로 조치를 취해주는데, 곧바로 적들이 몸에 소지한 스마트폰이 모두 폭발하며 부상을 당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무선호출기(삐삐) 뿐만 아니라 모든 스마트폰도 타겟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지배엘리트가 암시하고 있다고 보인다. 전기차도 타겟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속 관련영상을 보려면
출처 : https://blog.naver.com/choiyeon177/223591873192
중국산 배터리는 특히 화재가 잘 나기에 더 조심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른다…도심 속 '시한폭탄' 4억 대나
JTBC 이도성 기자 2024. 9. 4. 20:23
https://v.daum.net/v/20240904202343703
중국의 전기이륜차는 약 4억대로 추산되는데 전기 이륜차 폭발 사고, 지난해만 2만 건
(우리나라에 등록된 전체 전기 이륜차는 7만 5천 대로, 이 중에 절반이 중국산입니다)
리튬 배터리 전동킥보드도 ‘폭발 주의보’
문화일보 이승주 기자 2024. 8. 6. 11:39
https://v.daum.net/v/20240806113916324
( 올 전동킥보드 화재 27건 발생. 과충전·물리적 충격 등 원인
전기자전거 화재도 1년새 2배로 안전대책 시급 )
또한 전기차의 경우 소프트웨어와 무선 네트워크가 강화돼 개인정보 유출이 훨씬 더 심각하다.
자동차 업체들이 수집하는 정보는 운전 속도, 차량 목적지 등 운행 정보는 물론 차 안에서 듣는 음악, 의료 및 유전 정보, 성생활 관련 정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다. 성적 성향, 인종이나 민족, 종교적·철학적 신념, 정치적 견해, 노조 가입 정도 등도 수집한다. 무엇보다 운전자의 의료 및 유전 정보 등을 포한다한 개인 정보도 수집한다.
내 차가 사생활 엿본다…"기아는 정치견해· 성생활 정보도 수집"
연합뉴스 2023-09-07 11:09
https://www.yna.co.kr/view/AKR20230907063100009?section=international/all&site=hot_news
美비영리단체, 25개 자동차업체 조사…"업체 84%, 운전자 정보 공유"
(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차량 소유주의 정치적 견해나 유전 정보, 심지어 성생활 같은 내밀한 개인 정보까지 수집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모질라 재단'이 전세계 25개 자동차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모든 업체가 필요 이상으로 많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한 정보를 차량 운행 등과 무관하게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대상 업체의 84%는 차량 소유주로부터 수집한 개인 정보를 서비스 제공업체나 정보 중개업자 등과 공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76%는 수집한 개인 정보를 판매할 수 있다고 했다.
자동차 업체들이 수집하는 정보는 운전 속도, 차량 목적지 등 운행 정보는 물론 차 안에서 듣는 음악, 의료 및 유전 정보, 성생활 관련 정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했다. 가디언은 "자동차가 운전자들에게 '사생활 악몽'을 안겨줬다"고 지적했다.
조사 대상 업체 중 6곳은 운전자의 의료 및 유전 정보 등을 포한다해 내밀한 개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했다.
닛산은 수집하는 정보에는 "성적 활동"(sexual activity)이 포한다돼 있으며 기아도 개인 정보 처리 방침에 "성생활"(sex life)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특히 기아의 개인 정보 처리 방침에는 성생활 외에 "성적 성향, 인종이나 민족, 종교적·철학적 신념, 정치적 견해, 노조 가입" 등을 포함한 "특수 범주의 정보"도 처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조사 대상 업체 중 운전자가 개인 정보를 삭제할 권리가 있다고 밝힌 업체는 닛산-르노-미쓰비시 얼라이언스 산하인 르노와 다치아 등 2곳뿐이었다. 이 두 업체는 유럽에 본사를 두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법인 유럽연합(EU)의 일반정보보호법(GDPR)을 적용받는다.
고객 개인 정보 유출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이번 조사에서도 보안, 데이터 통제, 인공지능(AI) 등 모든 평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올해 초 직원들이 고객 차량의 영상 자료 등을 공유하는 등 개인 정보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모질라 재단은 조사 대상 업체들이 개인 정보 암호화 등 최소한의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자동차 업계가 전기차 전환,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 등에 속도를 내면서 자동차 업체들이 수집할 수 있는 개인 정보도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동차 소프트웨어에 무선 네트워크를 결합해 차량 이용 편의를 높이는 커넥티드 서비스, 구글 지도 등을 통해 수집한 운전자의 정보를 토대로 운전자의 관심사 등 더 많은 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컨설팅 업체 맥킨지는 자동차 업체들이 차량 호출, 차량 내 애플리케이션, 무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면 1조 5천억 달러(약 2천조원)에 달하는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차량에 인터넷이 더 많이 연결되고 자율 주행이 가능해지면 더 큰 혼란이 야기될 것이라는 우려도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가디언은 덧붙였다. )
전기차는 전자파가 강하기에 이로 인한 발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직 충분한 증거와 사례를 찾지 못해 이 부분은 계속 살피는 중이다.
검색해보면 바닥 배터리와 차폐가 잘 되어있어 전자파가 노트북 정도 수준으로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정보만 나오는데, 지배엘리트와 국가와 대기업이 진실한 정보를 결코 뉴스화 할 리가 없다고 본다. 수치로 표현되지 않는 유해함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본다.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테슬라 전기차와 전기차 버스를 타고서 멀미를 경험했다는 2개의 글이 올라왔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도 17년 동안 그 어떤 전문가도 유해한다에 대해 이야기한 사람이 없었다. 1994~2011년까지 폐섬유증, 천식, 폐암 등을 일으켜 1,740명 이상 죽고, 약 6,000명 가까이 부상당했다.
또한 지금도 여전히 손 소독제나 코 세정제, 점안제, 방부제, 보존제, 항균 티슈, 바닥 청소제 등 다양한 살균·소독용 생활용품에 염화벤잘코늄이 사용되며, 호흡기 독성이 있다고 확인됐는데 이 성분은 가습기 살균제의 원인물질 중 하나였다.
지금부터 목숨을 지키고 싶다면 전기차 택시와 버스는 물론 어떤 전기차에도 타지 않는 것이 좋다. 독백신 접종으로 차량 돌진사고가 점점 폭증하는데 전기차의 경우 생존가능성이 훨씬 줄어들기 때문이다.
"멈추지 않고 질주"..도심 전기차 10중 추돌, 왜? (영상)
TJB 김소영 기자 2025-11-10
https://www.tjb.co.kr/sub0301/bodo/view/id/88087
(테슬라 자동차)
인천 강화도서 조경수 들이받은 택시에 불…70대 기사 사망
연합뉴스 홍현기 2026. 2. 19. 17:07
https://v.daum.net/v/20260219170725069
( 19일 오전 10시 32분께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 이면도로에서 전기차인 EV6 택시가 도로변 조경수와 조경석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에서 불이 나면서 차체가 모두 탔고 운전기사인 7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
'세상의 진실8'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배엘리트에게 곰팡이의 깊은 의미 (0) | 2026.02.26 |
|---|---|
| 유승준의 <가위>에 담긴 X의 깊은 의미 (0) | 2026.02.23 |
| 운명의 그때는 호토용사 상회일 (5) | 2026.02.17 |
| 지배엘리트에 저항한 의인 테드 건더슨 (0) | 2026.02.07 |
| 로스차일드가에서 열렸던 기괴한 파티 풍경(1972년) (0) |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