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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진실9

전쟁의 징조 2

정화사랑1 2026. 7. 25. 15:01

 

 

 

 

 

 

지배엘리트의 계획서로 알려진 14. 8카드 가운데 [전쟁의 징조] [뒤늦은 비상경보] 카드이다. 그런데 아래 뉴스를 살펴보자. "전사들이 잠이 든다"에 정확히 부합하는 뉴스라고 보인다.

 

 

야간 불침번 사라지나…軍 “CCTV로 대체 가능”

국민일보 신지호 기자 입력 2026-07-23 09:39 수정 2026-07-23 09:51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49585&code=61111911&cp=du

 

( 앞으로 CCTV 등 대체 확인체계를 갖춘 군부대에서는 부대 지휘관 판단에 따라 병사들이 야간 불침번을 서지 않아도 될 수도 있다. 취침 중인 병사를 깨워 생활관을 지키게 하는 기존 방식 대신 CCTV와 순찰로 대체하는 길이 열린 것이다.

23일 정부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대관리훈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10일까지 행정예고했다.

 

불침번은 당직사관의 지시를 받아 생활관과 건물 내부를 순찰하는 야간 근무다. 출입자를 확인하고 화재와 도난을 예방하는 한편 장병들의 이상 유무를 살피는 역할을 맡아왔다.

현행 훈령은 불침번을 통상 2 1조로 편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근무시간은 1 1~2시간이 원칙이며, 저녁점호 이후부터 다음 날 기상 전까지 생활관이나 지휘관이 지정한 장소에서 근무한다. 개정안은 부대의 임무와 여건 등을 고려해 불침번을 운영하지 않을 수 있는 근거를 새로 마련했다.

경계작전용 또는 부대관리용 CCTV와 순찰 등으로 불침번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이 불침번 미운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

 


 

 

兩虎三八大開之運(양호삼팔대개지운) 淸兵三萬再入亂(청병삼만재입란)에
黑雲滿天呼哭聲中(흑운만천호곡성중) 自相踐踏可憐(자상천답가련)하다.
先渡洛東初入之亂(선도낙동초입지란) 八金山下避亂地(팔금산하피란지)로
無渡錦江再入之亂(무도금강재입지란) 人口有土安心處(인구유토안심처)요.
無渡漢水三入之亂(무도한수삼입지란) 十勝之地避亂處(십승지지피란처)로 三數論(삼수론)을 磨鍊(마련)하니 好運所謂(호운소위) 이름이라. 非運(비운)이면 狼狽(낭패)오니 修道先入天民(수도선입천민)들아 不撤晝夜哀痛(불철주야애통)하며 一心祈禱退却(일심기도퇴각)하소.
                                    - 격암유록 59장 [말중운]
 
⇨ (해석) 두 호랑이(년? 월? 일?) 사이의 시기에 삼팔선에서 큰 어려운 운이 열린다. 중국 병사 3만명이 쳐들어온다. 먹구름이 하늘에 가득하고 곡성이 울린다. 서로 밟히고 밟히니 가련하다.

첫 번째 난리(1950년 한국전쟁)에는 먼저 낙동강을 건너야 사는데 부산(팔금산 八 + 金 + 山 = 釜山)이 피란처이다.
두 번째 재입(再入)은 금강을 넘지 못한다. 이 때는 집에 머물러야 안전하다. 人 + 口 + 土 = 㘴(앉을 좌) (坐와 同字이다)
세 번째 삼입(三入)은 한강을 넘어오는 전쟁이 아니다. 이 때는 십승지가 피란처이다. 운이 좋지 못하면 낭패이니 불철주야 애통하며 물러나 일심으로 기도하라.
 

위 해석에서 주의할 것은 십승지가 지리(地理) 십승지가 아니라는 점이다. 십승지란 하느님을 닮은 마음 즉, 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전에 올린 [하늘십승지는 살고, 지리십승지는 죽는다]( https://natzam1.tistory.com/303 )를 참고하기 바란다.

 

만약 남북한 국지전이 발생한다면 서울, 경기도가 주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서울에서 천안까지 정도가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경기도 동쪽(용인, 여주, 광주, 안성 등)의 피해가 크고, 서쪽이 피해가 작을 것이다. 
여기에 지역전체는 아니지만 군사시설이 있는 수원, 오산, 평택, 충남 계룡, 군산, 청주, 대구시, 경북 칠곡, 구미시, 성주(사드 기지), 부산 등의 해당 군사기지와 시설이 있는 곳도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군사시설 인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참고하기 바란다. 남북한 국지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말세의 전체 사망자의 약 1%에 해당하는 약 45만명 정도로 예상된다. 그리고 남북한 국지전은 3일 또는 7일간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격암유록]에서는 재입(再入)시에는 집에 머물러야 안전하다고 했다. 따라서 만약 일이 벌어진다면 대피소에도 가지 말고, 집에 머무는 것이 가장 좋다. 대피소에 가봐도 아무것도 없다. 물, 음식, 방독면, 이불, 텐트, 화장실도 없다. 무엇보다 독백신을 맞아 분노조절이 안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봉변당하기 쉽다. 험악해진 분위기 속에 통제만 당하기 쉽다. 

집에 있는 것이 가장 좋지만 다른 지역과 달리 경기도 안성 지역의 경우 지금부터라도 안성은 피하길 바란다. 여러번 말했듯이 예언서에 따르면 남북한 국지전 발생시 안성(약 19만명)은 가장 큰 피해지역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전에 올린 [안성은 옛세상의 끝을 상징한다]( https://natzam1.tistory.com/387 )를 참고하기 바란다.

[앞으로 비상시를 대비해 준비할 것들]( https://natzam1.tistory.com/194 )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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