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9

전쟁의 징조 3

정화사랑1 2026. 7. 30. 21:41

 

 

서울의 밤

 


미국 이란 전쟁이 점점 격화되고 있다. 여기에 며칠전 우크라이나가 이란 상선을 공격하면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2개의 전쟁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3차 세계대전으로 나아가는 모양새가 만들어지고 있다.
여기에 한국도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탐색함을 보내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한미 동맹관계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어떤 식으로든 전선의 한쪽 진영에 발을 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전쟁의 판이 점점 커지고 있다.


트럼프, 결국 칼 뽑나…이란 미사일 끝장낼 ‘14일 대폭격안’ 
서울신문 윤태희 2026. 7. 30. 14:32
https://v.daum.net/v/20260730143246574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미군 공격에 대한 보복 수위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미군 지휘부가 최대 14일간 이란을 집중적으로 폭격하는 고강도 작전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이란의 미사일 전력을 크게 약화하기 위한 10∼14일 규모의 집중 공습안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


이란 "우크라이나가 이란 상선 공격...확전 시도"
YTN 2026.07.26. 오전 08:12
https://www.ytn.co.kr/_ln/0104_202607260812054063
( 이란 외무부는 어제(25일)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란 민간 선박을 공격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 당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두 개 전쟁' 넘어 세계대전?...우크라-이란 카스피해서 정면 충돌 
YTN  2026. 7. 28.  
https://www.youtube.com/live/EoFp3udz3aI


우크라이나는 왜 지금 이란 ‘급소’ 카스피해 노렸나···충돌 격화 시 확전 우려
경향신문 전현진 기자 수정 2026.07.29 06:05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90600111#ENT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카스피해에서 이란을 오가는 러시아 선박을 공습한 바 있지만,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벌인 뒤 공격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크라이나가 ‘왜 지금’ 이란 관련 선박을 공격했냐는 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 또는 이스라엘과 교감한 상태에서 트럼프 행정부에 대이란 공조 의지를 과시하려는 계산일 수 있다고 분석도 있다. 
이란 외교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지난 26일 이번 공격으로 이란 상선 선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리대사를 초치해 항의하고, 유엔 헌장 위반이자 전쟁 확대를 부를 수 있는 적대적 범죄 행위라고 규정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와의 통화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EU 차원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이란 국영통신 IRNA가 전했다.
해운 전문 매체 마린인사이트는 “우크라이나가 지목한 두 선박은 모두 러시아 국적·러시아 소유로 기록된 반면, 이란은 사상자가 발생한 선박을 이란 국적·이란인 선원의 상선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란이 이번 공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배경에는 카스피해가 사실상 유일하게 남은 해상 숨통이라는 절박함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호르무즈해협이 미국의 해상 봉쇄로 막힌 상황에서 카스피해는 러시아 등과의 교역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항로이지만, 취약한 해군력으로 방어하기 쉽지 않은 ‘급소’로 꼽을 수 있다.

우크라이나와 이란이 직접적인 충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장 에브라힘 아지지는 소셜미디어에 “우크라이나도 곧 이란이 행동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이 실제 대응에 나설 경우 지금까지 별개로 움직이던 러·우 전쟁과 미·이란 전쟁이 하나로 결합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종전 협상도 한층 복잡해질 가능성이 있다.
기디언 래크먼 FT 논설위원은 “지역에서 벌어진 분쟁이 두 차례 세계대전의 기준 일부를 이미 충족하기 시작했다”고 경고했다. )


우리도 호르무즈 간다… 정부, 소해함·기뢰탐색함 검토
디지털타임스 김윤정 2026. 7. 30. 13:38
https://v.daum.net/v/20260730133809970
(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선박 통항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와대는 해군 초계함 파견설에는 선을 그었으나 기여 방안 검토 자체는 재확인했다. 영국·프랑스 주도의 다국적 임무단이 기뢰 제거를 우선 추진하고 있어 군 안팎에선 소해함·기뢰탐색함 등이 가능한 기여 수단으로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단독] ‘실탄’ 없는 중기관총으로 GP 경계 서는 軍
조선일보 양지호 기자 2026. 7. 29. 05:01
https://v.daum.net/v/20260729050143223
( 북한과 마주한 서부 전선 최전방에 위치해 서울 방어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K6 중(重)기관총’에 실탄이 든 탄띠를 걸어 두지 않고 경계 작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경계 근무 지침을 변경해 K6 중기관총에 삽탄을 하지 않고, 탄띠가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삽탄이 돼있지 않으면 상황 발생 후 우선 탄통에서 탄띠를 꺼내 K6 중기관총에 걸어야 비로소 사격이 가능해진다. 야전 지휘관으로 근무했던 예비역 장성은 “야간에 상황이 생기면 손전등에 불을 켜고 실탄을 장전해 싸워야 할 상황인데 어떻게 즉각 조치가 가능하겠나”라고 말했다.

1군단 측은 이처럼 지침을 변경한 이유를 묻는 본지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1군단 측이 실탄 삽탄 중단 배경을 직접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군에서는 K6 오발 사고를 막기 위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5월 28일 경기 양주시의 25사단 예하 GOP 대대에서 총기 점검 도중 K6 실탄 1발이 북측으로 발사되는 사고가 있었다. 해당 부대는 상황 발생 즉시 북측으로 오발 사실을 알리는 방송을 했고,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었다고 당시 합참은 설명했다. )

 


⇨ 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일개 지휘관이 결정했다고 볼 수 있을까. 이는 지배엘리트가 계획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전쟁의 징조와 위험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은 충분히 경고했다는 의미로도 이해된다.

지난 이야기이지만 윤석열의 몰락을 가져온 비상계엄령을 아직도 그의 개인적 결정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사를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아래는 이와 관련한 지배엘리트의 계획서로 알려진 14.8카드이다.

 




7. 28일 일본 구마모토 7. 1 지진의 피해상황도 작지 않다고 보인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일본 반도체 공장에서 지진으로 인해 제조가 멈췄고, 조정, 점검작업을 해야 하기에 정상화가 언제 될지 모른다고 한다. 세계 경제가 서서히 어둠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신호로 보인다.

국내 주가는 사흘째 폭락하고 있다. 7월 한달 동안만 34%가 폭락했다. 빚내서 주식투자했던 사람들의 곡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모르는 사람에겐 이 모두가 우연으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독백신의 가공할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모두가 지배엘리트의 섬세한 마무리 작업인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강진에 멈춰선 구마모토 TSMC…“반도체 장비 미세 진동에도 취약, 재개에 시일 걸려” [르포]
중앙일보 유성운 2026. 7. 30. 18:39
https://v.daum.net/v/20260730183908851
( 30일 구마모토현 기쿠요마치에 있는 TSMC 일본 자회사 JASM의 제1공장은 외부 차량과 인적 움직임이 거의 없는 조용한 모습이었다. 이틀 전 구마모토를 덮친 규모 7.1 강진의 여파다. 반도체 부흥을 내건 일본 정부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와 야심차게 추진한 반도체 공장도 생산 차질을 피하지 못했다.
공장은 28일 지진 직후 생산라인 가동을 멈추고 직원들을 대피시켰다. TSMC는 건물 안전이 확인됐고 전력·용수·안전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원자재 공급에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제조장비는 점검과 조정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지진의 흔들림이 컸던 만큼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날 공장 앞에서 만난 관계자는 “일부 직원들은 나와 있다”면서도 “언제 공장이 재개될지는 모르겠다. 본사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코스피, 반등 실패...1.2% 내린 5,593.56으로 마감
YTN 2026.07.30. 오후 5:14.
https://www.ytn.co.kr/_ln/0102_202607301714239924


코스피, 사흘째 약세.. 7월 34% 급락 '세계 최대 낙폭'
JIBS 제주방송 신동원 기자 2026-07-30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64026?feed=da
( 이번 주에만 코스피는 16.4%, 7월 한 달 동안은 34.0% 급락해 주요국 증시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40년 모은 22억 다 날렸다. 손해배상 청구 하고파"…레버리지 파산자 '주작' 논란 
파이낸셜뉴스 성민서 2026. 7. 30. 15:57
https://v.daum.net/v/20260730155713597
(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가 22억원에 달하는 전 재산을 잃었다는 투자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근에 올라온 한탄글 "집까지 팔아, 전 재산 잃었다"
30일 중고거래 커뮤니티 '당근'에는 '40년 모은 돈 22억 전 재산 다 잃고 오늘부로 완전히 파산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매미가 울고, 가을서리가 내리는 때에 이르면 천리가 붉게 된다. 입하 말에서 가을초다.
(가을의 절기는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인데 가을초면 입추와 처서까지라고 볼 수 있다. 2026년 입하는 5. 5(음 3. 19), 입추는 8. 7(음 6. 25), 처서는 8. 23(음 7. 11)이다.)

 
行者自殭(행자자강) 居者自刎(거자자문).
: 길가는 사람이 스스로 몸이 굳어 죽고, 집에 있는 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殭(굳어질 강), 刎(목벨 문)

 

富者汚人之劍(부자오인지검) 貧者隨衆之旗(빈자수중지기).
: 부자는 타인의 검을 더럽히고, 가난한 사람은 깃발든 무리를 따른다.

 
在在處處(재재처처) 地不勝尸(지불승시)
: 곳곳마다 땅에 시체가 쌓인다.
                                                - 삼도봉시(三道峰詩)

 
  

奠邑騎馬(전읍기마) 走肖跨羊(주초과양) 血流千里(혈류천리) 不可說也(불가설야)

: 정(鄭)이 말을 탄다.(음력 5월(?)에 말을 탄다)
조(趙)가 양(羊)을 타고 넘는다.(음력 6월(?)을 타고 넘는다)
피가 천리에 이른다. 차마 말하기도 어렵다.
                                               - [국조진어팔임]



초복, 중복, 말복 가운데 말복운을 타라. 운은 말복운이 가장 크니라.
                          - 강증산 (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2026년 말복은 8. 14(음 7. 2 庚申)일이다.)

   

늦여름 혹은 가을에 3차 대전이 일어난다.
                                          - 알로이스 이를마이어 (독일의 예언가)

 


⇨ 8. 14일(음 7. 2 庚申)이 말복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의 마지막 60장 갑을가(甲乙歌)에서는 사구금풍경신운(四九金風 庚辛運)이라고 했다. 말복운을 타라고 했으니 8. 14(음 7. 2 庚申)  8. 15(음 7. 3 辛酉)를 주목할 수밖에 없다. 금풍(金風)은 칼바람이요 가을바람이니 전쟁, 괴질병(독백신+PCR+5G로 인함), 자연재해, 경제붕괴 등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춘산채지가>에서도 신유(辛酉)를 말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8. 15일(음 7. 3)이 신유(辛酉)일이다. 

신유금풍申酉金風 찬바람에 만물성숙萬物成熟 좋은 때라.
초복중복初伏中伏 다 지나고 말복운末伏運이 이 때로다.

" 쓰구나 하였으니 설 립(立) 밑에 열 십(十)字요, 달구나 하였으니 西中有一(서중유일) 아닐런가. "
                                - 춘산채지가 七月食瓜(칠월식과)(음력 7월에 오이를 먹는다)
 
立 + 十 ⇨ 辛
西 + 一 ⇨ 酉



<무학비결>에서도 辛酉兵四起(신유병사기)라고 했다.

辛酉兵四起(신유병사기) 戌亥人多死(술해인다사) 子丑猶未定(자축유미정) 寅卯事方知(인묘사방지)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

⇨ 신유(辛酉)에 사방에서 병사가 일어난다. 술해에는 사람이 많이 죽는다. 자축에는 아직 일이 정해지지 않는다. 인묘에는 사방에서 일이 돌아가는 것을 알게 된다. 진사에는 성인이 나오고, 오미에는 집집마다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