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7. 22)은 정유(丁酉)일이다. 간지로는 붉은 닭에 해당한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소식 들어오면 나의 일이 될 것이다."
"동래 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강산(四國江山)이 콩튀듯 하리라."
('동래'는 부산의 옛지명이다)
“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
"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물(水)개벽은 서양에서 날 것이다. "
- 강증산 (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2016. 9. 12. 경주에서 있었던 5.8의 지진을 기억할 것이다. 이는 1978년 대한민국의 지진 관측이 시작된 후 한국에서 일어난 지진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지진이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그 당시 2016. 9. 12일은 병신년 정유월(丁酉) 정유일(丁酉)이었다. '붉은 닭'의 달과 '붉은 닭'의 일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것은 예고편이었을 뿐이다.
내일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물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앞서 해석한 [송하비결]과 여러 예언서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러 재난과 일본대지진은 음력 7월(병신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전조가 될만한 일은 음력 6월(을미월)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6. 25일(음 5.11)에 있었던 베네수엘라(진도 7. 5) 지진도 그 전조로 볼 수 있다. 예언서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방송에 나오는 지진전문가들도 일본대지진이 발생할 경우 우리나라 동남지역에도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번 이야기했듯이 예언서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 발생시 우리나라 동남지역도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대비해야 한다.
부산, 울산, 포항, 경주 등의 경남, 경북 지역은 피하는 것이 좋고, 서해는 조금 덜하겠지만 서해, 동해, 남해, 제주도에 거주하는 경우 해안에서 내륙으로 약 40km는 들어오는 것이 좋다. 또한 남해, 동해의 섬지역은 육지로 이사하길 권한다. 한국에 있을 피해는 직접적인 사망피해보다 삶의 기반이 무너지는 피해가 클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건축물은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건물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조금 센 지진만으로도 건물에 금이 가거나 전기, 상하수도, 도로 파열 등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는 교통, 물류망의 혼란으로 이어지고 생활물자 운송이 어려워져 물가폭등으로 연결될 것이다.
또한 건물에 금이 가서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집에서 사는 것도 큰 두려움이 될 것이다. 또 회사업무와 자영업을 하는 건물들에도 사람들이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이는 해당지역의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
특히 섬지역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에너지 송전시설 피해, 교량과 선박의 피해로 선박운행이 급감할 것이다. 그러면 연료나 생활물자를 구하기도 어렵고, 수산물의 유통 자체가 어려워질 것이다. 피해회복이 언제 될지 기약도 없이 고립된 공간이 될 것이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예언서를 종합적으로 살필 때 우리나라의 경우 말세의 사망자의 약 90%(약 4천만명)는 괴질병(독백신 + PCR검사 + 5G로 인함)으로, 사망자의 약 9%(약 400만명)는 경제붕괴와 굶주림, 자연재해로, 약 1%는(약 45만명 정도) 남북한 국지전(전쟁)으로 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일본대지진으로 촉발되는 자연재해의 피해나 남북한 국지전의 피해보다 괴질병(독백신 + PCR검사 + 5G로 인함)으로 인한 피해가 압도적으로 가장 큰 재난임을 놓쳐서는 안된다. 여기서 정확한 퍼센트에 대한 근거는 강증산의 예언을 참고한 것이다. 나는 모든 제도화된 종교를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그 배울만한 점이나 유용한 면이 있다면 어떤 종교도 참고하려고 한다.
“토정이 '병란(兵亂)도 아니고 굶주림도 아닌데 쌓인 시체가 길에 넘쳐난다'라고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또한 토정이 '병(病)으로 만 명이 죽으면 기근으로 천 명이 죽고 병란(兵亂)으로 백 명이 죽는다'고 이르지 않았느냐. 때가 되면 죽음이 홍수 밀리듯 할 것이니라. 누워 일어날 여유도 없고 국 떠마실 시간도 없으리니, 의통(醫統)을 배워두라."
- 강증산 (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 여기서 "의통(醫統)을 배워두라"의 의미는 괴질병에 대한 치료법이 아니라 의학/의료에 대한 통찰력을 뜻한다고 본다.
즉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배엘리트가 대중을 상대로 한 속임수임을 알아차리고, 독백신 + PCR검사 + 5G 의 위험에 대한 통찰력을 강조한 표현이라고 본다.
"흑호이전 중입지운(黑虎以前中入之運)" "중입자생(中入者生) 후입자사(後入者死)"
⇨ (해석) : 2022(임인년) 이전까지가 중입이다. 흑호(黑虎)는 검은호랑이로 2022년(임인(壬寅)년을 뜻함. 중입의 때에 들어서는 자는 살고, 중입을 지나 후입(말입)하는 자는 죽는다.
- 격암유록
[격암유록]에서는 전인류의 60~70%가 독백신을 접종했던 2021(신축년)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 한국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현황(2023. 3. 26일 18시 기준)을 보면 전체 접종률 87.5%, 성인 1차 접종률 98% 이다.
뤽 몽타니에 박사(프랑스 노벨의학상 수상자) :
" 이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희망도 치료도 불가능합니다. 장기 생존 가능성이 없습니다. 백신은 독약입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를 예측불가능한 수준으로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비접종자들은 인류의 수호자들입니다. "
돌로레스 케이힐 박사(아일랜드 더블린 의대 교수, 분자생물학자) :
(2021년 인터뷰에서) " 백신 접종자들은 3~5년 안에 사망할 것입니다. 단 1회 접종자들도 모두 사망할 것입니다."
숀 브룩스 박사(Dr. Shawn Brooks) : " 백신 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6개월에서 5년 사이에 세가지 이유로 죽을 것입니다. "
- 면역 체계의 붕괴
- 항체의존성강화, 사이토카인 폭풍(=면역폭풍)으로 인한 장기부전
- 혈전(혈액 응고)
마이클 이던 박사(전 화이자 부사장이자 연구원)(2023. 12. 4 영국의회와 화상연결에서) :
" 백신의 설계는 의도적으로 사람들을 해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독성이 있는 물질이 개발되었습니다. 그 다음 사람들 팔에 쑤셔 넣었어요. 주사를 맞으면 몸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듭니다. 이 물질은 독소로 혈액에 조금이라도 닿으면 혈전이 생겨요.
세계보건기구가 팬데믹을 사기쳐서 퍼뜨린 것입니다. 전염병은 없었고 사람들에게 대량 백신 주입을 위해 거짓말을 계속 했으며, 55억명이 맞았으며, 그중 1,700만명이 현재까지 사망했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절한 PCR 검사도 사기로 사람들에게 질병이 없는데도 특정 질병에 걸렸다라고 착각하게 만들었죠. 요양원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제와 호흡억제제를 복용시켜 사망에 이르게 했고요. " ( 출처 : https://rumble.com/v40kge9-242819073.html )
결국 대세는 2021(신축년)에 이미 끝난 것이다.
전 세계 인류와 우리나라의 경우 각각 말세의 생존자는 어느 정도가 되는지에 대해서도 [격암유록] [강증산 예언] [일본의 기다노 대승정의 예언] [진안 마이산 이갑룡 처사(1860~1957)의 예언] 등을 종합해보면 공통적으로 엇비슷한 수치와 상황묘사를 하고 있다.
많이 알려진 탄허 스님(1913~1983)의 예언에도 일본 영토의 3분의 2가량이 바다로 침몰(일본 대지진 및 쓰나미)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또한 지축의 변화로 서해쪽이 융기하고 동해쪽이 가라앉기에 만주지역을 포함해 한국의 영토가 크게 늘어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외국의 유명한 예언가인 에드가 케이시도 많은 예언중 일본의 침몰과 멸망에 대해서만 "반드시"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조선시대 삼척 부사를 지낸 허목(1595∼1682)의 이야기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허목은 예송논쟁으로 송시열과 대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강원도 삼척에는 허목이 세운 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가 있는데, 강원특별자치도의 유형문화재 제38호이다.
당시 동해 지방은 파도가 심하여 바닷물이 마을까지 올라오고 홍수가 지면 주민의 피해가 극심하였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허목이 신비한 뜻이 담긴 글을 손수 짓고 독특한 필체로 비문을 새겨 이 비를 세웠는데, 신기하게도 바다가 잠잠해지고 그후로 주민들의 피해도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진위가 불분명하지만 허목의 예언으로 전해지는 내용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지금 같은 작은 해일은 내 비(碑)로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 큰 해일이 오면 내 비석으로는 막을 수 없으니
그때는 이곳을 떠나라.
앞으로 불로 난리가 난 후에 물로 큰 난리가 있다.
- 허목(1595∼1682)
구글 AI 검색 결과 : 강원도 산불 사례
2000년 동해안 산불 (삼척 등): 4월 7일 고성에서 시작돼 8박 9일간 삼척, 강릉, 동해 등 5개 시·군으로 확산하였습니다. 축구장 3만 2천 개가 넘는 약 23,448ha의 산림이 소실되고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역대 최악의 산불 중 하나입니다.
2005년 양양 산불: 4월 4일 양양군 현남면에서 발생해 강한 남서풍을 타고 낙산사로 번지면서 천년 고찰인 낙산사 원통보전과 동종 등이 전소되었습니다. 약 1,141ha의 산림을 태우고 진화되었습니다.
2019년 강원도 산불: 4월 4일 인제군에서 시작된 불이 고성, 속초, 강릉, 동해 등으로 동시다발적으로 번진 초대형 산불입니다. 약 1,757ha의 산림이 불에 탔고, 주택 및 시설물 피해가 속출하며 정부가 사처음으로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2022년 동해·삼척 산불: 3월 4일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북상해 강원도 삼척과 동해시 일대까지 덮쳤습니다. 옥계면 일대와 동해시 도심 인근까지 불길이 번져 막대한 산림 및 주택 피해를 낳았습니다.
예전에 [일본 침몰에 대하여] ( https://natzam1.tistory.com/208 )라는 글에서 언급했지만 때가 가까우니 다시 그 내용의 일부를 옮겨본다.
어떤분이 이런 질문을 하셨다.
일본은 지진, 화산, 쓰나미로 여러 예언에서 수십만명 정도밖에 살아남지 못한다고 하는데 오끼나와인이나 아이누족 같은 일본 본토인들은 우리민족처럼 언어말살, 인종차별을 받은 한(恨)이 있는 민족이니 많이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 답변 :
예언서에 따르면 앞으로 일본 전체의 생존자가 20여만명 정도 될 것으로 이야기되지요. 제 생각은 오키나와는 태평양의 섬지역이기에 전멸할 것으로 보이고, 아이누족은 검색해보니 일본 홋카이도에 1만여명, 도쿄 및 수도권 지역에 1만여명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홋카이도가 광활한 영토에 인구가 작고(대한민국 면적의 80%인데 인구는 509만명으로 일본인구의 4%), 내륙단층도 없고, 홋카이도 서부지역이 일본 해구에서 멀찍이 떨어진 덕에 그동안 유감지진도 적었다고 하니 자연재해시 홋카이도 서쪽에 사는 사람중에 일본전체의 생존자가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따라서 아이누족은 전멸되지 않고 일부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혹시라도 일본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일본을 떠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해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그럴 형편이 못된다고 말한다면, 만약 일본대지진이 발생하면 최대한 빨리 홋카이도 서쪽 시골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생존확율이 높은 길이라고 말해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국을 절대 떠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은 함부로 여행 나가면 다시는 못돌아올 수도 있는 시기이다. 오히려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라면 하루 빨리 한국으로 돌아와야 한다.
[격암유록]의 저자로 알려진 남사고 선생은 책에서 후손들에게 외국은 백조일손(100명 중 1명 살아남고)이요, 남한은 십조일손(10명 중 1명 살아남는다)이니 절대 남한땅을 떠나지 말라고 거듭 당부했다.(일본의 경우 [격암유록]이 아닌 다른 예언서들을 참고한다면 1,000명 중 1명이 살아남게 된다)
[격암유록]에서는 남한이 활방처라고 했다. 전세계에서 인구비율에서 가장 많이 살아남는 곳이 남한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러한 내용을 여러번 적었는데도, 가끔씩 들어가보면 아직도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 살길이라는 어이없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에는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찾아보려 하지 않는다.
앞으로 재난이 벌어진다면 괴질병(독백신+PCR+5G로 인함), 경제붕괴, 자연재해(지진, 쓰나미 등), 남북한 국지전 등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벌어질 것이다.
" 그 때는 천심(天心)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선(仙)의 씨앗만 남아 요순세계가 온다. 용화세계, 미륵 세상이 온다.”
- 예언서
"천하대세를 아는 자는 살고, 모르는 자는 죽는다"
"지혜로운 자는 살고, 무지한 자는 죽는다"
"부자는 죽고, 가난한 자는 산다" (==>가난한 자 가운데 생존자가 많다는 뜻으로 이해됨)
- 격암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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