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7. 28일(음 6. 15)이다. 일본 큐슈 구마모토에서 7. 1의 큰 지진이 일어났다. 이는 <송하비결> 해석에 나오는 음력 6월(을미월) 흑양지세의 <토목진기(土木振起) : 큰 지진이 일어난다>가 실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남아있는 기간동안 지진이 또 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언급했듯이 본격적인 여러 재난과 일본 대지진은 음력 7월(병신월)에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번 올린 [흘러나오고 있는 전쟁의 징조들]( https://natzam1.tistory.com/407 )에서 [송하비결을 다시 해석한다]( https://natzam1.tistory.com/401 )의 내용중 음력 6월(을미월) 2026. 7. 14(을미월 음 6. 1) ~ 8. 12(을미월 음 6. 30) 흑양지세(黑洋之歲)에 해당하는 <북문변고(北門變故) : 북한에 변고가 있다>가 실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한이 1년 전에는 없었던 전술도로를 휴전선 가까이에 70km나 설치하였고, 두달전에는 교량까지 만들었기 때문이다.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인다.
그런데 오늘은 <토목진기(土木振起) : 큰 지진이 일어난다>까지 실현되었다.
“건물 흔들려 뛰쳐나왔다”…부산도 뒤흔든 ‘日 규모 7.1 강진’
중앙일보 김지혜 2026. 7. 28. 16:43
https://v.daum.net/v/20260728164338895
( 28일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약 23㎞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으로 지진 발생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예상 높이 1m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이번 지진으로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아직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7분까지 접수된 지진 흔들림 신고는 총 760건이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에 있던 한 시민은 연합뉴스에 “진동이 매우 심해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 120건, 경남 106건, 창원 95건, 경북 68건 순이었다. 이 밖에 전남(46건), 인천(16건), 광주(9건), 전북(5건), 경기(2건), 대구(1건), 제주(1건) 등에서도 흔들림 신고가 있었다.
기상청은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 지역에서 최대진도 Ⅲ, 강원·경기·경북·대구·울산·전북·충남·충북에서는 최대진도 Ⅱ 수준의 진동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강진에 드러난 철골…日 구마모토 쇼핑몰 폭발→붕괴 "다수 사망"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6. 7. 28. 21:01
https://v.daum.net/v/20260728210107800
( 28일(현지시간) 저녁 구마모토현 가시마 마을에 위치한 쇼핑센터 '이온 몰 구마모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다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TBS, 후지TV 등은 일본 구마모토현 경찰의 말을 인용,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사망자를 확인하는 데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
"동래 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강산(四國江山)이 콩튀듯 하리라."
('동래'는 부산의 옛지명이다)
- 강증산 (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 오늘 지진은 부산 지역에서 흔들림을 가장 많이 느꼈고 신고도 빗발쳤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는 울산이었다. 대지진과 우리나라 동남지역의 지진피해에 대한 예언서의 내용이 충분히 신뢰할 만한 것임을 이제는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본격적인 재난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천심(天心)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말을 생각하면서, 세상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비상시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이제 보름 정도 지나면 운명의 달인 음력 7월(병신월) 붉은 원숭이의 달이 시작된다.
오늘은 일본 7. 1 지진 외에도 다른 소식도 있었다. 코스피 지수가 11% 가까이 폭락한 날로 역대 2위의 하락폭이라고 한다. 이것이 우연일까.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해 지배엘리트가 수백년간 준비한 계획대로 진행하는 일이니 이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말세의 대재난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함께 올 것이다. 괴질병(독백신+PCR+5G 로 인함), 자연재해(지진, 쓰나미 등), 경제붕괴, 남북한 국지전 등.
증시 폭락 '검은 화요일'…코스피, 10.84% 내린 6023 마감
SBS Biz 신성우 기자 입력 2026.07.28.16:08
https://biz.sbs.co.kr/article/20000325144?division=DAUM
( 코스피가 10% 넘게 폭락했습니다.
오늘(28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는 역대 2위 하락 폭입니다. 1위는 지난달 23일(-910.71포인트)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59.01포인트(7.72%) 내린 705.8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최근 독백신 정작용으로 보이는 뉴스들도 살펴보자. 유명가수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됐던 경기도 고양 콘서트를 취소하고 새 앨범 발매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얼마전 결혼한 가수 신지는 몸무게가 30kg 정도에 이를 만큼 체중이 심각하게 빠지고 있다고 한다. 서울 사는 40대 자매가 속초 공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도 있다. 아마도 놀러간 것 같은데 이렇게 갑작스런 죽음이 찾아올 줄 그들도 몰랐을 것이다. 엄청난 일들이 다가오고 있다.
분당서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들이받아…70대 기사 사망
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2026-07-28 05:13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8006700061?input=1179m
( 28일 오전 1시 9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벽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70대 A씨가 숨졌다. 사고 당시 승객은 없었다. 이에 앞서 A씨의 택시는 도로상에서 다른 차량의 후미를 충격하고 건물 쪽으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서울 사는 40대 자매, 속초 공원서 숨진 채 발견…무슨 일
중앙일보 한영혜 2026. 7. 28. 10:36
https://v.daum.net/v/20260728103609507
( 강원 속초시 한 공원에서 40대 자매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9분쯤 속초시 조양동의 한 공원에서 40대 여성 2명이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한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두 사람의 사망을 확인했다. 숨진 여성들은 서울에 거주하는 자매 관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
아산서 주차하던 승용차 식당으로 돌진…1명 중상·3명 경상
뉴스1 최형욱 기자 2026.07.28 오후 01:1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241306
( 28일 오전 11시 28분께 충남 아산 읍내동에서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식당에 있던 4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등 4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식당 앞에서 주차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영주 소백산 계곡서 SUV 추락…60대 여성 운전자 사망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6-07-27 09:56
https://www.nocutnews.co.kr/news/6553533
( 영주 소백산 계곡에서 차량이 추락해 60대 여성이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소백산국립공원의 내 경사로를 내려가던 SUV 차량이 3m 높이의 계곡으로 떨어져 전복됐다.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한 60대 여성 A씨가 차량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경사로를 내려가다가 절벽으로 차량이 반쯤 나간 채 멈춰 서자, 차밖으로 나오던 A씨가 균형을 잃고 차량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후진주차하려다가…상가로 SUV 돌진…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등록 2026.07.27 15:28:08 수정 2026.07.27 16:26:24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7_0003724994
( 27일 오전 11시께 경북 구미시 송정동 구미시청 앞 대로변에서 SUV 차량이 상가 건물 1층 의류 매장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상가 대형 유리창에 깨지고 매장 일부가 파손됐다. 운전자 A씨는 후진으로 차량을 주차하려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매장 안에 있던 직원 B씨는 차를 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경찰에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숨소리가 귓속 때린다…아이유 “지옥같다” 호소한 공포의 질환
중앙일보 채혜선 기자 입력 2026.07.25. 오전 6:00 수정 2026.07.25. 오전 6: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0023
( 가수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됐던 경기도 고양 콘서트를 취소하고 새 앨범 발매도 연기하기로 했다. 이관개방증은 평소 닫혀 있어야 하는 귀와 코 사이의 통로인 이관(耳管)이 비정상적으로 열린 상태가 지속하는 질환이다. 아이유는 2022년에도 해당 질환을 언급하며 “지옥처럼 보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귀 안쪽(중이)과 코 뒤쪽(비인강)을 연결하는 이관(유스타키오관)은 평소에는 닫혀 있다가 침을 삼키거나 하품을 할 때 잠시 열려 귀 안팎의 압력을 조절한다. 이관과 연관된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이관폐쇄증과 이관개방증이 있다.
이관폐쇄증은 이관이 열려야 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열리지 않는 상태로, 귀가 먹먹하고 답답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이관개방증은 이관이 열린 상태가 지속하는 것으로 귀 먹먹함과 자신의 말소리가 울려 들리는 자성강청, 숨소리가 울려 들리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이관폐쇄증보다 일상생활에서 훨씬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양양 낙산해변 인근 해상서 신원 미상 40대女, 숨진 채 발견
데일리안 유정선 기자 입력 2026.07.24 08:59 수정 2026.07.24 08:59
https://www.dailian.co.kr/news/view2/1670371/%EC%86%8D%EB%B3%B4-%EC%96%91%EC%96%91-%EB%82%99%EC%82%B0%ED%95%B4%EB%B3%80-%EC%9D%B8%EA%B7%BC-%ED%95%B4%EC%83%81%EC%84%9C-%EC%8B%A0%EC%9B%90-2026
( 24일 강원도소방본부와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분쯤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낙산광장 앞 해안가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까지 A씨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울산 울주군서 1톤 트럭이 전봇대 들이받아…1명 사망
뉴스1 박정현 기자 2026.07.22 오후 07:08
https://www.news1.kr/local/ulsan/6235931
( 22일 오전 4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 씨가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음주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포항서 원생 등 7명 탄 승합차 도로 옆 건물 들이받아…인솔교사 부상
뉴스1 최창호 기자 2026.07.23 오전 09:07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236148
( 22일 낮 12시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에서 어린이집 승합차가 도로 옆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솔교사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운전자와 원생 7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승합차는 안명 구조 후 전소됐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대전 초등학교 앞 가로수 들이받은 벤츠…운전자 사망
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2026-07-22 18:53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2164200063?input=1179m
( 22일 오전 8시 44분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한 초등학교 정문 인근 도로에서 A(19) 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고 당시 등교 시간대였으나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
김대호, 건강 이상으로 촬영 중단→병원行
스포츠경향 강주일 기자 입력 2026.07.21 16:04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7211604013#ENT
자울재터널서 중앙선 넘어 5톤 화물차 충돌…70대 SUV 운전자 이송
뉴스1 이승현 기자 2026.07.21 오후 01:11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34021
( 21일 오전 9시 45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용산면 자울재터널(장흥방면)에서 A 씨(71)가 운전하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B 씨(59)의 5톤 화물차 운전석 측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화물차에 실려있던 콘크리트 구조물 5-6개가 떨어지면서 터널 내 2차로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가 낮 12시 35분쯤 통행이 재개됐다. 두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가 중앙선을 침범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고창 도로 주행하던 트럭 전봇대에 '쾅'…70대 운전자 부상
뉴스1 문채연 기자 2026.07.21 오후 03:47
https://www.news1.kr/local/jeonbuk/6234306
( 21일 낮 12시 33분께 전북 고창군 대산면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 씨(70대)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에게서 음주나 약물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경기 성남서 차량 돌진해 보행자 2명 부상..."브레이크 안 들어" 주장
YTN 2026.07.21. 오후 2:14.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211414444874
( 오늘(21일) 낮 12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창곡동에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인근 차량과 보행자를 쳤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30대 남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사고를 낸 승용차와 인근 주차된 차량 등 차량 5대가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A 씨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는데, 제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급발진 주장' 광명역 앞 인도 시내버스 돌진…운전자 경상
CBS노컷뉴스 김수진 기자 2026-07-20 14:10
https://www.nocutnews.co.kr/news/6550198
(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 광명시 KTX 광명역 3번 출구 앞 인도로 승객을 태우지 않은 시내버스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버스를 운전하던 50대 A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역사 기둥과 버스 전면부가 등이 파손됐다.
A씨는 경찰에 "차량을 3번 출구 앞 정류장 부근에 잠시 세워뒀다가 다시 출발하던 중 차량이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를 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치료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인천 서해구서 승용차가 교각 들이받아…운전자 사망
KBS 김혜주 기자 입력 2026.07.19 (15:33) 수정 2026.07.19 (15:35)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4272&ref=D
(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19일) 오전 8시 20분쯤 인천 서해구 석남동 도로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아래 교각을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싱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차량 안에 동승자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고속도로 달리다 수로 추락한 SUV…50대 병원 이송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7-18 20:03
https://www.nocutnews.co.kr/news/6549757?utm_source=daum&utm_medium=mainpick&utm_campaign=20260718080415
( 18일 오후 12시 12분쯤 전북 남원시 수지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천마터널 인근을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수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을 운전하던 A(50대)씨가 가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2차로를 달리던 A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수로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에게 음주나 약물 운전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졸음 운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실종 50대 여성, 화곡동 오피스텔 주차타워 바닥서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송고 2026-07-17 20:56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7057300004?input=1179m
( 실종 신고된지 열흘째 된 50대 여성이 거주하던 오피스텔 기계식 주차타워에서 발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밤 강서구 화곡동 오피스텔 기계식 주차타워 바닥에서 50대 여성 A씨가 발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 거주자인 A씨는 지난 6일 가족과 연락이 끊겨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
"아파보인다" 신지, 야윈 얼굴에 걱정 쏟아졌다…30kg대 진입 직전 몸무게 고백 후 근황
엑스포츠뉴스 입력 2026.07.16. 오전 8:31 수정 2026.07.16. 오전 8:3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34346
고양서 7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해 '와장창'…경찰, 운전 미숙 추정
경기일보 이실유 기자 입력 2026.07.14. 오후 4:07 수정 2026.07.14. 오후 4:14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5214
( 고양소방서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35분께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서 “승용차가 건물로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이 공실 상가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 조치에 나섰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차량이 상가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보험 처리 후 현장에서 사건을 종결했다. )
분당에서 50대 여성 몰던 벤츠 돌진…30대 행인 숨져 [자막뉴스]
채널A 2026-07-14 10:29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39580.do
( 오늘(14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정자역 인근 인도로 차량이 돌진해 30대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사고는 차량이 주행 중이던 마을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하면서 생겼는데요.
운전자는 50대 여성으로, 차에는 10대 여성이 동승하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의식 잃기 전 버스 멈춘 기사…승객 10여명 구하고 숨져
경기일보 박기웅 기자 입력 2026.07.13. 오후 6:4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5091?sid1=001
( 13일 인천 영종경찰서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46분께 영종구 한 도로에서 인천국제공항행 리무진버스 기사 50대 A씨가 차량을 몰던 중 의식을 잃었다. A씨는 의식이 흐려지자 버스를 급히 갓길에 세운 뒤 의식을 잃었으며, 버스가 갑자기 길가에 멈춘 것을 이상하게 여긴 승객이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 뒤 숨졌다. )
고가도로 잘 가고 있었는데‥중앙선 침범 '날벼락'에 3명 사망
MBC 박진준 2026. 7. 11. 20:25
https://v.daum.net/v/20260711202515228
( 오늘 새벽 6시쯤 인천 검단구 왕길고가도로에서 승용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1차선을 달리던 K5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갔고, 반대 방향에서 주행 중이던 다른 승용차가 이를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부딪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K5 20대 운전자와 40대 동승자를 비롯해 맞은편 차량의 40대 운전자까지 모두 3명이 숨졌습니다. )
천변 달리던 25톤 트럭 언덕 아래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노컷뉴스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7-11 19:44
https://www.nocutnews.co.kr/news/6546730?utm_source=daum&utm_medium=mainpick&utm_campaign=20260711074549
( 11일 오후 3시 37분쯤 전북 임실군 오수면 용정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25톤(t)급 화물차가 5m 언덕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운전자 A(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이날 사고는 가축분뇨를 싣고 달리다 넘어진 화물차에 A씨가 깔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화물차가 추락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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