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9

점점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정화사랑1 2026. 6. 25. 19:50

 

 




쉐딩 독가스가 심해지고 있다. 비접종자들은 몸을 잘 보존해야 한다. 쉐딩으로 오염되거나 미처 살피지 못한 유해한 식품들에 대해서도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오늘 진도 7. 5의 큰 지진이 있었다.  126년만에 최악의 지진이라고 한다. 수만명의 사망자가 예상된다. 오늘은 여러 흥미로운 뉴스들을 모아서 올려본다. 


마이클 이던 박사(전 화이자 부사장이자 연구원)(2023. 12. 4 영국의회와 화상연결에서) : 

" 백신의 설계는 의도적으로 사람들을 해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독성이 있는 물질이 개발되었습니다.  그 다음 사람들 팔에 쑤셔 넣었어요. 주사를 맞으면 몸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듭니다. 이 물질은 독소로 혈액에 조금이라도 닿으면 혈전이 생겨요.
세계보건기구가 팬데믹을 사기쳐서 퍼뜨린 것입니다. 전염병은 없었고 사람들에게 대량 백신 주입을 위해 거짓말을 계속 했으며, 55억명이 맞았으며, 그중 1,700만명이 현재까지 사망했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절한 PCR 검사도 사기로 사람들에게 질병이 없는데도 특정 질병에 걸렸다라고 착각하게 만들었죠. 요양원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제와 호흡억제제를 복용시켜 사망에 이르게 했고요. " ( 출처 : https://rumble.com/v40kge9-242819073.html )


인류의 70% 이상이 "백신 접종"이라는 이름으로 위장된 화학적 전두엽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유엔뉴스 2026. 5. 26
https://unnews.net/View.aspx?No=4089434


"지갑 두고와 내리겠다"…버스 창문 탈출 시도한 승객
JTBC 최인선 기자 2026. 6. 23. 06:00
https://v.daum.net/v/20260623060002962
( 버스 안에서 한 승객이 하차를 요구하며 난동을 부렸다는 제보가 어제(22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지난 11일 울산에서 시내버스를 운행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에 따르면, 한 여성 승객이 버스에 탑승한 직후 갑자기 "지갑을 두고 왔다"며 내려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당시 버스는 정류장을 지나 좌회전을 위해 1차선으로 진입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승객에게 "1차선이라 바로 내려드릴 수 없다"며 "좌회전 후 안전한 곳에서 내려드리겠다"고 안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승객은 "못 내리게 하면 창문으로 뛰어 내리겠다"고 말하며 계속 소란을 피웠고, 실제로 창문 쪽으로 몸을 움직이는 행동까지 보였습니다.
결국 제보자는 승객 통제가 어렵다고 판단해 갓길에 정차했다고 합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여성은 "안 내려주면 천벌 받는다"며 폭언을 한 뒤 버스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


김포 아파트 건설현장서 휴식 중 쓰러진 50대 숨져…부검 의뢰
뉴스1 이시명 기자 입력 2026.06.23. 오후 2:27 수정 2026.06.23. 오후 2:28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18843?sid=102
(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던 50대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23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0분께 김포시 고촌읍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남성 근로자 A 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현장에서 휴식을 취한 뒤 일어서는 과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


70대 운전 승용차 오르막길 급후진 3명 중경상… 여성 2명 사망 하루만 또 고령운전자 사고
서울신문 이정수 2026. 6. 23. 15:15
https://v.daum.net/v/20260623151509276
(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일으킨 사고로 2명이 숨진 지 하루 만에 또 다른 고령 운전자가 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3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쯤 사하구 한 오르막 도로에서 7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후진해 뒤에 있던 오토바이와 승용차 등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용차 운전자 2명은 경상을 입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갑자기 시동이 꺼지면서 제동 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차가 뒤로 밀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블랙박스 및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부산서 78세車 인도 돌진…40대母 사망 10대女 다쳐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 2026. 6. 23. 06:16
https://v.daum.net/v/20260623061630726
(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 모녀를 덮쳐 40대 엄마가 숨지고 10대 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2명이 숨졌고 중상을 입은 운전자를 포함해 3명이 다쳤다. 특히 경찰은 운전자가 사고 직후 주변 사람들에게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했다. 다만 운전자가 음주를 하거나 약물을 투약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부산 남부경찰서와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8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아파트 앞 편도 1차로 도로에서 78세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오른쪽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와 오토바이 3대를 친 뒤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사고로 인도를 걷던 중 차량에 치인 4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졌다. 7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차량을 피하려다가 넘어진 30대 여성과 10대 여성은 각각 머리와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숨진 40대 여성과 다친 10대 여성은 모녀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


 

수원 '좀비' 소동에… 학교·학부모 등하굣길 범죄 공포감 확산
경기일보 윤준호 기자 2026-06-25 17:10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625580400

 


'수원 마약 의심 영상' 속 30대 국과수 음성…경찰, 석방 조치(종합)
연합뉴스 강영훈 2026. 6. 24. 18:08
https://v.daum.net/v/20260624180814170
(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한 30대 A씨를 24일 석방했다. 경찰은 A씨의 마약류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 의뢰한 결과 1차 예비 감정에서 음성 판정이 나와 이 같이 조처했다고 밝혔다.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등이 굽은 자세로 양팔을 늘어뜨린 채 한참을 서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급속히 확산했다.


경찰은 지난 23일 사건을 인지하고 현장 조사에 나서 동영상 속 남성과 인상착의가 비슷한 A씨를 발견했다. 이어 마약 간이 검사를 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그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당시 몸에 힘이 없어서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었던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국과수 정밀 감정 결과가 나오기까지 일주일가량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일단 A씨를 석방하고, 최종 결과에 따라 향후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결국 마약 간이 검사가 국과수 예비 감정에서 뒤집힌 것인데, 시약으로 진행하는 간이 검사의 경우 오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마약 전문 수사관은 "마약 간이 검사에서 위양성(False Positive) 결과가 나오는 사례가 종종 있다"며 "특히 정신과 의약품을 복용하는 경우 의약품 성분을 마약류로 오인해 잘못된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


수원에서 마약 의심 영상이 나왔는데 음성 판정이 나와 마약 혐의를 받던 사람이 결국 석방되었다는 뉴스이다. 그런데 이것은 마약이 아닌 독백신 정작용으로 보인다. 독백신으로 자율적 의식, 인지력, 기억력 등이 손상되거나 분노조절장애 등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 영상은 분노조절장애의 사례라고 본다.



경찰 오자마자 주먹을.. 대낮에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 CCTV 확인해보니 | KBS 20251123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dhQb4LnMsTc&t=1s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1995년에 피에르 길버트(Dr. Pierre Gillbert) 박사가 백신을 비판한 것이라고 하는 영상이 나온다. 
관련 영상 출처   https://blog.naver.com/nyw1024/222930728990
 
2000년 사망했다고 하는데 영상 속 내용이 오늘날의 코로나와 백신사태를 시대를 앞서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그의 주장은 백신 성분에는 액정-액화 결정체( cristaux liquides)가 있는데 이것은 혈액을 따라 뇌세포를 잠식하게 되는데, 이 성분은 외부에서 전파를 쏘면 마이크로 수신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아주 미세한 초음파(전자파)의 파장들을 뇌세포가 받게 되면 좀비처럼 사람의 정상적인 사고는 중지된다는 것이다. 
그는 1990년대 중반에 일어난 르완다 대학살이 이러한 기술과 관련있다고 주장한다. 

(르완다 대학살 : 1994년 4월 6일, 후투족 출신 르완다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가 알 수 없는 공격을 받아 추락했다. 이 사건을 빌미로 약 3개월간 극단주의적인 일부 후투족은 투치족을 대학살했다. 2004년 르완다 정부는 학살로 인한 공식 사망자 수가 93만 7000명이라고 발표했다) 

르완다 대학살에 대해 2003년 5월 29일 호주 출신의 인터넷 저널리스트 조 비올스(Joe Vialls, 1944 – 2005)는 이것은 미국 정부(CIA)의 비밀 요원들이 항공기에서 마이크로웨이브 기술을 사용해 전파를 쏘아 후투족을 마인드 컨트롤해서 분노를 폭발시켜 투치족을 대량 학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C-130 헤라클라스(대형 전자레인지 접시가 장착됨) 항공기가 후투족 바로 위로 지나쳤고, 이후 그들이 갑자기 광포해져 주체할 수 없는 분노로 바뀌었고 대학살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전국의 수많은 5G 송신탑이 비행기를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맥도날드서 또 이물질 발견…이번엔 '사람 치아'
JTBC 조민중 기자 입력 2015.01.07 21:00 수정 2015.01.07 21:18
https://news.jtbc.co.kr/article/NB10714114
( 최근 일본 맥도날드의 치킷 너겟 제품에서 비닐이 잇따라 발견돼 파문이 일었는데요. 오늘(7일)은 감자튀김에서 사람의 치아가 나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조민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본 맥도날드의 아오키 다케히코 수석 부회장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아오키 다케히코/일본 맥도날드홀딩스 수석 부회장 : 고객분들에게 많은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렸습니다. 깊이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맥도날드 측은 지난해 8월 신고된 감자튀김 안의 흰색 물질이 사람의 치아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치아에서 감자튀김용 식용유가 발견되지 않았고, 당시 점포에 이를 뽑은 종업원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맥도날드 제품에선 이물질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지난 3일엔 아오모리현 매장에서 3cm 길이의 청색 비닐이, 지난달 31일엔 도쿄에선 5mm의 투명 비닐 조각이 각각 치킨 맥너겟에서 발견됐습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의 재료인 태국산 치킨 너겟의 사용을 금지시켰습니다. 일본 맥도날드는 지난해에 유통기한이 지난 중국산 닭고기로 맥너겟을 만든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커지자 재료를 태국산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이물질 문제가 불거진 겁니다. 비닐에 치아까지…사과 기자 회견 한 번으로 맥도날드 파문이 가라앉긴 힘들어 보입니다. )

 


 인터넷에는 맥도날드가 인간고기를 사용한다는 믿기 어려운 정보들이 많다. 우리로서는 사실을 판단하기 어렵다. 그런데 위 기사를 본다면 더욱 의심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햄버거 같은 가공육이나 육류 가공품, 유해한 합성감미료가 들어있는 음료나 가공식품도 피하는 것이 좋다.



미국 스타벅스, ‘윤리 경영’의 배신?… “디카페인서 산업용 용매 검출” 피소
글로벌이코노믹 박정한 기자 입력 2026-01-16 10:22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161014515493fbbec65dfb_1

( 세계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가 ‘100% 윤리적 구매’를 앞세운 마케팅이 허구이며, 건강을 위해 마시는 디카페인 커피에 함유된 화학 용매 정보를 고의로 누락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미국 커피 전문 매체 데일리커피뉴스는 15일(현지시각), 뉴욕과 워싱턴주 소비자 2명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시애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원고 측은 자체 의뢰한 성분 분석 결과, 스타벅스 디카페인 제품 일부에서 벤젠, 톨루엔, 염화메틸렌(methylene chloride)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염화메틸렌은 커피 생두에서 카페인을 제거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화학 용매다. 페인트 제거제나 세정제 등 산업용으로도 널리 쓰인다. )


 블로그에 예전에 올린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들의 유해함(허현회 선생)]( https://natzam1.tistory.com/320 )을 참고하기 바란다. 여기서 무카페인 커피의 유해함에 대한 부분만 다시 옮겨본다. 무카페인 커피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스타벅스에 가지 않을 것이다. 또한 디카페인 커피도 절대 마시지 않을 것이다. 


무카페인 커피

약국에서 파는 피로회복제(예> 박카스)에 함유돼 있는 카페인이나 니코틴산아미드는 천연의 커피나 천연의 담배에서 추출해낸 성분이 아니라 석유폐기물에서 만들어낸 합성화학물질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콜라나 초콜릿에도 합성 카페인이 다량 들어있다. 합성카페인은 뇌세포와 신경조직을 파괴하는 원인물질이다. 카페인을 따로 추출하면 독이지만, 커피로 섭취하면 해가 없고 오히려 질병을 예방해주는 훌륭한 항산화제 작용을 한다. 
커피가 아닌 카페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커피가 몸에 나쁘다는 가설이 만들어졌고, 카페인 섭취를 줄이기 위해 무카페인 커피가 등장했다. 그런데 커피에서 카페인 성분을 중화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페인트의 원료이며 발암물질인 벤젠이나 염화메틸렌, 매니큐어 제거제로 쓰이는 아세트산에틴(아세톤) 또는 솔벤트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염화메틸렌 등을 첨가한다고 카페인 성분이 제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카페인 성분이 염화메틸렌 등과 섞여 새로운 화학물질로 변한다. 


2005년 미국 심장학회는 18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 A그룹에는 하루 3~6잔의 커피를, B그룹에는 무카페인 커피를, C그룹에는 전혀 커피를 공급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무카페인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 심근경색과 심장마비, 파킨슨병의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이 실험으로 카페인 성분을 제거하는데 사용되는 메틸알코올, 아세트산에틸(아세톤), 솔벤트 등의 합성물질이 혈관을 부식시켜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이 확인됐다. 천연의 카페인은 유방암을 비롯해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는 작용을 한다. 

                                                     - [우리는 매일 독을 마시고 있다](허현회, 2019) 



 

청정 바다서 키워낸 명품 광어 백신맞고 더 튼튼해 국민 횟감

동아일보 정승호 기자 입력 2021-12-16 03:00 업데이트 2023-09-25 10:26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16/110807355/1

(치어를 들여오고 나서 45개월 후 250300g 크기로 자랐을 때, 89개월 후 700800g 크기가 됐을 때 백신을 투여한다. 비용은 정부 및 자치단체 보조금 50%와 자부담 50%로 해결하고 있다)



여러분도 알고 계셨나요? 우리가 매일 먹는 양식 생선에는 50가지 넘는 다양한 백신이 주사되었습니다.
유엔뉴스 2026. 5. 16
https://unnews.net/View.aspx?No=4080105

 링크로 연결된 영상을 보니 양식 생선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인다. 소, 돼지, 염소, 닭, 오리고기 같은 육류는 백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양식생선도 마찬가지라면 바다생선이 가장 나은 대안이라고 보인다. 또한 어포류에는 대부분 보존제가 들어가는데 보존제도 거슬린다면 생물 그대로 건조해 판매하는 멸치나 마른꼴뚜기 같은 식품도 좋을 것이다.

 



예언서에서 말한 일본대지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보인다. 먼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5. 6 지진이 발생했고, 7시간 뒤에 베네수엘라에서 진도 7. 5 지진이 발생했다. 그리고 다시 25분 뒤에 일본에서 7. 2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뉴스에서는 지각판이 다르기에 세곳의 지진은 서로 연관성이 없다고 하는데 믿을 수 없다. 이게 우연이겠는가. 지구에 대해 학자들이 아는 수준은 아직까지도 미미한 수준으로 보인다. 지진운이나 동물들의 지진 전조 증상에 대해서조차 아직까지도 충분한 연구 결과가 나와있지 않은 것만 보아도 그렇다. 


베네수엘라 최대 7.5 연쇄 강진…“최대 10만 명 사망 가능성”
KBS 입력 2026.06.25 (09:08) 수정 2026.06.25 (11:54)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4703&ref=D
( 베네수엘라에서 현지 시각 24일 규모 7.2와 7.5 강진이 연이어 발생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분쯤 베네수엘라 북부의 카리브해 연안 마을 모론 서부 지역에서 규모 7.2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부터 불과 39초 후 첫 번째 진앙 인근에서 규모 7.5 지진이 이어졌습니다. USGS는 지진 발생 깊이를 첫 번째 지진 21.9㎞, 두 번째 지진 10㎞로 파악했습니다. 진앙지는 수도 카라카스에서 서쪽으로 약 160㎞ 떨어져 있습니다. 
이날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에 기여한 1821년의 군사적 승리를 기념하는 베네수엘라 공휴일을 맞아 주민 다수가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집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한 목격자는 아파트 외벽에 균열이 생겼고, 건물 입구의 유리창이 산산조각 났다고 전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국영 방송에 출연해 강력한 연쇄 강진과 20여 차례의 여진 발생에 따른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USGS는 사망자 수가 최소 1만 명, 최대 10만 명에 달할 수 있다며 "막대한 인명 피해와 대규모 재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USGS는 사망자가 1만 명∼10만 명일 확률을 40%, 1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을 14%로 각각 예측했습니다. )


일본 이와테 앞바다서 규모 7.2 강진…부상자 5명 확인(종합 2보)
뉴시스 김예진 기자 2026. 6. 25. 12:10
https://v.daum.net/v/20260625121027712
( 일본 동북부 이와테(岩手)현 앞바다에서 25일 오전 7시30분께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당초 지진 규모를 6.9에서 7.2로 수정했다. 진원의 깊이는 50㎞에서 44㎞로 수정했다. 진원지는 이와테현 앞바다였다.)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뉴시스 류현주 기자 2026. 6. 25. 08:29
https://v.daum.net/v/20260625082909524
(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달고 등장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국가적 망신"이라고 비판했다. 김 총리는 지난 23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칭화대를 방문해 당서기 및 법학원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단 모습이었다. )

 위 뉴스에서 김민석 총리가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단 것은 의도적인 것으로 보인다. 
지배엘리트가 천지비괘의 상(象)에서 지천태괘의 상(象)으로의 변화를 드러내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본격적인 격변이 가깝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2025년 6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가슴팍에 찢어진 진관사 태극기를 착용해서 화제가 되었던 뉴스와도 유사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물의 상(象)(=징조)을 잘 살필수록 지혜로와진다.]( https://natzam1.tistory.com/330 )를 참고하기 바란다.

 


 

허경영, 세 번째 보석 청구 끝에 석방…'사기·준강제추행' 불구속 재판
MBN 기사입력 2026-06-08 14:10 최종수정 2026-06-08 14:19
https://www.mbn.co.kr/news/society/5198465?kakao_from=mainnews
(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온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세 번째 보석 청구 끝에 석방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부장판사)는 오늘(8일) 허 대표 측이 청구한 보석을 인용했습니다. 이로써 허 대표는 지난해 5월 구속된 지 약 1년 1개월 만에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허 대표는 지난해 8월과 12월에도 두 차례 보석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모두 기각된 바 있습니다.
현재 허 대표와 관련한 정치자금법 위반·횡령 사건은 변론이 종결됐으며, 사기·준강제추행 사건은 재판부가 한 차례 교체된 뒤 심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  석방돼서 불구속재판 받게 됐다고 좋아하겠지만 그는 자신이 곧 끝장날 운명인 줄도 모르고 있다.

 

 

 

'국민의힘 집단 가입 지시' 혐의 이만희 구속
MBC 윤수한 기자 입력 2026-06-25 06:19 수정 2026-06-25 06:20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2681_37012.html

( 5만 명이 넘는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가 어젯밤 구속됐습니다. 핵심 간부들에 이어, 이 씨까지 구속되면서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윤수한 기자입니다.

95살의 나이로 지팡이를 짚고 법원에 출석한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
고령에도 수사에 성실하게 응해왔다고 항변했지만, 법원은 심리 끝에 이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봤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 사이 신도들을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가입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교단 현안을 해결하고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입당을 지시했다는 겁니다.
합수본은 신천지 신도 명부와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대조한 결과, 적어도 5만 명 이상의 신도가 동원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합수본은 이 같은 대규모 동원은 총회장의 지시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신천지 핵심 간부 3명을 구속한 데 이어 정점인 이만희 총회장까지 신병을 확보하면서, 정교유착 의혹의 전모가 드러날지 주목됩니다. )


⇨ 헛된 세상의 종교들이 이제 모두 무너질 것이다. 지배엘리트에게 이용당하고 이제 제거될 때가 된 것이다. 특정 종교만이 아니라 모든 제도화된 종교들도 무너지게 된다.



2026. 6. 26 추가함 :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로 인한 실종자가 5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많은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이유는 연쇄 강진과 흙벽돌 구조 건물이 많다는 점, 인구 밀집 도심 구역, 공휴일 저녁 시간대 등 최악의 조건들이 한꺼번에 겹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39초 간격 연쇄강진 베네수엘라···사망자 최소 235명, 실종자 5만명 넘어
주간경향 이용욱 기자 입력 2026.06.26 14:13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6261413001#ENT

 

일본 지바현 북동부 규모 5.8 지진...도쿄도 '흔들'
YTN 2026.06.26. 오후 2:23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61423422513
( 어제(25일) 일본 혼슈 북부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늘 오후 12시46분쯤 지바현 북동부에서도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

 


2026. 6. 28 추가함 :

 

아프간 북동부 규모 6.1 강진일본 앞바다서도 규모 6.1 지진

SBS 뉴스 민경호 기자 2026.06.28 07:13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0547&plink=ORI&cooper=DAUM#close&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현지 시간으로 어제(27) 오후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흐산주 주름에서 남쪽으로 43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 깊이는 199km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아프간 수도 카불을 비롯해 지진 발생 지역과 인접한 파키스탄 북부 등지에서도 강한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오늘 새벽 520분쯤에는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북동 쪽 120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

 

 

쌍태풍에 후지산 인근 강진분화 가능성은?

채널A 정윤아 2026. 6. 27. 18:58

https://v.daum.net/v/20260627185817968

( 6월에 태풍 두 개가 동시에 온 건 1951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입니다.

태풍 히고스는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지만 여전히 많은 비구름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시즈오카현 등 일부 지역엔 최대 250mm의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지진도 걱정입니다.

최근 이틀간 일본 수도권 인근에선 세차례 강한 지진이 이어졌습니다.......특히 어젯밤 후지산 인근 야마나시현에 규모 5.6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현지에선 이 지진과 후지산과의 연관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입니다.

일본 정부는 후지산 화산활동과는 관련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후지산 지하에 있는 마그마가 지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6. 6. 29 추가함 :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로 인한 실종자가 7만명 이상이라고 한다.

베네수엘라 사망 1,450명·실종 7만 명…대참사 현장은 지금
KBS 박일중 2026. 6. 29. 06:24
https://v.daum.net/v/20260629062405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