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적인 것(형이하학)과 추상적인 것(형이상학)을 자유롭게 오갈 때 정신은 깊어진다. (나는 제도화된 어떤 종교에도 관심이 없다)
6월에 공개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매우 폭발적이다. 빌보드와 각종 음원차트까지 석권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사물의 중요한 상(象)(=징조, 조짐, 낌새)을 뜻한다. 엄청난 위기가 오기 전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한류의 인기는 선천세상의 마지막 불꽃이 된다.(선천/후천이란 말은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가 처음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지난 6월에 이재명 대통령이 찢어진 진관사 태극기 배지를 가슴팍에 착용한 것도 중요한 사물의 상(象)이 된다.
무엇보다 독백신과 PCR과 5G에 의해 길가던 승용차가 인도와 상가 또는 카페로 돌진하거나 추락하고, 사람들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하거나 병들거나 높은 곳에서 추락하거나 흉기를 들고 돌아다니거나 난동을 피우는 뉴스들이 점점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사물의 상(象)(=징조, 조짐, 낌새)이다.
앞서 블로그에 올렸던 2개의 글을 하나로 묶어 다시 올려본다. 그리고 내용을 추가했다.
한류의 인기는 선천세상의 마지막 불꽃이다.(2024. 6. 29)
https://natzam1.tistory.com/235
찢어진 진관사 태극기의 상(象) (2025. 6. 6)
https://natzam1.tistory.com/318

우리나라 태극기이다. 1건천괘와 8곤지괘를 합하면 9요, 3리화괘와 6감수괘를 합하면 9이다. 이 모두를 더하면 18이 되고, 여기에 중앙의 1태극을 더하면 19가 된다.

80도 생성도는 우주변화의 원리를 숫자 1에서 9로 나타낸 것이다. 원 안에 있는 모든 숫자합은 80이기에 <80도 생성도>라고 부른다. 그런데 10무극(無極)을 상징하는 숫자 10이 없다. 따라서 <80도 생성도>로는 우주의 변화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약 70% 정도 설명하는 사물의 상(象)(=징조, 조짐, 낌새)이라고 본다.
이에 비해 <360도 생성도>는 우주변화의 원리를 숫자 1에서 19까지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으로 정확히 우주변화의 상을 표현하고 있다. 원 안에 있는 모든 숫자의 합은 360이기에 <360도 생성도>라고 부른다. 여기서 1은 출발점이자 도착점이고, 19는 만물의 분열, 확산, 성장의 정점을 뜻한다.
따라서 우리나라 태극기의 숫자합이 19이기에 한류의 인기가 정점에 이르는 때가 선천문명의 끝(= 우주의 한여름)에 이르는 때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숫자 18은 금화교역을 상징하는 수이다. 동양철학에서 금화교역(金火交易)이란 화(火)기운의 여름에서 금(金)기운의 가을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영어 알파벳 R은 18번째 알파벳으로 우리말의 '알'과 같다. 우주의 여름이라는 선천세상에서 후천 가을 세상이 오면 소수의 알곡만 건지고 모두 낙엽으로 떨구게 되는데 이를 금화교역 (金火交易) 이라고 한다.
우주는 1태극 수(水)를 출발점으로 여기서 분화하여 나타난 것으로 금화교역 (金火交易)을 이루고 다시 1태극 수(水)로 돌아가는 것이 우주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출발점과 귀결점은 같은 듯하면서 같지 않다. 성숙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나사가 회전하면서 한바퀴를 돌지만 처음과 달리 중심(=10무극 하느님)을 향해 상승하기 때문이다.
금화교역 (金火交易)은 만물의 기운이 확산, 분열, 성장에서 수렴, 통일로 돌아가는 기운의 변화이다. 이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도약을 이루는 변화이다.


이 대통령 가슴팍에 '찢어진 태극기'…숨겨진 의미는?
MBN 김지영 2025. 6. 5. 21:46
https://v.daum.net/v/20250605214649974
( 이재명 대통령이 왼쪽 모서리가 잘린 듯한 태극기 배지를 착용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배지는 어제(4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기념 오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선물한 것으로 ‘진관사 태극기’를 형상화했습니다.
당시 우 의장은 배지를 달아주며 “지금이야말로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한 때”라고 말했고, 이 대통령은 “정말 의미 있는 태극기네요”라고 화답했습니다.
‘진관사 태극기’는 3·1운동 직후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로, 일장기 위에 먹으로 덧그려 항일 의지를 나타낸 태극기입니다. 태극 문양과 4괘의 배치가 일반적인 태극기와 다른 모양입니다. 배지 모서리가 잘린 이유도, 원본 태극기의 불탄 자국과 손상 흔적을 그대로 재현했기 때문입니다.
이 태극기는 지난 2009년 서울 은평구 진관사 칠성각을 해체·복원하는 과정에서 발견됐습니다. ‘조선독립신문’, ‘독립신문’ 등과 함께 보자기에 싸여 불단 안쪽 벽체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2021년 이 태극기를 국가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또 “일장기 위에 태극기를 그린 유일하고 가장 오래된 사례여서 독립운동사에서 차지하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배지 착용은 새 정부가 역사 인식과 국가 정체성 강화에 방점을 두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
고대 수메르 신화에서 최고의 여신은 ‘인안나’이다. 땅, 샛별(금성), 달의 여신이며 사랑, 전쟁, 풍요의 여신이기도 하다. 이것이 바빌로니아에 오면서 ‘이슈타르’로 이름이 바뀐다. 그리고 최고의 신은 태양신 마르둑으로 자리를 바꾸게 된다. 이슈타르는 이집트로 건너가 ‘이시스’여신으로 불리게 되고, 다시 그리스 지역으로 퍼지면서 여러 여신으로 분화하게 되었다고 본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학문, 전쟁의 여신 아테나, 전쟁의 여신 헤라 등으로 말이다.
‘인안나’의 아버지는 하늘의 신인 안(An) 또는 아누(Anu)이고, 어머니는 달의 여신, 갈대의 여신인 난나(Nanna)이다. ‘인안나’는 ‘나나’ ‘니나’로 불리기도 한다.
안(An) 또는 아누(Anu)에서 인류의 창조자로 사람들이 언급하는 아눈나키를 떠올리면 된다. 그리고 가수 제시가 부른 히트곡 [눈누난나]가 ‘인안나’ 곧 이슈타르(=이시스)를 찬양한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인안나의 이름에 ‘안’(An)은 아버지인 하늘의 신 안(An)을 뜻하고, ‘안나’는 어머니 ‘난나(Nanna)'를 뜻한다. 즉 아버지와 어머니의 권능을 모두 받은 최고의 여신이다.
이시스는 태양신 오리시스가 죽고 홀로 태양신 호루스를 낳았다. 이것을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과 이슈타르(=이시스)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이라고 부른다. 호루스는 태양신 라(La)의 현현으로 불린다.(호루스의 부활과 이슈타르(=이시스)의 귀환을 동양식으로는 견우와 직녀의 만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안(=하늘의 신 안(An) = 眼(눈 안) = 호루스의 눈 = 태양이 된다. 안(=하늘의 신 안(An)은 마르둑(=오시리스)의 원형이다.
갓은 조선시대 성인 남자가 머리에 쓰던 모자 즉, 관모(冠帽)이다. 그런데 영어에서 God(갓)과 발음이 같다. 갓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부위에 쓰는 의복이다. 즉 마르둑에서 ‘머리’가 나온 것처럼 ‘갓’은 하느님과 관련한 말이라고 본다.
그런데 안(安)은 宀(집 면)(갓머리) + 女(계집 여)이다. 宀 (갓머리) 밑에 여자(女)가 있다. 선천 세상에서 宀 (갓머리)는 남자, 아버지, 힘을 가진 강자 즉 태양신 마르둑(=오시리스)를 상징한다.(선천과 후천이란 말은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가 처음 사용한 말이라고 함)
그리고 女는 상형문자로 땅바닥에 구덩이를 파고 쪼그리고 앉아 아이를 낳은 여성이 아이를 머리위로 들어올리는 형상을 표현한 상형문자라고 한다.(좌식 분만 문화가 담겨있음)
따라서 女에는 여자 뿐만 아닌 아이도 함께 표현되어있다. 이것은 호루스를 잉태한 이슈타르(=이시스)를 상징한다. 이슈타르(=이시스)는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땅의 하느님이자 하느님 어머니이다. 선천세상이 양(陽)이 음(陰)을 지배하는 시대로 강자가 약자를, 남자가 여자를 지배했다면 후천세상은 음(陰)을 바탕으로 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계가 이루진다고 한다. 호루스는 이러한 후천세상을 이끄는 신과 같다.(그렇다고 지배엘리트가 호루스를 숭배하며 벌이는 학살극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호루스는 아버지 오시리스(선천세상)이 죽고 어머니인 이시스가 홀로 낳은 자식이다.

왼쪽은 일반 태극기이고, 오른쪽은 진관사 태극기이다. 다른 부분을 찾아보라.
주역 8괘에서 1건천괘(하느님 아버지)는 말(馬)로 상징되고, 8곤지괘(하느님 어머니)는 소(牛)로 상징된다. 선천세상은 남자가 여자를, 강자가 약자를 위에서 누르고 지배하는 세상으로 안(安)(편안할 안)으로 표현되어있다. 주역에서는 이를 천지비괘로 표현하고있다. 천지비괘(天地否卦) (䷋)는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있다. 이러한 질서는 강자에게 편안한 세상일뿐이다.
따라서 후천세상이 되면 안(安)은 파괴되어야 한다. 그래서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과 이시스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리는 독백신으로 수많은 인류를 살해하는 악한 지배엘리트 세력을 비판적으로 봐야 하는 동시에 하늘이 그들을 도구로 삼아 후천세상의 도래를 이끄는 신비도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후천은 하느님 어머니가 주도하여 하느님 아버지와 신성한 결합을 이루는 세상인 것이다. 주역으로는 지천태괘가 된다. 지천태괘(地天泰卦) (䷊) 는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아래 있게 된다.
위 진관사 태극기는 왼쪽 상단 건괘(乾卦)(☰) 쪽이 찢어져있다. 이것은 선천세상의 하느님인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을 뜻한다. 또한 이것은 많은 인류의 죽음을 상징한다.
그리고 일반 태극기에 달리 감괘와 리괘의 위치가 바뀌어 있다. 일반적인 태극기는 감괘(坎卦)(☵)가 우측 상단에 있기에 천지비괘(天地否卦) (䷋)에서 지천태괘(地天泰卦) (䷊)로 변화하는 상(象)으로 볼 수 있다.

태극기는 본래 [복희팔괘도]에서 옮겨온 것이다. 태극기를 오른쪽으로 45도를 돌리면 [복희팔괘도]의 괘상과 일치하게 된다. [복희팔괘도]는 선천세상(천지비괘)에서 후천세상(지천태괘)으로 변화하는 상(象)을 표현하고 있다. 태호복희씨가 인류 문명의 설계도인 [하도(河圖)]를 바탕으로 그린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데 진관사 태극기에는 우측 상단에 불(火)을 뜻하는 리괘(離卦)(☲)가 있고, 좌측 하단에 물(水)을 뜻하는 감괘(坎卦)(☵)가 놓여있다. 이것은 천지비괘(天地否卦)(䷋)의 상(象)에 매우 가깝게 바뀐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진관사 태극기 뱃지는 지배엘리트가 선천세상의 마지막과 그 비극을 의도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검색해 보니 서울 은평구에 있는 진관사(津寬寺)는 고려 초 진관(津寬)이라는 승려가 홀로 수행하던 신혈사(神穴寺)라는 이름의 작은 암자였다고 한다. 그런데 고려 왕실의 유력한 황위계승후보였던 대량원군(大良院君) 왕순(王詢)이 쫓기듯이 승려가 되어 이곳으로 오게 되면서 대규모 거대 사찰로 중창하게 되었다고 한다.
진(津)(나루 진, 언덕 진)은 배가 정박하고 출발하는 곳이다. 강과 언덕이 만나는 곳으로 이슈타르(=이시스)와 마르둑(=오시리스) 또는 이시스와 호루스의 만남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관(寬)(너그러울 관, 넓을 관, 관대할 관).
진관(津寬)은 하느님의 관대함(넓은 사랑)이란 뜻이 된다.
태극기에 대해 검색해보니 1882년 박영효가 수신사로 일본으로 출발하기에 앞서 국기를 적절하게 사용하라는 왕의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배에서 영국 총영사 아스톤과 선장인 영국사람 제임스와 함께 조정에서 결정했던 종래의 태극 팔괘의 도안을 놓고 의견을 듣다가 태극 4괘 도안을 넣는 국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1882년 8월 14일 일본 고베에 상륙한 뒤부터 태극기를 즉시 게양 · 사용하는 한편 본국 정부에도 보고했고, 그 뒤 정부에서는 1883년 1월 27일 국기 사용을 정식으로 반포했다고 한다. 아마도 역사책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지배엘리트가 태극기 결정에 관여했다고 생각된다.
또한 지배엘리트 피라미드의 최정점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로스차일드 가문 또는 지구를 지배하는 13가문이 아니다. 우주철학을 이해하고 있고, 지구와 인류 탄생 이전의 적어도 수백억년의 우주역사를 이해하고 있는 우주인들이 지구에 계속 관여하고 있는 지배엘리트 최정점이라고 본다. 쉽게 말해 신을 닮은 고차원 우주인들이며 이들은 인류의 먼 미래가 된다고 본다. 최정점 밑의 금융재벌들과 그 밑의 수많은 지배엘리트 졸개들은 우주법칙이나 변화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하수인에 지나지 않으며 지구격변을 통해 지구가 고차원 행성으로 변화해가면서 모두 사라지게 될 것이다.
3차대전과 남북한 국지전과 괴질병(독백신+PCR+5G로 인함)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여기서 3차 대전보다 중요한 것이 말세의 괴질병이다. 왜냐하면 말세의 사망자의 약 90%는 괴질병(독백신+PCR+ 5G로 인함)으로, 약 9%는 경제붕괴와 굶주림(지진, 쓰나미, 자연재해, 전쟁으로 촉발됨)으로, 약 1%는 전쟁으로 인한 것이 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여러 예언서를 종합할 때 인류 전체의 생존자는 약 1억명 이내가 될 것으로 보며, 한국은 약 420여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12 정도로 예상된다.(국가적으로 인구비율상 가장 많이 살아남는 곳이 한국임)
420여만명 가운데 성인인구는 10만 ~ 30만명으로 보며, 다시 성인 인구 가운데 성인남자와 성인여자의 비율은 1 : 9가 될 것으로 본다.
十女奉一夫(십녀봉일부) 百家幷一牛(백가병일우)
(⇨ 10명의 여성이 1명의 남자를 섬기고, 100가구에서 소 한마리를 함께 이용한다. )
- [무학비결]
남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여성보다 상당히 높기에 독백신과 PCR에 압도적으로 노출되었다고 본다. 또한 비접자라 해도 접종자와의 성관계도 남성이 높을 것이다. 이는 과도한 쉐딩에 노출됨을 뜻한다. 또한 군인, 재소자들도 거의 남성들로 접종률이 압도적이다. 무엇보다 선천은 삼천양지(三天兩地) 운동을 하고, 후천은 양천삼지(兩天三地) 운동을 하기에 선천세상이 종결되면서 많은 성인남성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괴질병의 핵심은 독백신+PCR+5G이며, 동시에 여러 다른 괴질병이 함께 수반될 것이다. 비접자라 해도 지나친 쉐딩에 노출되거나 경제붕괴와 굶주림, 자연재해(지진, 쓰나미, 이상기후 등), 사회폭력, 전쟁, 다른 여러 괴질병에 노출되기에 많은 사망자가 생긴다.
따라서 지배엘리트도 상당수 붕괴된다. 그런데 지배엘리트는 독백신과 PCR을 피했을 것이기에 새로운 후천세상이 오려면 이들 지배엘리트가 모두 제거되어야 하는데 과연 제거가 될까 의문이 생길 것이다. 그런데 지배엘리트의 최정점이 로스차일드나 록펠러 등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여기서 자꾸 착오가 생기는 것이다.
- 뤽 몽타니에 박사(프랑스 노벨의학상 수상자) :
" 이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희망도 치료도 불가능합니다. 장기 생존 가능성이 없습니다. 백신은 독약입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를 예측불가능한 수준으로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비접종자들은 인류의 수호자들입니다. "
- 돌로레스 케이힐 박사(아일랜드 더블린 의대 교수이자 분자생물학자) :
(2021년 인터뷰에서) " 백신 접종자들은 3~5년 안에 사망할 것입니다. 단 1회 접종자들도 모두 사망할 것입니다."
- "만약 약을 가진 자는 병겁(괴질병)이 휩쓸 때 먼저 죽을 것이니라. 병겁이 돌 때는 세상의 모든 의술은 무용지물이 되느니라."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 강증산(신앙의 대상이 아닌 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지배엘리트가 계획한 대로 큰 차원에서는 진행되지만 그들이 그 결과까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언급했듯이 지배엘리트의 최정점은 사람들이 말하는 금융재벌(로스차일드, 록펠러, 빌게이츠 등)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자기장, 주파수의 변화까지 벌어지기에 신인류가 되는 사람들은 인체의 DNA가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되는데(예>12가닥 DNA의 활성화) 지배엘리트는 몸의 적응성이 없기에 결국 모두 죽게 될 것으로 본다.(그들은 아드레노크롬을 복용하는데 이것이 젊음을 주었겠지만 지구자기장과 주파수가 바뀌면 이것으로 인해 아드레노크롬을 복용한 자들은 모두 죽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지축의 정립으로 지구자기장, 주파수의 변화가 생긴다. 이것은 인체 내의 DNA의 변화까지 수반될 것이다. 동양철학의 고전으로 한의대생의 필독서로 알려진 [우주변화의 원리](1966, 한동석)에서 한동석 선생은 지축의 정립을 선후천의 중요한 변환점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지구자기장과 인체내의 DNA의 변화까지 추론하기 못했기에 신비로운 주장으로만 지금껏 남게 된 것으로 본다.
영화 [서브스턴스](2024)에서 표현된 젊음의 약은 사실상 지배엘리트가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진 아드레노크롬을 비유한 것으로 본다. 어린아이들을 죽이거나 고통을 주면서 생성해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금 헐리웃 유명배우 가운데도 이해할 수 없이 갑자기 젊어진 경우, 이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드레노크롬을 사용한 지배엘리트는 거의 죽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배엘리트인 영국 왕실이나 금융재벌, 정치인, CIA 등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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