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2026. 7. 11일(토)(음 5. 27)이다. 며칠 뒤 7. 14일(음 6. 1)부터는 음력 6월 을미월(乙未)이 시작된다. 한달쯤 뒤인 8. 13일(음 7. 1)부터는 음력 7월 병신월(丙申)이다. 붉은 원숭이의 달이다.
지난번 올린 글 [송하비결을 다시 해석한다]( https://natzam1.tistory.com/401 )에서 흑마지세(黑馬之歲)(음력 5월)를 살핀다면 지난 열흘 간 장마도 있었고 세상사도 묘하게 [송하비결]의 내용대로 흘러가는 듯싶다.
월려우필(月麗于畢) : 달이 좋아하는 필성에 걸렸으니 비가 많이 올 조짐이다.
전야어유(田野魚游) : (폭우가 와서) 밭과 들에 물고기가 논다.
[날씨] 세종·청주·공주 '극한 호우'...출근길 비상
YTN 장아영 2026. 7. 9. 08:13
https://v.daum.net/v/20260709081314999
중부·호남 '호우특보'…오늘 최대 200mm 이상 폭우 예보
MBN 2026. 7. 9. 07:13
https://v.daum.net/v/20260709071354967
충청·전라권 폭우에 경부선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KTX는 정상
뉴데일리 임준환 기자 입력 2026-07-09 08:53 수정 2026-07-09 09:09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9/2026070900039.html
(부강역~서창역 구간 … 무궁화·새마을 총 6대)
흑마지세(黑馬之歲).......
일시경동(一時驚動) : 갑자기 놀랄 일이 생긴다.
⇨ 오늘부터 갑오월(음력 5월)의 마지막 날인 7. 13일(음 5. 29)까지 예언서대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살펴보아야겠다.
그런데 이 보다 흥미로운 뉴스가 있다. [송하비결]에서 청원지세(靑猿之世)(음력 7월, 병신월)의 내용에서 미국 대통령이 암살된다고 해석한 구절이 있는데, 그 전조가 되는 뉴스가 나온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는 3차 대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리고 여러 예언서들에 따르면 남북한 국지전과 3차 세계대전, 괴질병(독백신+PCR+5G로 인함)은 거의 동시에 벌어질 것이다.
청원지세(靑猿之世).........
거양수괴(巨羊首魁) : 미국의 대통령이
장망횡액(將亡橫厄) : 비명횡사로 죽게 된다.
원규사시(遠窺射矢) : 멀리서 엿보다가 활(=총)을 쏘아
거패거왕(去悖巨王) : 패악한 큰 왕(대통령)이 죽게 된다.
트럼프 "암살당하면 이란에 전례 없는 수준의 폭격 지시"
뉴스1 이창규 기자 2026. 7. 11. 02:24
https://v.daum.net/v/2026071102245128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자신이 이란에 암살될 경우 폭격하라는 지시를 남겨뒀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오래전부터 그들의 명단에 올라 있었다. 우리가 상대하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라며 "다만 한 가지는, 내가 지시를 남겨뒀다는 점이다.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그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말 그대로 폭격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20년 1기 때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쿠르드군 사령관이던 가셈 솔리이마니를 제거한 후 트럼프 대통령의 암살을 시도했다.
지난 2024년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 현장에서 피격된 후에도 여러 차례 암살 시도가 적발돼 저지됐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나는 이란의 암살 리스트 1순위"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미국의 지도자인 나를 제거하려고 한다. 나는 그들의 모든 명단에 올라 있다"며 "오늘 아침에도 확인했는데 모든 명단에 내 이름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운이 조금 좋았던 것 같지만 그 행운이 오래가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이란의 새로운 트럼프 암살계획, 이스라엘이 전달"
아시아경제 이현우 2026. 7. 10. 10:03
https://v.daum.net/v/20260710100350553
( 이스라엘이 이란의 새로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계획을 확보해 미국에 전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이 자신을 암살하려 한다고 발언했다. 8일 트럼프 대통령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들(이란)은 미국의 지도자인 나를 제거하려한다. 나는 모든 제거명단에 올라와있다"며 "지금까지는 운이 좋았지만 이런 행운이 오래가진 않을거 같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귀국길에 구형 에어포스원에 탑승했다가 영국 밀든홀 공군기지에서 신형 에어포스원으로 갈아타고 백악관으로 향했다.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암살 위협 등 보안 우려로 중간에 비행기를 바꿔 탄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 바 있다.
이보다 앞서 혁명수비대가 트럼프 대통령 전문 암살부대를 창설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지난 5일 이스라엘 매체인 채널14는 익명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특수부대인 쿠드스군이 무크타르라 불리는 새로운 암살전문부대를 창설했다"며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미국 고위급 관료들의 암살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암살작전 수행을 위해 멕시코 마약 카르텔 및 해외 거주 이란인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미국, 이란에 휴전 종료 단호히 밝혀”…중동 긴장 재고조
경기일보 손종욱 기자 2026. 7. 11. 06:16
https://v.daum.net/v/20260711061626872
(지난달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 무효화 시사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에 따른 조치)
미, 이란에 사실상 최후통첩…“11일까지 호르무즈 상선 공격 중단 선언 요구”
한겨레 김원철 기자 2026. 7. 11. 07:46
https://v.daum.net/v/20260711074640692
神人脫衣(신인탈의) 末世之世(말세지세) 子午衝入(자오충입) 松下有豚(송하유돈)
白光遮目(백광차목) 月落烏啼(월락오제) 霜滿天中(상만천중) 四道相逆(사도상역)
況人道乎(황인도호) 利在田田(이재전전) 手中握田(수중악전) 應星之坤(응성지곤)
彗星怪星(혜성괴성) 犯於紫微(범어자미) 光炎遮明(광염차명) 九死一生(구사일생)
大小皆亡(대소개망) 富家先亡(부가선망) 龍吐庚炎(용토경염) 湯湯覆覆(탕탕복복)
天卑地尊(천비지존) 三十六宮(삼십육궁) 都是寒冬(도시한동) 海龍吐山(해룡토산) 桑田碧海(상전벽해)
- 송하비결(松下秘訣) : [말세론]
神人脫衣(신인탈의) 末世之世(말세지세)라고 했다. ' 神人(신인)이 옷을 벗으면 말세이다' 라는 뜻이 된다.
神 = 衤(옷 의) + 申(아홉번째지지 신)
옷( 衤)을 벗으면 申이 된다. 2026년 음력 7월은 병신월(丙申)이다.
음력 7월(병신월)과 관련해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갑오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 가보리.
1894년(갑오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유행했던 노래이다. 이 노랫말의 뜻은 "갑오세(甲午歲: 1894년, 갑오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이 을미년(乙未: 1895년)에 을미적거리면 병신년(丙申年: 1896년)에 병신 되어 실패하니 모든 민중이 일어나 가담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것은 묘하게도 2026년 음력5월(갑오월), 음력 6월(을미월), 음력 7월(병신월)에도 부합한다. 동학농민혁명 당시 희생된 수십만명의 민중들의 한(限)이 100여년의 시간을 거슬러 이 시대에 더 커다란 전 지구적 차원에서 해원(解寃)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빨간 피터의 고백(1977)


( 1975년, 한국 최초의 민간 소극장인 '에저또 소극장'으로 문을 연 후 40여 년간 수많은 연극인이 거쳐갔다. 수차례 폐관과 재개관을 반복해 온 삼일로 창고극장은 2012년 서울시가 미래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하며 2018년 리모델링 공사 후 새로이 문을 열어 현재는 한극연극협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
[시대의 기억] '빨간 피터의 고백' 첫 공연
한국일보 손용석 멀티미디어부장 2016. 8. 19. 18:07
https://v.daum.net/v/20160819180701548
( 한여름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 채 30평이 안 되는 창고극장 지하무대에 프록코트를 차려 입은 괴상한 모습의 원숭이 한 마리가 나타난다. 이후 한 시간 동안 철창에 갇혔음에도 무대를 장악한 빨간 원숭이는 사다리와 그네를 오르내리며 익살스런 표정으로 세상을 조롱한다. 아프리카 밀림에서 잡혀와 인간의 삶을 택해 서커스 스타로 변한 빨간 원숭이 피터는 현대인의 진정한 자유와 정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관객들은 이에 매료됐다.
1977년 8월 20일, 1인 모노드라마 ‘빨간 피터의 고백’이 서울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첫 막을 올렸다. 연극배우 추송웅이 기획 제작 장치 연출 연기 등 1인 5역을 맡아 독특한 몸짓과 화술로 청중을 사로잡은 이 공연은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한국 연극계의 신화로 남았다.
독일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산문집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를 각색한 추송웅은 초연에 앞서 매일 창경원을 찾아가 원숭이의 행태를 연구했다. 그의 말처럼 ‘원숭이를 몸에 넣는 동화 작업’을 거친 공연은 8년을 이어가며 482회나 무대에 올려졌고 무려 15만 여명의 관객들이 창고극장에서 호흡을 함께 했다.
1985년 겨울, 일본 공연을 앞둔 추송웅은 급성 패혈증으로 쓰러진 후 다시 눈을 뜨지 못했고 빨간 피터가 태어났던 삼일로 창고극장은 2015년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 추송웅의 아들딸 상록과 상미는 아버지의 삶을 따라 둘 다 영화감독 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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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검색 결과
빨간 피터의 고백은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소설 《어느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를 원작으로 한 연극이자 1인 모노드라마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잡혀와 인간 사회에 적응한 원숭이 '피터'가 학술원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진화할 수밖에 없었던 과정을 고백하며, 진정한 '자유'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내용입니다.
원작: 프란츠 카프카의 1917년 작 단편소설 《어느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한국 초연: 1977년 8월, 배우 추송웅이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1인 5역(기획·제작·연출·연기·분장)으로 공연
핵심 메시지: 피터는 우리(철창)를 벗어나기 위해 인간을 모방했으며, 인간들이 말하는 '자유'란 환상일 뿐, 실제로는 '출구'를 찾기 위한 처절한 생존의 몸부림이었음을 역설합니다.
1977년 초연 당시 4개월간 6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연극계에 모노드라마 신드롬을 일으킨 전설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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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피터는 붉은 원숭이다. 1977년 추송웅(秋松雄)이 각색, 연출, 주연을 맡아 초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한국 연극계의 전설로 회자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44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런데 배우 추송웅(秋松雄)이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소설 <어느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를 각색한 것은 우연이었을까.
또한 그 작품을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공연한 것도 우연이었을까. 삼일로(三一路)는 삼일신(三一神) 또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을 뜻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이름은 가을(秋)의 송웅(松雄)이다. 송(松, 소나무)은 <송하비결(松下秘訣)>의 책제목에도 나오듯이 노송(老松)은 영원한 불멸을 상징한다. 즉 이상세계인 후천세상과 후천백성(신인류)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웅(雄)은 수컷, 우두머리의 뜻이다. 우리민족에게 하느님인 환인(桓因), 환웅(桓雄)의 웅(雄)이기도 하다. 묘하게도 배우 추송웅(秋松雄)의 이름은 가을 후천세상의 하느님이란 뜻이 된다.(지배엘리트가 이 모든 것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물론 확실한 증거는 없다. 각자의 느낌대로 느껴보길 바란다.)
아래는 배우 추송웅의 명식이다. 생년월일은 1941. 9. 4(양력)이고 시(時)는 개인적으로 추정해본 것으로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태어난 달이 병신(丙申)월이란 점이다. 붉은 원숭이의 달이다. 이 또한 우연일까.

붉은 원숭이 손오공이 주인공인 [서유기]
중국의 고전 [서유기]는 삼장법사와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가 서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야기 끝에 모두 서역에 도착해서 손오공과 사오정은 부처의 칭호를 받게 되지만 저팔계는 부처의 칭호를 받지 못한다. 저팔계(=돼지)는 사람도 잡아먹는 악행을 했지만 삼장법사를 만나 저오능(猪悟能 : 돼지도 능히 깨달을 수 있다는 뜻)이라는 법명(法名)을 받게 되면서 부처의 제자가 되고자 노력했지만 끝내 탐욕과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해 저팔계(猪八戒)라는 별명에 머물게 된다. 여기서 저팔계는 스스로 여덟가지 계율을 계속 지키겠다는 뜻으로 저오능이라는 법명 대신 저팔계라는 이름(=별명)을 고수한 것으로 나온다.
그런데 여기서도 여덟 팔(八)이 나온다. 여덟 팔(八)은 사람의 양팔을 벌린 모양에서 따온 상형문자이다. 이것은 [서유기]의 저자가 선천에서 후천세상으로 넘어갈 때 팔에 독백신을 맞은 인류는 저팔계처럼 부처의 지혜(=하느님 백성)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저팔계를 통해 암시한 것이라고 본다. 돼지는 욕망과 무지에 빠진 많은 인류를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송하비결>의 원래 책제목은 <송하돈비결(松下豚秘訣)>이다.(豚, 돼지 돈)
[서유기]의 저자는 ‘오승은’이라는 사람으로 알려져있는데 이 인물이 실제 저자는 아니라고 추측된다. 왜냐하면 [서유기]는 하나의 예언서라고 보이기 때문이다.
이야기가 모두 100화로 되어있는데 숫자 100은 마르둑(=오시리스)를 상징한다. 선천세상의 하느님인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을 상징한다고 본다. 신은 늘 죽고 다시 부활하기에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인 것이다.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은 이슈타르(=이시스, 하느님 어머니)의 귀환과 호루스(후천의 하느님 아버지)의 부활(탄생)로 이어진다.
중국의 혼란기인 춘추전국시대에 시대를 구원할 여러 사상가가 나왔는데 이를 ‘제자백가’라고 했듯이 숫자 100은 온전한 하느님 세상이 되지 못한다. 숫자 1,000(천)이 되면 발음도 하늘 천(天)과 같게 되듯이 진정한 하느님 세상이 오게 되는 것이다. 그 하느님 세상이 중국의 [서유기]나 한국의 [바리데기 신화]에 나오는 서천서역(西天西域)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독백신 정작용으로 보이는 뉴스들을 살펴보자. 세상의 흐름을 잘 살필 때이다.
대구 달구벌대로서 60대 운전 차량 돌진···화단 들이받고 멈춰
대구MBC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7-10 12:23:10 수정 2026-07-10 13:31:02
https://dgmbc.com/NewsArticle/850302
( 7월 9일 낮 12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사월역 부근 달구벌대로에서 승용차가 갑자기 질주해 중앙 화단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운전자 60대 남성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하진 않았다며 잠깐 졸았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속보] 경기 구리 아파트서 중학생이 모르는 40대女에 흉기휘둘러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 2026. 7. 9. 09:52
https://v.daum.net/v/20260709095242186
( 경기 구리시의 한 아파트에서 남자 중학생이 갑자기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 일면식 없는 사이로 알려졌다.
9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쯤 구리시의 한 아파트 단지 노상에서 10대 A 군이 갑자기 지나가던 아파트 주민 40대 여성 B 씨를 흉기로 공격했다.
어깨 등을 다친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 등을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A 군은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으로, B 씨와 일면식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군이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보은서 승용차가 버스정류장 덮친 뒤 도랑으로 추락…6명 다쳐
뉴스1 장예린 기자 2026.07.06 오후 03:09
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219039
( 6일 낮 12시 55분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을 들이받고 2~3m 아래 도랑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A 씨(70대·여)가 부서진 정류장 구조물에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운전자 B 씨(60대·여)와 동승자 4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B 씨가 좌회전 과정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성남 길거리에서 50대 남성 옛 연인 흉기 살해
YTN 2026.07.05. 오전 08:39.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50839575510
(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오늘(5일) 과거 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50대 남성 A 씨는 오늘(5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 길거리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여성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 씨는 범행 직후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4년 동안 교제했던 사이로, 최근까지 교제하다가 헤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 여성의 직장 인근에서 퇴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남원 저수지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부검 예정
뉴스1 문채연 기자 입력 2026.07.06. 오전 8:35 수정 2026.07.06. 오전 8:36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1867?sid=102
( 6일 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3분께 남원시 보절면의 한 저수지에서 "시신이 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부패한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
인천서 시내버스가 가로수 들이받아…3명 경상
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2026-07-06 11:14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068500065?input=1195m
( 6일 오전 9시 32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탑승자 7명 중 3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가로수가 인도로 쓰러지면서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단독] "쾅" 주말 아침 트럭이 편의점 '돌진'…4명 부상
CBS노컷뉴스 김수진 기자 외 1명 2026-07-05 05:00
https://m.nocutnews.co.kr/news/654310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705050030
( 운전자 내린 뒤 트럭 미끄러지며 편의점 돌진
60대 차주 중상·행인 3명 등 경상…병원 이송
경찰 "음주·약물 정황 없어" 조사 후 입건 검토 )
"어두워서 못 봤다"....새벽 도로 누워있던 50대, 차에 치여 사망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2026.07.04 13:20
https://www.mt.co.kr/society/2026/07/04/2026070413163173766
( 충북 충주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도로에 누워있던 50대 남성을 쳐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쯤 충주시 신니면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도로에 누워있던 B씨를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경찰에서 "새벽 시간이라 어두웠고 도로에 누워있는 B씨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 반포동 상가에 차량 돌진...1명 중상·4명 경상
YTN 2026.07.03. 오후 3:59.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31559015241
( 가게 안 훤히 들여다 보여…유리 산산이 부서져
가게는 영업 중단…시민들 놀라 현장 지켜봐
오늘 낮 1시 50분쯤 서울 반포동 상가로 차량 돌진
음식점 손님 부상…1명 중상·4명 경상 병원 이송 )
경북 구미서 건물 리모델링 중 추락…50대 작업자 숨져
노컷뉴스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6-07-02 10:45
https://www.nocutnews.co.kr/news/6541981?utm_source=daum&utm_medium=mainpick&utm_campaign=20260702104556
( 경북 구미에서 건물 리모델링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7층짜리 건물 3층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외벽 난간에 있는 자재를 줍다가 약 6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소속된 업체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지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청주서 시내버스가 가로수 쾅쾅쾅쾅…"운전기사 현기증"
뉴시스 서주영 기자 등록 2026.07.02 14:27:17수정 2026.07.02 15:30:23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2_0003693494
( 2일 낮 12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인도를 타고 가로수 4그루를 잇달아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탄 승객 20여명 중 10대 남성 등 3명이 가벼운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에서 "차량 운행 중 현기증이 나 핸들을 제대로 잡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80대 운전자가 모는 SUV가 편의점 돌진…손님 부상
헤럴드경제 입력 2026-07-02 17:43:38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96491
( 강원도 한 편의점에서 고령의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편의점에 돌진해 손님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한 편의점으로 80대 A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40대 손님이 파편에 정강이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페달로 착각했을 가능성을 염두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80대 몰던 승용차 성남 이매역 돌진 "급발진" 주장
뉴시스 등록 2026.07.02 18:12:19 수정 2026.07.02 20:26:17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2_0003694030
( 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이매역 7번 출구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80대 운전자 A씨가 가슴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 이송됐다. 당시 행인들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사고 직후 경찰에 "급발진에 의한 사고"라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새벽 용산구서 택시가 가드레일 박고 '쾅쾅쾅'…3명 병원 이송
뉴스1 신윤하 기자 김우진 수습기자 업데이트 2026.07.02 오후 02:21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15806
( 2일 새벽 서울 용산구에서 택시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3분쯤 강변북로에서 이촌동으로 진입하는 도로에서 택시가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에 부딪혔다. 이후 따라오던 또 다른 택시가 미끄러진 택시를 추돌한 후 보도블록에 설치된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앞 택시에 타고 있던 10대 남성 승객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또 다른 앞 차 승객인 20대 남성 1명과 앞차 운전자인 7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가 난 택시 2대 모두 반파됐다. 택시엔 부상자 포함 총 5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은 인력 23명과 차량 7대를 동원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고, 사고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1시 53분 상황이 종료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완주 운장산서 50대 등산객 심정지로 사망
연합뉴스 최영수 입력 2026.06.27. 오후 3:15 수정 2026.06.27. 오후 3: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561?sid=102
( 27일 오전 7시 34분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 운장산 등산로에서 등산객 A(50대)씨가 엎드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안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A씨는 경북 포함에서 와 홀로 등산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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