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9

송하비결을 다시 해석한다.

정화사랑1 2026. 6. 30. 20:04

 

 

 

 

 

 

지난해(2025)<음력 4월을 돌아본다.>( https://natzam1.tistory.com/315 )라는 글을 올리면서 예언서 [송하비결] 해석도 함께 올렸다. 지금 시점에서 볼 때 맞는 부분과 맞지 않는 부분이 분명하기에 다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앞서 <엄마찾아 삼만리와 마고 할미>( https://natzam1.tistory.com/398 )라는 글에서 주요 예언서의 해석을 소개했다. 이것을 [송하비결] 해석과 비교해본다면 앞날에 대한 예측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송하비결>은 예언서 가운데 때와 관련한 해석이 상당히 어렵다. 그것은 단어와 구절의 순서와 맥락이 뒤죽박죽 혼란스럽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내용이 들어있는 순서가 다르게 되어있어 어느 것이 정확한 [송하비결] 원본인지 알기가 어렵다. 그래서 더 혼란스럽다. 이 점을 이해하고 살펴보기 바란다.

 

적서지토(2024년 음력 11월부터) ~ 2025년 음력 3월(경진월)까지는 원래 해석한대로 대체로 맞았다고 보이는데 묘하게도 백사지세(음력 4월)와 흑마지세(음력 5월)부터2025년을 가리키면서 동시에 2026년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흑양지세(음력 6월)부터는 2025년으로 해석하면 전혀 맞지 않는다. 따라서 2026년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오늘은 2026. 6. 30(갑오월 음 5. 16)이다. 흑마(黑馬)가 아닌 청마(靑馬)지만 음력 5월 한달 동안에는 [송하비결]<흑마지세>의 내용이 세상의 흐름과 맞는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송하비결]에서 흑양지세(음력 6) ~ 청원지세(음력 7)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그 중에서도 청원지세(음력 7)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청계지세, 적구지세, 적돈지세, 황서지세는 내용의 순서 맥락상 음력 8~11월()로 해석하지 않고 음력 6~ 7월의 상황을 더 깊게 묘사한 것으로 본다.

 


 

먼저 지난번 올린 여러 예언서에 춘산채지가(칠월식과)를 더해 다시 옮겨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매미가 울고, 가을서리가 내리는 때에 이르면 천리가 붉게 된다. 입하 말에서 가을초다.

(가을의 절기는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인데 가을초면 입추와 처서까지라고 볼 수 있다. 2026년 입하는 5. 5(3. 19), 입추는 8. 7(6. 25), 처서는 8. 23(7. 11)이다.)

 

行者自殭(행자자강) 居者自刎(거자자문).

: 길가는 사람이 스스로 몸이 굳어 죽고, 집에 있는 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굳어질 강), (목벨 문)

 

富者汚人之劍(부자오인지검) 貧者隨衆之旗(빈자수중지기).

: 부자는 타인의 검을 더럽히고, 가난한 사람은 깃발든 무리를 따른다.

 

在在處處(재재처처) 地不勝尸(지불승시)

: 곳곳마다 땅에 시체가 쌓인다.

                                                - 삼도봉시(三道峰詩)

 

 

 

奠邑騎馬(전읍기마) 走肖跨羊(주초과양) 血流千里(혈류천리) 不可說也(불가설야)

: ()이 말을 탄다.(음력 5(?)에 말을 탄다)

()가 양()을 타고 넘는다.(음력 6(?)을 타고 넘는다)

피가 천리에 이른다. 차마 말하기도 어렵다.

                                               - [국조진어팔임]

 

 

 

동남풍이 불면 사람이 살 수 없는 병이 오느니라.

초복, 중복, 말복 가운데 말복운을 타라. 운은 말복운이 가장 크니라.

                          - 강증산 (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2026년 말복은 8. 14(7. 2 庚申)일이다.)

 

 

 

늦여름 혹은 가을에 3차 대전이 일어난다.

                                          - 알로이스 이를마이어 (독일의 예언가)

 

 


 

선천운先天運이 지나가고 후천운後天運이 돌아온다.

인존시대人尊時代 되었으니 주역周易이 정역正易된다.

지천태괘地天兌卦 되었으니 금신사명金神司命 하실 적에

가을가을歌乙歌乙 노래하니 추분도수秋分度數 되었구나.

신유금풍申酉金風 찬바람에 만물성숙萬物成熟 좋은 때라.

초복중복初伏中伏 다 지나고 말복운末伏運이 이 때로다.

 

(2026년 말복은 8. 14(7. 2 庚申)일이다.)

 

 

" 쓰구나 하였으니 설 립() 밑에 열 십(), 달구나 하였으니 西中有一(서중유일) 아닐런가. "

                                - 춘산채지가 七月食瓜(칠월식과)(음력 7월에 오이를 먹는다)

 

+

西 +

 


 

< 송하비결 >

 

 

赤鼠至兎(적서지토) 拔根長松(발근장송) 凶星來臨(흉성래임) 夜慮無咎(야려무구)

 

赤鼠至兎(적서지토) : 붉은 쥐에서 토끼에 이를 때다. 2024년 음력 11(丙子)에서 2025년 음력 2(己卯)까지다. 2024. 12. 3(병자월, 11. 3) 윤석열 계엄령 선포함.

拔根長松(발근장송) : 큰 소나무가 뿌리채 뽑힌다. 2024 12. 14(병자월, 11. 14)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가결됨.

凶星來臨(흉성래임) 大人乾乾(대인건건) 一喜一悲(일희일비) : 흉한 별이 임한다. 일희일비한다.

夜慮無咎(야려무구) : 밤에 깊이 생각해야 허물이 없다.

 

 

 

虎兎之歲(호토지세) 君子終日(군자종일) 虞虞惕惕(우우척척) 大松顚沛(대송전패)

 

虎兎之歲(호토지세) : 호랑이와 토끼의 때이다. 2025. 3. 7(기묘(己卯), 2. 8) 윤석열 구속취소됨. 3. 8(2. 9) 윤석열 석방됨.

君子終日(군자종일) 虞虞惕惕(우우척척) : 군자가 종일토록 염려하고 근심한다.

大松顚沛(대송전패) : 큰 소나무가 엎어지고 자빠진다.(= 윤대통령 석방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진행됨. 20241227(병자월)부터 2025324(기묘월)까지 한덕수 탄핵소추로 인해 최상목 권한대행이 국정을 맡음)

 

 

 

白龍黑馬(백룡흑마) 衆豆雉冠(중두치관) 由君怪變(유군괴변) 隼變雀長(준변작장) 將主何人(장주하인) 散血去後(산혈거후) 拘火辵出(구화착출) 萬國涉川(만국섭천) 騎馬大戰(기마대전) 三十六宮(삼십육궁) 夫妻錯連(부처착연) 都是春風(도시춘풍)

 

白龍黑馬(백룡흑마) : 경진(庚辰)에서 임오(壬午)까지다. 20253. 29(경진월, 음력 3. 1)~ 6. 24(임오월, 5. 29)

衆豆雉冠(중두치관) : (꿩 치). 군중들이 꿩털깃 같은 모자 같은 것을 머리에 쓰고 있다.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의 복장을 묘사한 것으로 이해됨)

由君怪變(유군괴변) : 대통령으로 인한 변괴가 생긴다. 2025. 4. 4(경진월, 3. 7) 윤석열 파면됨.

隼變雀長(준변작장) : (새매 준). 매가 변하여 참새들의 대장이 된다. 이것은 윤석열 파면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층이 거의 사라진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유군괴변>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된다.

將主何人(장주하인) : 다음 주인(=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

散血去後(산혈거후) :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불법 계엄령으로 인한 파면 이후

拘火辵出(구화착출) : 횃불을 들고 (새로운 지도자가) 천천히 걸어나온다.

萬國涉川(만국섭천) : 많은 나라가 (한국의 대선 상황을) 지켜본다. 음력 5월에 외국인 여행객이 많다.

騎馬大戰(기마대전) : 2025. 음력 5(壬午)에 대통령 선거가 벌어진다

三十六宮(삼십육궁) : 중국 전한(前漢) 때에 궁정에 있었다고 하는 서른여섯 개의 궁전을 뜻한다. 이것은 이재명의 대선 승리로 위용이 당당한 국가통치체제가 마련된다는 뜻으로 해석해본다.

夫妻錯連(부처착연) : 남편과 아내가 어긋나 연결된다.(부부 간에도 지지자가 다를만큼 이재명과 김문수의 지지율이 팽팽하다는 뜻으로 해석해본다)

都是春風(도시춘풍) : 도시에 봄바람이 분다.(대선 열기가 뜨겁다. 대선을 통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높다)

 


 

여기서부터는 2026년을 가리키고 있다고 보인다. 백사지세와 흑마지세는 2025년과 2026년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고 보인다. 그리고 흑양지세부터는 2026년을 가리키고 있다고 본다. 흑양지세(2026년 음력 6)부터 청원지세(음력 7)까지가 특히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청원지세(음력 7)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청계지세, 적구지세, 적돈지세, 황서지세는 월()로 해석하지 않고 음력 6 ~ 7월의 상황을 더 깊게 묘사한 것으로 본다.

 

 

白蛇之歲(백사지세) 暗雲不開(암운불개) 陰陽不和(음양불화) 豚蛇二神(돈사이신) 先凋後笑(선조후소) 中華胃犯(중화위범) 四時不均(사시불균) 果穗不秀(과수불수) 地神老起(지신노기) 近海之象(근해지상) 鼎顚折足(정전절족) 滄海大島(창해대도) 白石化赤(백석화적) 白屋賊侵(백옥적침) 萬民賭博(만민도박) 朝加豚世(조가돈세)

 

白蛇之歲(백사지세) : 2025. 4. 28(신사월, 4. 1) ~ 5. 26(4. 29)           

                                 2026. 5. 17(계사월, 음4. 1) ~ 6. 14(음4. 29)

暗雲不開(암운불개) : 어두운 구름은 걷히지 않고

陰陽不和(음양불화) : 음양이 화합하지 못한다.

豚蛇二神(돈사이신) : 돼지와 뱀의 두신이 있는데

先凋後笑(선조후소) : 먼저 시들고 나중에 웃는다.(이재명과 김문수 손흥민 모두 처음엔 분노할만한 상황이었다가 뒤에는 웃는 상황이 되었음)

中華胃犯(중화위범) :

四時不均(사시불균) 果穗不秀(과수불수) : 사계절의 날씨가 균형을 잃으니 과일과 벼의 이삭이 부실하다.

地神老起(지신노기) : 땅의 신이 노인처럼 천천히 일어난다.

近海之象(근해지상) : 가까운 바다에서는 징조가 나타나니

鼎顚折足(정전절족) 滄海大島(창해대도) 白石化赤(백석화적) : (큰 화산, 지진으로) 세다리 솥의 발이 부러지니 푸른 바다의 큰 섬(=일본)에 흰 돌이 (화산과 지진활동으로) 붉게 변한다.

“터지기 직전 신호?”…日 사쿠라지마, 섬 전체가 부풀었다(2026. 5. 31(음 4. 15)
‘불의 고리’ 필리핀 해역서 규모 8.2 강진… 쓰나미 경보 발령(2026. 6. 8(음 4. 23)

 

白屋賊侵(백옥적침) 萬民賭博(만민도박) 朝加豚世(조가돈세) : 흰 집(?)에 도적이 침입하며, (코스피지수가 2026. 5. 26일(음 4. 10) 사상 최초로 8,000대를 찍었다. 6. 9(음 4. 4)에는 코스피지수가 역대 최대로 상승했다. 주식열기에 은행수신고도 증권쪽으로 이동했다. 주식 열기가) 도박판처럼 뜨겁고, (투표용지 부족사태 문제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한)정치상황은 돼지세상처럼 혼란하다.

 

 

 

흑마지세(黑馬之歲) 동방간국(東邦艮國) 남방지기(南方地氣) 향북점입(向北漸入) 흑조지조(黑鳥鷙鳥) 자오오자(子午午子) 세성역행(歲星逆行) 기범남두(其犯南斗) 혜성서류(慧星西流) 만월실색(滿月失色)

만국만마(萬國萬馬) 희성래조(喜星來照) 월려우필(月麗于畢) 전야어유(田野魚游) 목하첨자(木下添子) 목가병국(木加丙國) 존읍정복(尊邑鼎覆) 양화득권(兩火得權) 하려하계(何廬何戒) 일시경동(一時驚動)”

 

흑마지세(黑馬之歲) : 2025. 5. 27(임오월, 5. 1) ~ 6. 24(임오월, 5. 29)

                                 2026. 6. 15(갑오월 음 5. 1) ~ 7. 13(갑오월 음5. 29)

남방의 땅기운이 북한으로 향한다. 검은 새와 사나운 새(, 독수리 등)와 같은 달이다. 자오가 충하는 세상이다. 세성이 역행한다.

기범남두(其犯南斗) : 목성(=기성)이 남육두성을 범한다.

혜성서류(慧星西流) : 혜성이 서쪽으로 흘러간다.

만월실색(滿月失色) : 보름달이 그 빛을 잃게 된다.

 

만국만마(萬國萬馬) : 만국만마

 

반도체 날개 단 한국 수출…1조 달러 넘어 세계 4위 정조준
SBS 뉴스 전형우 기자 2026.07.01(음 5.17)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36422&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한국 월 수출액이 1천억 달러를 넘긴 것은 최초이며, 전 세계에선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4번째로 달성한 기록입니다. )

희성래조(喜星來照) : 기쁜 별이 다가온다.

 

광주·서남권 반도체축 세운다정부·삼성·SK '4755' 메가 프로젝트 가동(종합)

뉴스1 이정현 기자 김승준 기자 2026.06.29(음 5.15)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6211907

(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반도체 생산 구조를 넘어 광주 등 서남권에 '2의 반도체 생산 축'을 구축하는 국가 대전환에 나선다. 반도체와 피지컬 AI(인공지능 로봇), AI 데이터센터를 3대 성장축으로 삼아 총 1350조 원+α 규모의 역대 최대 민관 투자를 추진하고, AI 시대 국가 산업지도를 새롭게 짜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삼성그룹과 SK그룹이 제시한 중장기 투자 계획까지 더하면 총 투자 규모는 4755조원에 달한다.

 

월려우필(月麗于畢) : 달이 좋아하는 필성에 걸렸으니 비가 많이 올 조짐이다.

전야어유(田野魚游) : (폭우가 와서) 밭과 들에 물고기가 논다.

목하첨자(木下添子) : ()씨가

목가병국(木加丙國) : 권력(=+)을 얻는다.(2025. 6. 4(음 5. 9) 이재명 대통령 당선)

존읍정복(尊邑鼎覆) : ()이 솥단지를 뒤업는다.

양화득권(兩火得權) : 그는 권력을 모두 손에 쥔다.

하려하계(何廬何戒) : 어디에 거주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일시경동(一時驚動) : 갑자기 놀랄 일이 생긴다.

 

 

 

흑양지세(黑洋之歲) 삼양분지(三洋奔地) 용호상배(龍虎相背) 대생지차(大牲之嗟) 구화이다(狗火異茤) 탕도내명(湯道乃命) 치자위선(治者爲先) 착변미신(辵邊米愼) 용전우악(龍戰于岳) 이허유고(頤虛有古) 가중입촌(家中入寸) 요성범두(妖星犯斗) 북문변고(北門變故) 십이행괴(十二行乖) 서천오락(西天烏落) 동천상운(東天祥雲) 천시불측(天時不測) 가중필산(家中必山) 우운불강(雨云弗降) 이림개천(已霖開天) 여궤분탈(輿軌奔脫) 토목진기(土木振起) 현인지자(賢人知者) 의식입낭(依食入囊) 문언불신(聞言不信)”

 

흑양지세(黑洋之歲) : 2026. 7. 14(을미월 음 6. 1) ~ 8. 12(을미월 음 6. 30)에는

삼양분지(三洋奔地) : 바다가 땅을 덮친다.

용호상배(龍虎相背) : 용과 호랑이가 서로 등을 돌리게 된다.

대생지차(大牲之嗟) : 커다란 희생이 따르니 한탄할 노릇이다.

구화이다(狗火異茤) : (는 남녘 오랑캐, 즉 일본에서)

탕도내명(湯道乃命) : 도로()조차 끓어오르니 마침내 (일본멸망의) 운명이다.

치자위선(治者爲先) : 정치인들이 먼저 앞다투어 (일본을 떠나려고) 한다.

착변미신(辵邊米愼) : 천천히 주변을 살피며 가야 한다. 쌀이 귀하니 신중히 비축해야 한다.

용전우악(龍戰于岳) : 용들이 큰 산에서 싸운다.

이허유고(頤虛有古) :

가중입촌(家中入寸) : (집 면) + (마디 촌) = (지킬 수)

요성범두(妖星犯斗) : 요성(요사스러운 별)이 두성(우두머리)을 범하니

북문변고(北門變故) : 북한에 변고가 있다.

 

[단독] 휴전선 코앞까지 내려온 북한 전술도로위성사진으로 보니

KBS 조지현 2026. 7. 20. 21:25

https://v.daum.net/v/20260720212538793

( 위성으로 확인했더니 지난해 7월만해도 없었던 도로가 군사분계선 MDL을 따라 새로 생겼습니다. 북한이 주장하는 '남부 국경', 즉 남한과 맞닿은 군사분계선 일대의 국경화를 위해, 풀과 나무를 없애며 접근을 통제하는 '불모화'를 진행한 겁니다불모화 후 새로 깔린 도로는 위성을 통해 파악된 길이만 직선 거리 100km가 넘습니다.

무장한 차량이 작전 수행을 위해 통행 가능한 '전술 도로'도 새로 놓이거나, 확장됐습니다. 지난 해까지 없었던 도로가 새로 생기더니, 두 달 전부터는 교량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도로의 폭도, 차량 통행이 가능한 10미터 가량 됩니다.

[정성학/한국우주안보연구소 전문위원 : "북한이 병력과 군사 장비를 쉽고 빠르게 이동시키기 위해 도로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북한은 군사분계선 인근에 90km 가량 철책을 설치하고 전술도로도 70km 가량 설치 완료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

 

 

십이행괴(十二行乖) : (어그러질 괴, 떨어질 괴), 12세차의 별들의 운행이 어긋나니

서천오락(西天烏落) : 서쪽 하늘에서 까마귀가 떨어진다.

동천상운(東天祥雲) : 동쪽 하늘에 상서로운 구름이 일고

천시불측(天時不測) : 하늘의 때를 예측할 수가 없다.

가중필산(家中必山) : (빽빽할 밀). 산사태가 많이 일어나 집안으로 토사가 밀려든다.

우운불강(雨云弗降) : +=구름이 내려오지 않는다.

이림개천(已霖開天) : 비가 끝나고 다시 하늘이 열리는데

여궤분탈(輿軌奔脫) : 두 개의 수레바퀴가 분주히 달리다가 탈선한다.

토목진기(土木振起) : 큰 지진이 일어난다.

현인지자(賢人知者) 의식입낭(依食入囊) : 현명하고 지혜로운 자는 옷과 음식을 배낭에 담아야 한다.

문언불신(聞言不信) : (큰 재난이 온다고) 말해도 사람들은 그 말을 믿지 않는다.

 

 

 

청원지세(靑猿之世) 국사요요(國事搖搖) 건공행려(建公行旅) 김이박운(金李朴云) 군자선피(君子善避), 소인미퇴(小人未退), 형혹범기(熒惑犯紀), 북문미순(北門未順), 황룡득주(黃龍得珠), 가야회수(伽倻回首), 해룡기두(海龍起豆), 구화이다(狗火異茤), 무도혁명(武道革命), 병화필지(兵禍必至), 불연민고(不然民枯), 민유삼충(民有三蟲), 괴극유사(壞極有事), 삼충하여(三蟲何如), 만엽일두(萬葉一斗), 세행악질(歲行惡疾), 황백이성(黃白二姓), 천굉지굉(天轟地驚), 본토치마(本土致馬), 삼국요동(三國撓動), 이어유인(利於幽人), 석서위려(碩鼠危旅), 백옥문정(白屋門庭), 출문상시(出門喪時), 흉적입호(凶賊入嘷), 몽운불개(蒙雲不開),

간방우원(艮方遇猿), 팔방성토(八方聲吐), 계림침백(鷄林侵百), 황산분투(黃山奮鬪), 계백패읍(鷄伯悖泣), 암중전등(暗中顚燈), 초막려화(草幕麗火), 횡횡굉굉(橫橫轟轟), 피피분분(避避奔奔), 군왕우중(君王憂重), 해월급변(亥月急變), 가기국상(可期國喪), 군자고거(君子故居), 선입자환(先入者還), 거양우원(巨羊遇猿), 대인철보(大人掇寶), 소인피탈(小人被奪), 거양수괴(巨羊首魁), 장망횡액(將亡橫厄), 원규사시(遠窺射矢), 거패거왕(去悖巨王)“

 

청원지세(靑猿之世) : 2026. 8. 13(병신월 음 7. 1) ~ 9. 10(병신월 음 7. 29)

형혹범기(熒惑犯紀) , 황룡득주(黃龍得珠) : 화성(火星)이 기성(紀星, )을 침범한다. 용이 여의주를 얻는다.

국사요요(國事搖搖) : 나라의 일이 어지럽고 어지럽다.

건공행려(建公行旅) : 공을 세운 사람이 나그네가 된다.

김이박운(金李朴云) : , , 박이 거론된다.

군자선피(君子善避) : 군자는 마땅히 피하고

소인미퇴(小人未退) : 소인은 아직 물러나지 않는다.

무도혁명(武道革命) : 전쟁 기술이 크게 변화한다.

형혹범기(熒惑犯紀) : 형혹성(화성)이 기성(목성)을 범한다.(전쟁의 징조이다)

북문미순(北門未順) : 북한은 순순히 따르지 않는다.

황룡득주(黃龍得珠) : (북한이) 핵무기를 최종 완성한다.

가야회수(伽倻回首) : 가야가 머리를 돌린다.

해룡기두(海龍起豆) : 바다속 화산, 지진활동이 시작된다.

구화이다(狗火異茤) : (는 남녘 오랑캐, 즉 일본)

병화필지(兵禍必至) : 전쟁이 난다.

불연민고(不然民枯) : 갑자기 국민들에게 고초(괴로움)가 닥치게 된다.

민유삼충(民有三蟲) : 국민에게 벌레 세 마리가 생겨나니

괴극유사(壞極有事) : 극단적으로 무너지는 일이 생긴다.

삼충하여(三蟲何如) : 세 마리 벌레는 어떤 모습인가?

만엽일두(萬葉一斗) : 물가가 폭등한다.

세행악질(歲行惡疾) : 독한 괴질병이 생겨난다.

황백이성(黃白二姓) : 북한()과 미국() 두 나라가 싸우니

천굉지굉(天轟地驚) : 하늘이 울리고 땅이 울린다.

본토치마(本土致馬) : 본토에서 군대와 무기()가 오고

삼국요동(三國撓動) : 미국, 중국, 한국이 요동치며

이어유인(利於幽人) : 사람을 피하는 것이 이롭다.

석서위려(碩鼠危旅) : 머리 큰 쥐가 위험한 여행을 한다. (머리클 석), (나그네 려, 여행 려)

 

백옥문정(白屋門庭) : 백악관 뜰에서

출문상시(出門喪時) : 장례행렬이 나갈 때에

흉적입호(凶賊入嘷) : 괴한이 나타나 외친다.

몽운불개(蒙雲不開) : 덮인 구름이 개지 않는다.

 

간방우원(艮方遇猿): 2026. 8. 13(병신월 음 7. 1) ~ 9. 10(병신월 음 7. 29)

팔방성토(八方聲吐): 전국에서 성토다.

계림침백(鷄林侵百) :

황산분투(黃山奮鬪) :

계백패읍(鷄伯悖泣) :

암중전등(暗中顚燈) : 컴컴하고 어두워 등불을 이마까지 높이 들어 비춘다.

초막려화(草幕麗火) : 초막에 불이 난다.

횡횡굉굉(橫橫轟轟) : (수레, 탱크, 비행기, 미사일 등)이 굉음을 내고 지나간다.

피피분분(避避奔奔) :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달리고 도망친다.

군왕우중(君王憂重) : 대통령의 근심이 크다.

해월급변(亥月急變) : 해월에 급변이 일어나게 된다.(?)

가기국상(可期國喪) : 국상을 치를 만한 일이 생긴다.

군자고거(君子故居) : 군자(지혜로운 사람)라면 원래부터 안전한 자리를 찾아 머문다.

선입자환(先入者還) : 먼저 들어간 사람은 다시 윤회로 들어가고

거양우원(巨羊遇猿) : 큰 양(미국)이 병신월(음력 7월)을 만나면

대인철보(大人掇寶) : 대인은 보물을 줍는다.

소인피탈(小人被奪 ): 소인은 빼앗긴다.

거양수괴(巨羊首魁) : 미국의 대통령이

장망횡액(將亡橫厄) : 비명횡사로 죽게 된다.

원규사시(遠窺射矢) : 멀리서 엿보다가 활(=총)을 쏘아

거패거왕(去悖巨王) : 패악한 큰 왕(대통령)이 죽게 된다.

 

 

 

청계지세(靑鷄之歲), 열즉서산(說卽舒散), 강하래풍(江河來風), 수합민심(收合民心), 왕천종묘(王薦宗廟), 이산지시(離散之時), 주지목궤(走之木机), 백금동미(百金同米), 남서지사(南西之事), 일촌동란(一村同亂), 탕무혁명(湯武革命), 이신격상(以臣擊上), 시하역리(是何逆理), 거왕적산(居王積散), 신민대명(新民大命), 일리천금(壹履仟金), 중원진기(中原振起), 삼오사오(三五四五), 마월양월(馬月羊月), 초심불안(草心不安), 박릉괴동(剝陵壞動), 쌍청원계(雙靑猿鷄), 흑시입호(黑豕入虎), 근신즉안(謹愼卽安), 과결즉위(果決卽危), 청계우백(靑鷄遇柏), 만방호령(萬方號令), 종극절기(終極折氣), 청계지세(靑鷄之歲), 동해적룡(東海赤龍), 내우괴란(內憂壞亂)”

 

청계지세(靑鷄之歲) : 

열즉서산(說卽舒散) : 사람들은 서로 말하며 민심이 펼쳐지고 흩어진다.

강하래풍(江河來風) : 강바람이 불듯 민심이 모인다.

왕천종묘(王薦宗廟) : 선조(선열)들의 묘를 참배한다.

이산지시(離散之時) : 떠나가고 흩어지는 때가 오면 책상()(집무실)도 달아난다.

백금동미(百金同米) : 물가가 폭등한다.

남서지사(南西之事) : 남서 지역에서 큰 사건이 벌어진다.

일촌동란(一村同亂) : 한 마을에 난리가 나고,

탕무혁명(湯武革命), 이신격상(以臣擊上), 시하역리(是何逆理) : 탕왕과 무왕의 혁명같이 신하로서 위를 치니 이것은 어떠한 거역의 이치인가?

거왕적산(居王積散) : 앞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니

신민대명(新民大命) : 새로운 국민의 큰 명령이 아니겠는가

일리천금(壹履仟金) : 한 개의 신발이 천개의 금과 같이 물가가 크게 오른다.

중원진기(中原振起) : 중국에서(또는 한국의 중앙에서) 지진이 일어난다.

삼오사오(三五四五) :

마월양월(馬月羊月) : 음력 5(갑오월), 음력 6(을미월)부터

초심불안(草心不安) : 민초(국민)들이 불안하다.

박릉괴동(剝陵壞動) : 높은 언덕이 박살나고(벗겨지고) 무너지며 요동친다.

쌍청원계(雙靑猿鷄) : 갑신, 을유에

흑시입호(黑豕入虎) : 검은 돼지가 호랑이굴로 들어간다.

근신즉안(謹愼卽安) : 근신하면 편안하고

과결즉위(果決卽危) : 과감한 결단은 위태롭다.

청계우백(靑鷄遇柏) : 을유에 잣나무(?)를 만난다.

만방호령(萬方號令) : 만방에 호령하지만

종극절기(終極折氣) : 끝에 가서는 기가 꺽인다.

청계지세(靑鷄之歲) : 을유에

동해적룡(東海赤龍) : 동해의 붉은 용(일본)에 자연재해가 닥친다.

내우괴란(內憂壞亂) : 안으로는 우환이요, 밖으로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난리이다.

 

 

 

적구지세(赤狗之歲) 천지감응(天地感應) 인심화평(人心和平), 동서통기(東西通氣), 황중변백(黃中變白), 불연즉재(不然則災), 인가유재(隣家有災), 결제파랑(決堤波浪), 광랑입경(狂浪入京), 이국천도(移國遷都), 寇賊射弧(구적사호), 先乖后偕(선괴후해), 怪變連出(괴변연출), 以避繁華(이피번화), 歲行毒疾(세행독질), 人命多傷(인명다상), 지자입산(蜘者入山), 우자입곡(愚者入谷), 黑龍吐血(흑룡토혈), 雙火狗豚(쌍화구돈), 不然則災(불연즉재), 妄同招殃(망동초앙), 相殺皆亡(상살개망),

 

적구지세(赤狗之歲) :

천지감응(天地感應) 인심화평(人心和平), 동서통기(東西通氣) : 하늘과 땅도 감응하니 인심이 화평하고, 동서의 기운이 통한다.

황중변백(黃中變白) :

불연즉재(不然則災), 인가유재(隣家有災) : 갑작스런 재난이 발생한다. 인가에도 화재가 발생한다.

결제파랑(決堤波浪), 광랑입경(狂浪入京) 이국천도(移國遷都 : 거센 물결이 미친 듯이 수도 서울로 쳐들어와서 수도를 옮긴다.

寇賊射弧(구적사호), 先乖后偕(선괴후해) :

怪變連出(괴변연출), 歲行毒疾(세행독질), 人命多傷(인명다상) : 괴이한 변화가 이어서 나오니 (대형마트, 지하철역, 영화관, 경기장, 공연장 등) 번화한 곳을 피하라. 세상에 독한 질병이 유행하니 인명이 많이 상한다.

지자입산(蜘者入山), 우자입곡(愚者入谷) : 현명한 사람들은 산으로 피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골짜기로 들어간다.

黑龍吐血(흑룡토혈) : 검은 용이 피를 토한다.

雙火狗豚(쌍화구돈), 不然則災(불연즉재), 妄同招殃(망동초앙), 相殺皆亡(상살개망) : 술해(戌亥)에 불연듯 재난이 벌어지고 경거망동을 하여 재앙을 초래하니 모두 같이 망한다.

 

 

 

赤豚之歲(적돈지세) 北方子方(북방자방) 白光遮目(백광차목) 不顧家産(불고가산) 東奔西走(동분서주) 出師出群(출사출군) 卒師失律(졸사실률) 長老專一(장노전일) 行南西山(행남서산) 能以群衆(능이군중) 相見淮陰(상견회음) 子午衝入(자오충입) 巨羊歸鄕(거양귀향) 牛女二星(우녀이성) 烏鵲相逢(오작상봉) 八方統合(팔방통합) 鷄伯回生(계백회생)

木加丙局(목가병국) 得珠飛天(득주비천) 小島潛龍(소도잠룡) 松下有豚(송하유돈) 南征大獲(남정대획) 巨羊得豕(거양득시) 輿軌奔脫(여궤분탈) 地中炎狂(지중염광) 兩月漸安(양월점안) 滿月漸食(만월점식) 福星紛亂(복성분란)”

 

赤豚之歲(적돈지세) :

北方子方(북방자방)

白光遮目(백광차목) : 흰 빛이 눈을 가린다.

不顧家産(불고가산) : 가산(집의 재산)을 돌아보지 못하고

東奔西走(동분서주) : 동분서주하게 된다.

出師出群(출사출군) 卒師失律(졸사실률) : 군대는 대치하고, 군대에는 사병은 물론 지휘관조차 군율이 흐트러져 있다.

長老專一(장노전일) : 늙은 장수가 온힘을 쏟는다.

行南西山(행남서산) : 해가 서산으로 기운다.

能以群衆(능이군중) : 양쪽 군대가 힘을 다하니

子午衝入(자오충입) : 물과 불이 부딪치듯 충돌하니

巨羊歸鄕(거양귀향) : 미군이 철수한다.

牛女二星(우녀이성) : 견우와 직녀가

烏鵲相逢(오작상봉) 八方統合(팔방통합) : 오작교에서 상봉하니 남북통일이 된다.

鷄伯回生(계백회생) :

木加丙局(목가병국) 得珠飛天(득주비천) : (권력 병). 힘을 얻으니

小島潛龍(소도잠룡) :

松下有豚(송하유돈) : 후천세상으로 가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고, 그 아래에는 건너가지 못하고 희생되는 대다수의 무지한 사람들이 있다.

南征大獲(남정대획) :

巨羊得豕(거양득시) : 거양(=미국)이 해()에 이르면

輿軌奔脫(여궤분탈) : 기차바퀴가 잘 달리다가 탈선한다.

地中炎狂(지중염광) : 지표면에서 화염이 미친 듯이 솟아오르니

兩月漸安(양월점안) 滿月漸食(만월점식) 福星紛亂(복성분란) : 두달동안 달이 이지러지듯이 복된 별이 난리가 벌어진다.

 

 

 

황서지세(黃鼠之歲) 양소음성(陽消陰盛) 음사활귀(陰邪活鬼) 일부만부(一夫萬婦) 일처만부(一妻萬夫) 인가노부(隣家老婦) 규견침가(窺見侵家) 적병여산(賊兵如山) 오합지졸(烏合之卒), 장수입조(長水入朝), 이절기근(李絶其根), 부절기서(訃竊其書), 치세당요(治世唐堯), 이재전전(利在田田), 수중악전(手中握田), 삼동지세(三冬之歲), 간민영험(艱民泳險)

 

황서지세(黃鼠之歲) :

양소음성(陽消陰盛) 음사활귀(陰邪活鬼) : (전쟁과 괴질병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어 양기가 소멸하고 음기가 성하다. 어두운 귀신들만 활개한다.

일부만부(一夫萬婦) 일처만부(一妻萬夫) : 남자들이 많이 죽어 남자 하나에 여자가 1만 명이요, 여자 하나에 남자가 1만명이다.

인가노부(隣家老婦) 규견침가(窺見侵家) : 이웃집의 늙은 할머니가 몰래 엿보고 이웃집을 침입하려고 한다.

적병여산(賊兵如山) 오합지졸(烏合之卒) : 적병이 산처럼 몰려오지만 오합지졸일 뿐이다.

장수입조(長水入朝) : 긴 물줄기가 조정으로 들어온다.

이절기근(李絶其根) :

부절기서(訃竊其書) : 죽음을 알리는 통지를 한다.(부고장으로 알린다)

치세당요(治世唐堯) : 당요가 다스리던 때와 같다.

이재전전(利在田田), 수중악전(手中握田) : 이로움은 하느님 닮은 마음(+=)(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에 있다. 하느님 닮은 마음(=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을 움켜쥐어라.

삼동지세(三冬之歲), 간민영험(艱民泳險) : 겨울에 백성들이 고생하며 물에 빠져 헤엄치는 것처럼 어려움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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