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뒤인 3. 19(음 2. 1)부터 음력 2월(辛卯월)이 시작된다. 辛금은 오행으로 금(金)에 해당하니 흰색이 된다. 그리고 묘(卯)는 토끼이니 <하얀 토끼>의 달이다. 앞선 글에서 음력 1월(경인월)~음력 4월(계사월)이 운명의 때가 된다고 예측했다. 그 사이 음력 1월(경인(庚寅)에 이란과 <미국 + 이스라엘>의 전쟁이 벌어졌다.
운명의 그때는 호토용사 상회일
https://natzam1.tistory.com/369
[격암유록]의 마지막 60장 갑을가에는 “四九金風 庚辛運(사구금풍 경신운)”이란 표현이 나온다. 음력 1월(경인(庚寅)~2월(신묘(辛卯)의 지금의 때를 말하는 것으로 본다. 金風(금풍)은 전쟁도 되겠고, 독백신 접종자의 몸 속에 들어있을 산화그래핀과 나노로봇이 5G에 의해 큰 영향을 받게 되는 때로도 해석할 수 있다.
辛酉兵四起(申酉兵四起, 신유병사기) 戌亥人多死(술해인다사) 子丑猶未定(자축유미정) 寅卯事方知(인묘사방지)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
여러 예언서에 많이 등장하는 표현으로 寅卯事方知(인묘사방지)(인묘에는 사방에서 알게 된다)는 것도 지금을 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독백신 속 곰팡이, 머리카락 뉴스도 등장했던 것이라고 본다. 물론 곰팡이 백신 뉴스는 독백신 속의 더 위험한 물질인 산화그래핀과 나노로봇을 감추기 위한 연막이라고 앞서 언급했다. 음력 2월에는 더 큰 진실이 드러나게 될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예언서 <율곡이이예언>에는 나오는 표현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기어세간독각사(寄語世間獨覺士) 수종백토주청림(須從白免走靑林)
⇨ 기이한 말을 세간에서 홀로 깨달은 선비는 모름지기 2026년(병오년) 음력 2월(신묘월(辛卯)을 따라 청림(=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으로 내달려라.
(신(辛)은 작은 칼, 가위, 낫과 같은 날카로운 금속의 물상이다. 또한 신(辛) = 立(설 립) + 十(열 십) 으로 하느님이 일어서셨다는 뜻도 된다. 을(乙)목이나 묘(卯)목은 풀과 곡식의 물상이다. 즉 풀을 베고 곡식을 수확하는 달이 된다)
이란의 '가성비 극강' 기뢰 등장…최강 미군은 '화들짝'
CBS노컷뉴스 박지환 기자2026. 3. 12. 14:03
https://v.daum.net/v/20260312140313366
곤혹스러워진 미군, 국제유가로 압박하는 이란
200만 원 짜리 기뢰 한 개만 부설해도 호르무즈는 '패닉'
이란, 계류형·침저형·부유형 기뢰 6천 개 보유
부설 자체로 심리적 압박…모든 선박 통행 공포
기뢰 제거 소해 작업은 많은 시간·비용 소모
( 미국 CNN 방송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한 이란이 '바다 지뢰'로 불리는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CBS 방송도 미군 정보 당국을 인용해 이란이 중국과 러시아산을 포함해 최대 6천개의 기뢰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십 개의 기뢰를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 부설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기뢰는 형태에 따라 소형 함정에 2~3개씩 싣고 다니며 쉽게 부설할 수 있는 반면, 이를 파악하고 제거하는 소해 작업에는 수십일이 걸릴 수도 있어 매우 까다로운 무기로 분류된다.
이란이 보유한 기뢰는 계류형, 침저형, 부유형 등이 있는데, 지난 2019년 공개된 최신형 계류 기뢰는 수심 100m에도 설치할 수 있어 이를 제거하는 소해 작업 자체가 쉽지 않다.
침저형 기뢰는 해저에 가라앉아 있다가 음향과 자기장 등에 반응해 스스로 폭발하는 형태다.
부유형 기뢰는 소형이지만 말 그대로 해류를 타고 제멋대로 떠다니기 때문에 공포의 대상이다.
기뢰를 '가성비 극강'의 무기로 부르는 또다른 이유는 재래식 무기 체제지만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개당 1500달러(한화 약 217만 원)에 불과하지만 해역 전체를 움츠러들게 만드는 대표적 '비대칭 전력'이다.
기뢰를 제거하는 비용은 기뢰 설치 비용에 10배에 달하고, 수중 깊은 곳에 부설되는 계류형이나 아무 곳이나 떠다니는 부유형 기뢰 제거에 걸리는 시간은 측정조차 불가능하다.
극강의 비대칭 전력 기뢰 한 개에 미국은 초비상
심리적 타격은 더 크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은 가장 폭이 좁은 곳이 3.2Km 정도에 불과해 기뢰가 1개만 부설되도 대형 선박 운항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세계 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 입장에서는 미국을 압박할 효과적인 카드인 셈이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과 그 동맹들을 위해 단 1리터의 원유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지 않게 하겠다", "세계는 유가가 200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엄포를 놓는 것도 심리적 압박이 효과가 크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직후 미국의 조바심은 곧바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기뢰를 즉각 제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례 없는 군사 공격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전세계 석유 물동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국제유가 급등을 불가피하고, 결국 미국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서울신문 김유민 2026. 3. 12. 11:19
https://v.daum.net/v/20260312111902239
이번엔 토끼와 관련한 지배엘리트의 상징들을 살펴보자.
서양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엘리스가 하얀 토끼를 따라가다가 토끼굴로 들어가면서 신비롭고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은 신지학(神智學), 오컬트와 관련된 동화이자 소설이며, 이후 지배엘리트의 세계관을 담은 많은 영화, 드라마에서 하얀 토끼와 앨리스가 등장한다.
하얀 토끼는 지배엘리트의 암호와도 같다. 앨리스는 이슈타르(=이시스) 여신의 분신과 같은 캐릭터라고 이해된다. 좀비 아포칼립스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주인공도 앨리스이다.
“엘”은 고대 수메르의 최고의 신을 뜻하고, “~리스”는 고대 이집트의 이시스 여신을 가리키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바빌로니아인들의 최고신은 ‘엘릴’ 또는 ‘엔릴’이다. ‘엘릴’을 줄여서 ‘엘’이라고도 부른다.
또한 성경에서 야훼신은 야훼라는 이름 외에도 히브리어로 ‘엘’ ‘엘로힘’(=신), ‘아도나이’(=주님)로도 나온다.
영국 드라마 [유토피아] 시즌1 6부작, 2013. 1. 15 ~ 2. 19
영국 드라마 [유토피아] 시즌2 6부작, 2014. 7. 14 ~ 8. 12
: 코로나와 백신 음모론을 떠올리게 하는 줄거리를 가진 드라마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영국인 가운데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나중에 코로나 사태 때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
거대 제약회사인 코벳사가 비밀조직 [네트워크]의 지시를 받아, 세상에 러시아 독감을 퍼뜨리고 이후 사람들에게 독백신을 맞게 하려는 음모를 실현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야누스 프로젝트]라고 한다. 백신을 통해 불임을 만들어 인구를 감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인구를 100년내로 5억 정도로 줄이려 한다고 나온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미스터 래빗으로 알려진 인물이 [야누스 프로젝트]를 완성시킨 1명의 인물을 제외한 나머지 수백명의 연구원들을 모두 죽이고, 비밀조직 [네트워크]를 지휘하는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미스터 래빗은 자신의 배(=복부)에 兎(토끼 토)라는 한자를 새긴 인물이라고 전해진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한 어린 소녀가 앨리스로 나온다.
[유토피아 시즌 1, 2 ] 요약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HLjzTWAlpk
영어로 rabbit 은 토끼라는 뜻인데 위 드라마에서 미스터 래빗은 배에 兎(토끼 토)라는 한자를 새긴 인물로 나온다. 그런데 음력 2월(신묘월)은 하얀 토끼의 달이다.
앞선 글들에서 고대 중국의 하(夏), 은(殷), 주(周), 제(齊)는 모두 나라이름이 신(神) 또는 신의 백성을 뜻한다고 언급했다.
검색해보면 하(夏)는 본래 중국 한족(漢族)의 원류인 화하족(華夏族)을 뜻했던 글자였다. 하(夏)나라는 기원전 2,070~1,600년경 우왕(禹王)이 세운 중국의 고대 왕조를 말한다. 상(商)나라 이전 수백 년간 존재했다고 기록된 나라다. 하나라를 중국의 시초로 보기 때문에 지금도 夏자는 중국이나 중국인이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夏자가 왜 ‘여름’을 뜻하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나온다.


위 금문은 무슨 모양으로 보이는가.
중국학자 섭옥삼(葉玉森)은 매미로 보았다.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다>(2019)의 저자인 故진태하 교수는 이러한 섭옥삼의 주장을 견강부회하는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내 경우 매미라는 말을 책에서 보자마자 섭옥삼의 주장이 맞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것은 고대 이집트 신화를 알고 있다면 바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고대 이집트에서 아침의 태양신은 케프리(Khepri), 정오의 태양신은 라(La), 저녁의 태양신은 아툼(Atum)이다. 모두 탄생, 창조, 변화, 영원불멸, 부활 등을 뜻한다.
케프리는 사람 몸에 풍뎅이(딱정벌레, 쇠똥구리, 말똥구리) 머리를 한 신(神)이다. 그리고 케프리는 태양신 라(La)의 화신이며, 풍뎅이(딱정벌레, 쇠똥구리, 말똥구리)는 케프리의 화신이다.
풍뎅이나 매미 같은 딱정벌레는 애벌레에서 허물을 벗고 성충이 된다.(매미는 굼뱅이에서 허물을 벗고 매미가 됨) 이 때문에 부활의 상징이 되었다고 보인다.
따라서 풍뎅이(딱정벌레, 쇠똥구리, 말똥구리)는 호루스의 부활을 뜻한다. 호루스는 태양신 La의 현현으로 보기 때문이다.
동아시아에서는 풍뎅이 보다 매미가 여름에 소리도 시끄럽고 훨씬 흔하게 보인다. 그렇기에 한여름을 상징한다.
결국 하(夏)나라는 태양신 호루스의 부활로 상징되는 인류의 이상세계의 도래를 나라 이름으로 삼았던 것이다.
우리나라 영화 [매미소리](2022)는 진도의 다시래기 풍습(상가집에서 노래부르며 사람들에게 상여가 나갈 때까지 며칠동안 기쁨과 슬픔으로 위로하는 공연)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이 또한 지배엘리트가 의도한 영화라고 보인다.
이 영화를 만든 이충렬 감독은 [워낭 소리](2009)라는 다큐영화로 엄청난 흥행과 전국민적 관심을 받았고, 그 이후 [매미소리](2022)를 만들었다. 워낭이란 소나 말의 귀밑에서 턱밑으로 늘여 다는 방울을 뜻한다.
고대 바빌로니아의 태양신이자 바람의 신인 마르둑 신은 황소의 형상으로 알려졌다. 마르둑 신이 이집트로 건너가 오시리스가 된다. 오시리스는 태양신이자 저승의 신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오시리스의 영혼이 들어갔다고 믿는 신성한 황소 아피스를 신전에 모시고 숭배했다. 모두 황소이다.
결국 [워낭소리]와 [매매소리]는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과 호루스의 부활을 뜻한다. 그리고 매미소리가 끝나는 가을이 되면 알곡만 수확하고 모든 것은 낙엽으로 떨구게 된다. 이것은 <진도 다시래기>라는 초상집 풍습이라는 상징으로 비유되고 있다고 보인다.
이번엔 동이족의 나라요, 갑골문의 나라인 은(殷)나라를 살펴보자. 공식 국가 명칭은 상(商)나라이다. 주(周)가 상(商)나라를 멸망시키고 상나라의 수도인 은허의 명칭에서 은(殷)나라로 불렀다고 앞서 언급했다.

검붉은빛은 자색(자주색, 보라색)으로 예로부터 하느님을 뜻했다. 그렇기에 하늘에 하느님 계신 궁궐이 있는 담장을 자미원(紫微垣)이라고 불렀다. 그렇기에 하느님이 보내신 왕이 거하는 창덕궁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문이라는 뜻을 가진 자하문(紫霞門)도 있다.
또한 전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지배엘리트가 밀어주는 <블랙핑크>의 이름도 은(殷)나라의 “검붉은빛 안”의 의미 그대로라고 볼 수 있다.
고대 수메르에서 최고의 하늘의 신은 <안, An> 또는 <아누, Anu>였다. 이후 바빌로니아에서 <안, An>은 <마르둑> 신이 된다.
결국 <검붉은빛 안>이라는 뜻을 지닌 은(殷)나라의 이름은 하느님을 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엔 상(商)나라를 살펴보자.

위에 나온 것은 네이버 한자 사전에 나와있는 설명이다. 그런데 읽어보면 전혀 맞지 않는다고 보인다.
상(商)(장사 상, 헤아릴 상)을 시장에서 장사하며 탁자 위에 놓인 항아리나 술병, 물병을 뜻하는 것으로 보는 것은 나라 이름과 전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은(殷)나라의 명칭에 담긴 하느님의 뜻과는 전혀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갑골문의 글자는 무엇을 뜻할까. 상(商)의 갑골문을 검색해보면 조금씩 다르게 생긴 여러 글자들이 나오는데 이렇게 생긴 글자도 나온다.



상(商)은 바로 8번째 천간 글자인 辛(매울 신)과 셋째 천간 글자인 丙(남녘 병)이 위 아래로 놓인 글자로 볼 수 있다. 辛(매울 신)은 날카로운 칼, 가위, 낫, 안테나, 피뢰침 같은 물상이며 가을의 열매만 수확하고 나머지는 낙엽으로 떨구는 기운이다. 丙(남녘 병)은 태양을 상징한다.
올해는 병오년(丙午)이며 음력 2월은 신묘월(辛卯)이다. 동양철학에서 천간은 천간합 작용 즉, 5운 작용을 하는데 병(丙) + 신(辛) 합(合) 수(水)가 된다. 수(水)는 1태극 하느님이다.
이를 지금에 적용해본다면 음력 2월(신묘)에는 수(水) 기운인 1태극 하느님이 오신다는 뜻이 된다. 水는 불필요한 모든 것을 떨구고, 알곡(씨앗)만 저장해 휴식하는 기운을 뜻한다.
결국 상(商)나라의 나라이름은 1태극 하느님을 뜻하는 것이며, 동시에 수천년 뒤에 상나라의 동이족 후손들에게, 낡은 세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이상세계가 펼쳐치는 때의 시작이 병신합 수(水)와 관련한 때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상징이 태극기인 것처럼 상(商)나라의 나라이름도 태극기인 것이다.
내 세상에는 묘월(卯月)로 세수(歲首)를 삼으리라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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