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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진실8

지배엘리트가 한국을 띄우는 이유

정화사랑1 2026. 3. 7. 18:39

 

일러스트 작가 애뽈의 작품 가운데




BTS가 최고아이돌이 되고, BTS의 뷔가 세계 미남 1위가 된 것은 지배엘리트가 띄운 것이기도 하고, 때마침 히트곡이 나와주었고, 동시에 실력도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지배엘리트에게는 한국이 떠야 할 시기에 뜬 것으로서 고대 예언의 정확한 성취를 지켜보는 심정이었을 것이다. 

한국 음식이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여러 곡들이 뜬 것도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의 세상이 성장, 확산, 분열의 정점에 이를 때가 한국이 크게 뜰 때이며, 지금까지의 세상이 끝에 다다른 때가 되기에 그러한 것이다. 지배엘리트는 이를 잘 알고 있다.




태극기의 구성 원리에는 이러한 예언과 우주변화의 원리가 담겨있다. 태극기는 수신사 박영호 일행이 만든 것이 아니라 지배엘리트가 관여한 것으로 봐야 한다. 태극기는 <복희팔괘도>에서 따온 것으로 태극기를 45도 오른쪽으로 돌리면 <복희팔괘도>와 일치한다.
태극기는 건곤감리 4괘가 대각선 X자 모양으로 늘어서 있다. 고난과 영광(이상세계의 실현)이 모두 표현되어있다.
건(1) 곤(8)이 마주 보고 있는데 숫자합이 9이고, 감(6) 리(3)가 마주 보고 있고 숫자합이 9이다. 숫자 9는 만물의 성장, 확산, 분열의 최정점을 뜻한다. 지금까지의 세상의 끝이라고 보면 된다.
 


동시에 9+9=18로 숫자 18은 우주변화의 원리를 표상하고 있는 <360도 생성도>에서 분열, 확산, 양적 성장의 남쪽 화(火)에서 알곡만 수확하여 수렴, 통일하는 서쪽 금(金)기운으로 변화된 상태를 뜻한다.

한가위는  "한가운데"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음력 7, 8, 9월의 8월로 한가운데이고 그 중에서도 음력 15일이기에 그렇다.  하지만 한가위의 큰 의미는 "큰 가위"이다. 이것은 알곡만 수확하고 나머지는 모두 낙엽으로 떨구는 가을 하느님을 뜻한다. 이것이 한국인들이 “내 노래방 18번은 OOO이야” 라고 말할 때의 숫자 18의 의미이다.


숫자 18에는 조화로운 이상세계의 실현에 대한 인류의 오랜 염원이 담겨있다. 그래서 우리말은 욕설에도 <십팔>이 들어있다. 10은 10무극 토(土) 하느님이요, 8은 8목(木)으로 격변이후 펼쳐질 이상세계를 살아갈 신인류를 뜻한다.(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2025)은 1 + 7 = 8로 신인류를 뜻함)


십(十)은 음양의 완전한 조화, 통일이 이루어진 세계이며 신(神)를 뜻한다. 남녀의 성교를 <씹한다=십한다>로 하는데, 음양의 조화로운 하느님을 부르는 호칭인 것이다. 



한국이 지금 뜬 것은 '갑자기'가 아니다. 수천년 전부터 예정된 것이며 이를 지배엘리트는 알고 있다. 지배엘리트의 최상층부는 세상에 드러난 자가 아니다. 로스차일드나 록펠러가 아니다. 인류문명의 시원이 우리 민족의 선조인 동이족과 관련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있는 존재들이며, 그래서 고대의 예언대로 세상을 진행시키고 있는 존재들이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신과 지구를 보호하는 우주의 고차원행성인들이지만 구체적으로는 지구에 머물고 있는 고차원 행성의 우주인들과 그 뜻을 따르는 극소수의 사람들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신은 신(神)이면서 우주의 법칙(음양오행과 상수학으로 이루어진 우주변화의 원리)이기도 하다.

고대 수메르, 이집트신화, 한국신화 그리고 한자(漢字)와 우리말에는 인류 미래에 대한 예언과 우주법칙이 담겨있다.
그래서 [주역] 설괘전에서 공자는 시어간 종어간(始於艮 終於艮)이라고 했다. 이는 " 간(艮)방(=중국의 동북쪽인 한국)에서 문명이 시작되고, 문명이 끝난다 "는 뜻이다. 공자는 동이족으로 전해진다. 이(夷)는 <큰 활 이>였는데 조선시대부터 <오랑캐 이>로 부른 것이라고 한다.

 


 

신비로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예를 들어 주역 8괘에서 산(山)을 뜻하고, 7번째 괘인 7간산괘에서 간(艮)은 <그칠 간, 어긋날 간>이라고 되어있지만
한자의 원형인 갑골문을 공부하면 간(艮)은 속자이고, 본글자는 간(𥃩)이고, <어긋날 간> <멀리볼 요> <눈 안>으로 되어있다.

간(艮)은 갑골문에 사람 눈 모양으로 그려져있는 글자이다. 원래 <눈 안>자였는데 뜻이 <그치다, 어긋나다, 은(銀=艮)>으로 의미가 확장되었기에 본래 뜻을 표기하기 위해 眼(눈 안)자가 만들어진 것이다. 

즉 간(艮) = 간(𥃩) = 眼(눈 안)

 

 

 

 

 

7간산괘는 산(山)을 뜻하고, 오행으로 토(土)이며, 여기서 눈은 하늘의 눈인 태양과 달 모두를 가리키며, 산(山) 위에 태양 또는 달이 떠있는 형상이다. 화투패 중 보름달이 산위에 떠있는 8월이 딱 그것을 표현하고 있다.
이것은 영화 <13층>(1999)의 포스터 그림과 같고, 백상예술대상(2024. 5. 7일) 시상식에서 듀오 가수 UV (뮤지와 유세윤)가 "이태원 프리덤"을 부를 때 뒤에 나온 큰 배경화면과도 같다.
또한 산 위에 동그라미가 떠있는 연세대학교 로고도 마찬가지다. 연세대의 상징은 독수리로 독수리와 매는 태양신 호루스의 상징이다.



7간산괘의 간(艮)은 간방(艮方)으로 한국을 뜻하며, 지배엘리트가 추구하는 이상세계에서 세계의 중심이 되는 나라이며, 하늘의 눈(=전시안, 호루스의 눈)이 곧 간(艮)의 뜻이고 한국인 것이다. 따라서 호루스의 눈을 고대 이집트에서만 찾는 것은 잘못 보고 있는 것이다.
고대 문명은 서로 연결되어있고, 고대 문명의 직계 후손이 동이족이다. 격변을 지나면서 인류의 약 99%가 죽고, 약 1%가 새로운 이상세계룰 실현하게 되는데, 세상을 밝게 비추는 하느님의 눈, 호루스의 눈(=전시안)이 한국이 이끄는 세상인 것이다.

우리말에는 신비가 있다. 눈(眼)과 눈(雪)은 왜 동음이의어가 됐을까. 눈(眼)은 밝게 보는 기관으로 인체의 태양이나 달과 같다. 
그래서 밝게 사물을 비추는 태양신이 호루스인데 그 태양을 호루스의 눈이라고 한다.
동양철학에서 수(水)는 1태극인데 음양이 분화하기 전의 모든 가능성을 품고있는 우주의 본체이다. 눈(雪)은 그 결정체가 6각형 구조인데 6이라는 숫자는 1태극 수(水) + 5토(조화의 주체) = 6이 된다. 그래서 숫자 6은 격변 이후 이상세계를 이끄시는 1태극 하느님 어머니라고 말할 수 있다. 눈(雪)과 비(雨)로 상징된다.

태양은 양(陽)기운 火를 대표하고, 눈(雪)은 음(陰)기운 水를 대표한다. 양은 속에 음을 품고 있고, 음은 속에 양을 품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 태극기의 태극이란 쉽게 말해 눈(眼)과 눈(雪)이 하나된 형태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역8괘는 아버지, 어머니와 3남 3녀로 되어있다. 7간산괘는 방위로는 동북을 가리키기에 한국을 뜻한다. 산(山)을 뜻하고, 3남에 해당하는 소남(小男)을 뜻한다. 
BTS의 뷔는 view(멀리보는 시야)이고, 호루스의 눈(전시안)이며, 이는 간(𥃩)(눈 안, 멀리볼 요, 그칠 간)이 된다. 또한 소남(小男)이다. 그렇기에 지배엘리트는 그를 세계 1위의 미남으로 세운 것이다.
지금까지의 문명이 한국에 도달하면서 그치게 되고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니 <그칠 간(艮)>이 된다.

주역 8괘와 태극기는 우주변화의 원리가 담긴 부호인 동시에 인류 미래에 대한 고대인들의 예언인 것이다. 지배엘리트의 세계관은 고대 신화, 우주변화의 원리(음양오행, 천간, 지지, 60갑자, 주역 8괘), 상수학(象數學), 태극기, 한자와 우리말에 담긴 고대의 예언, 인류의 시원에 대한 비밀들을 모두 포괄하고 있다. 



중국 고대 왕조인 하(夏)는 은(殷)나라의 문화권에 속한 나라로 보고, 은(殷)은 동이족의 나라이며 주(周)나라도 동이족의 은나라에게서 문화적으로 영향을 받은 나라로 본다. 그렇기에 하(夏), 은(殷)을 표기한 금문(金文)과 주(周)를 표기한 갑골문을 보면 나라 이름이 모두 신(神)을 뜻하는 형상이다.(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기존 학자들은 이것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보인다. 고대 신화와 상수학을 모른 채 문자만 들여다봐서는 숨어 있는 깊은 상징이 보이지 않는다.

 

 

 

 

 

齊(가지런할 제)의 갑골문 글자들이다.
춘추시대 산둥성에 위치한 齊(제)나라도 마찬가지다. 산둥성은 은나라의 중심으로 齊(제)를 나타내는 갑골문에는 3개의 곡식 낱알이 자라고 있는 모양인데, 여기에는 상수학에 따른 신을 뜻하는 상징이 담겨있다. 3은 완전수로 하늘과 땅과 사람의 조화를 뜻한다.

 

또한 을(乙)목은 8목으로 우주의 곡식을 뜻하고 숫자 8은 신인류를 뜻하기에, 곡식 낱알은 인류의 이상세계에 대한 염원을 담고있다. 

쉽게 말해 齊(제)나라는 나라 이름이 신의 나라이고 <38광땡의 나라>이다. 화투 놀이에서 최고가 <38광땡>인 것은 미래의 이상세계에 대한 상수학적 원리와 예언을 대중문화에 담아놓은 것이다. 이또한 지배엘리트가 수백~수천년간 준비해온 것으로 봐야 한다.


 

하(夏), 은(殷), 주(周), 齊(제)는 모두 나라 이름에 신의 나라, 신의 백성이란 뜻을 담고 있다.(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진(秦)나라와 한(漢)나라부터는 다르다. 진(秦)이라는 글자의 갑골문은 벼가 많이 자라는 형상으로 엄청나게 농지를 늘리고, 생산력을 늘린 부강한 나라라는 지극히 물질적인 국가목표를 나라이름에 담고 있다.(그런데 진나라는 15~16년만에 멸망했음)
한나라는 황하강 중류의 진흙이 많은 강가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뜻에서 이름 지어졌을 뿐이다.
(물론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으니 '한'에는 우리말의 '크다'는 뜻도 포함됐을 것으로 봄)

하(夏), 은(殷), 주(周), 齊(제) 나라의 이름에 담긴 신의 나라, 신의 백성의 이상세계는 격변을 통해 독백신과 PCR과 5G와 여러 재난들로 수십억 인류가 사라지고, 한국이 신인류의 중심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열어나가는 것으로 비로소 실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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