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깐 뉴스를 검색했는데도 이상한 뉴스들이 여러개 검색된다.
오늘은 3. 20일 춘분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오늘부터 점점 낮이 밤보다 길어진다. 태양신(호루스)을 숭배하는 지배엘리트의 시각에서는 오늘부터 태양이 가장 높이 뜨는 하지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날이다.
독백신 정작용의 속도가 점점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자율적 의식을 잃고 분노조절이 안되어 여러 살인사건들과 사고사가 늘어나고 있다고 본다.
예언서 [격암유록]은 이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맨 하단에 [격암유록] 해석을 올렸다.
“이혼 요구에 화나” 아내 살해 후 트렁크에 시신 은닉한 남편
중앙일보 정시내 2025. 3. 20. 11:56
https://v.daum.net/v/20250320115615319
( 아내를 살해한 후 약 3개월가량 시신을 자신의 차량에 은닉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은 20일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A 씨를 지난 18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4년 11월 26일 오전 수원시 소재 주거지에서 아내 B씨(40대)와 말다툼하던 중 주먹으로 머리 부위를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A씨는 같은 날 오후 B씨 시신을 이불로 감싸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실은 후 주거지 인근 공영주차장에 은닉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B씨 시신은 A씨 차량 트렁크에 그대로 은닉돼 있었으며 부패가 일부 진행된 상태였다.
일용직 근로자로 생계를 유지해 오던 A씨는 평소 경제적인 문제로 B씨와 자주 다퉜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던 중 B씨가 이혼을 요구하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가 이혼을 요구해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
“너 내 욕했지? 맞지?” 30대 여성 유리병으로 묻지마 폭행한 40대 체포
세계일보 윤교근 2025. 3. 19. 18:50
https://v.daum.net/v/20250319185027786
( 자기를 욕하는 것 같다는 이유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같은 아파트 주민을 유리병으로 폭행한 혐의(특수상해)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46분쯤 증평군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30대 여성 B씨의 머리 등을 유리병으로 여러 차례 내리친 혐의다. B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전해졌다.
A씨는 현장에 있던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A씨와 B씨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길을 가다 나를 욕하는 거 같아 기분이 나빠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정신병력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호형호제 하던 이웃간 비극…괴산서 50대 남성 흉기 살해, 이유는?
뉴시스 서주영 기자 2025. 3. 20. 09:51
https://v.daum.net/v/20250320095142109
( 충북 괴산에서 50대 남성이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웃 주민과 술을 마시다 흉기로 살해해 경찰에 체포됐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5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40분께 괴산군 청안면의 이웃 주민 B(58)씨의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신이 사람을 찔렀다"는 A씨의 신고를 받고 그를 현행범 체포했다.
두 사람은 평소 호형호제하는 등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자해하려하자 제지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11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사망…아빠 법정서 "잘못 인정"
연합뉴스 손현규 2025. 3. 18. 14:13
https://v.daum.net/v/20250318141337562
( A씨는 지난 1월 16일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인 아들 B(11)군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범행 다음 날 새벽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스스로 119에 신고했고, B군은 온몸에 멍이 든 채 119구급대에 의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외상성 쇼크'로 숨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거짓말을 하고 말을 듣지 않아 훈계하려고 때렸다"고 진술했다. )
제천서 교통사고 난 차량 인도 돌진…운전자 부상
연합뉴스 김형우 2025. 3. 20. 13:58
https://v.daum.net/v/20250320135809535
( 20일 오전 9시 43분께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한 도로에서 체어맨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 금융기관 시설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체어맨을 운전하던 50대 여성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유리창 등 금융기관 일부 시설이 파손됐다.
경찰은 다른 차량과 교통사고가 난 체어맨 승용차가 충격 이후 인도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남편이 안 와요" 실종인 줄…60대, 차량에 깔려 숨진 채 발견
SBS 2025. 3. 20. 07:24
https://v.daum.net/v/20250320072407778
( 18일 오전 60대 남자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A 씨의 부인으로 하루 전 오후에 일을 나갔던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휴대전화의 위치를 추적했고 여주시 점동면의 한 농로에서 수로 쪽으로 넘어간 화물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차량 아래 깔려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습니다. )
영천 저수지에 15톤 덤프트럭 추락… 40대 운전자 숨져
뉴스1 신성훈 기자 2025. 3. 19. 10:17
https://v.daum.net/v/20250319101728763
( 지난 18일 오전 7시 23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한 저수지에 운행 중이던 덤프트럭이 추락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소방 본부에 따르면 15톤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저수지로 추락했으며, 구조대가 도착해서 차량 내부에 40대 운전자를 구조했지만, 이미 숨져있어 경찰에 인계했다. 오전 8시 20분쯤 추락한 덤프트럭을 인양 완료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인근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六角八人殺我理(육각팔인살아리)로 弓弓十勝天坡生(궁궁십승천파생)을
見鬼猖獗見野卽止(견귀창궐견야즉지) 畵豕卽音道下止(화시즉음도하지)라
==> (해석) : 팔에 (독백신 접종으로) 육각형 나노 입자를 주입받으면 죽게 되는 이치다.
하느님(弓弓十)(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을 닮은 사람은 살게(勝) 된다.
(백신을 맞아 인간의 자율적 의식이 손상되어) 귀신(=좀비)같이 된 사람들이 창궐하는 것을 보게 되면 즉시 (다가가지 말고) 멈춰서라.
돼지(豕)를 '도야지'라고 부르듯 '도하지(道下止)'라. (道 아래 머물러라)
- 격암유록 54. 송가전(松家田)
한자로 숫자 8(八)은 우리가 보통 팔-다리라고 말할 때 부르는 양팔을 편 모양에서 나온 상형문자이다.
출처 : http://muckmool.tistory.com/6094 (한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수(數)
그리고 독백신 속 산화그래핀은 육각형 나노입자(머리카락 굵기의 약 8만분의 1)이다.
예언서에는 말세에는 집에서 음식도 혼자먹을 수 없다고 했다. 사람들이 마구 쳐들어와서 뺏어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상황이 오면 안뺏기려고 무기로 저항하는 것은 어리석고 잘못하면 큰 부상을 당하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내가 준비한 식량의 일부만 내가 취하고 나머지는 사람들이 가져간다고 생각을 하고 견뎌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독백신과 PCR 비접종자라해도 목숨이 온전치 못할 수가 있다. 생존만을 목표로 하는 생존주의자들은 말세에 살아남기가 어렵다.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는 사람은 오히려 하늘이 다 건져 살리게 된다. 심오하게도 말세에는 이러한 역설이 작동한다. 이 말을 깊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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