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의 앱스타인 파일 폭로 뉴스와 관련해 꼭 기억해주고 싶은 인물이 있다. 미국의 의인(義人) 테드 건더슨(Ted Gunderson)이다.
사람들이 음모론이라고 부를 때 일찍이 그것이 음모가 아닌 진실임을 분명히 알려준 인물이다. 테드 건더슨은 진실을 추적하고 폭로하려다가 지배엘리트에 의해 여러번 살해당할 뻔 했고, 또 범죄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갈 위기도 여러번 있었다고 한다.
10년 전에 캠트레일에 대해 처음 알게 됐을 때 그가 캠트레일을 비판한 영상을 보고 확신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가 폭로한 아래의 내용들에 대한 2시간 이상의 영상을 보고 그 진실성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FBI LA지부 국장 테드 건더슨의 폭로(2005년)
: 테드 건더슨(Ted Gunderson)은 1979년 3월 FBI를 은퇴했다고 한다. 이후 그는 CIA가 지배엘리트의 하수인으로 전국적으로 아동납치 작전을 실행했음을 폭로했다.
영아와 아동을 납치, 학대, 마인드컨트롤 고문을 통해 성노예로 삼고 사탄의식을 통해 희생시켰다고 밝혔다. 그리고 여기에는 백악관도 관련되어 있었다.
또한 2001년의 9.11테러에 대해서도 사전에 테러범과 그 계획에 대한 정보를 FBI에 제공했으나 무시되고 은폐되었다고 한다.
자신들의 정보출처였던 정보원도 FBI와 지배엘리트에게 살해당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드 건더슨은 2011년 7월 31일 방광암으로 사망했다.(82세) 지배엘리트가 병들게 해 독살했다는 설도 있다.
( 영상길이 19분 15초 )
https://www.youtube.com/watch?v=2r_5WZyMPvs
테드 건더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위키피디아 검색 결과를 참고하기 바람.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번역해서 읽기 바람)
https://en.wikipedia.org/wiki/Ted_Gu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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