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물의 상(象)이란 징조, 조짐, 상징이라는 뜻이며, 현재의 상(象)에 담긴 미래를 살피는 것이다. "가을 무꽁지가 길면 겨울이 춥다"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면 보리 풍년 든다"는 말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상에는 수상(數象), 괘상(卦尙), 물상(物象)이 있지만 수상(數象)이 가장 중요하다. 우주만물과 시공간의 에너지는 모두 수(數)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음양오행과 천간 지지도 1차적으로는 숫자를 뜻한다. 동양의 음양오행 철학과 상수학(象數學)은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에서 기원한다.
1, 6은 수(水) 2, 7은 화(火) 3, 8은 목(木) 4, 9는 금(金) 5, 10은 토(土)가 된다.
태극기는 태호복희씨가 <하도>를 바탕으로 그렸다고 전해지는 <복희팔괘도>에서 따온 것이다. 그러하기에 태극기를 오른쪽으로 45도 돌리면 <복희팔괘도>와 일치한다.
BTS의 알파벳 숫자합은 2 + 20 + 19 = 41 이다. 여기에 내일 공연시각인 밤 8시를 더하면 418이 된다. 418은 지배엘리트에게 우주적 완성을 뜻하는 신성한 숫자이기도 하다. 숫자 418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기 바람.
영화 [아저씨](2010)의 소녀의 죽음과 숫자 418
https://natzam1.tistory.com/282
지배엘리트의 계획이 담긴 14.8카드에서 숫자 14는 무슨 뜻일까?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 세트가 오시리스를 죽인 후 그 몸을 14조각으로 나누어 넓은 지역에 흩어놓았다. 이것을 이시스 여신이 수습하여 장례를 치루고, 홀로 호루스를 낳았다. 호루스가 성장하여 세트와 대결하여 승리한다. 호루스는 오시리스의 부활이다. 신은 죽지 않는 존재라기 보다 죽고 다시 태어나기에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이다. 신의 창조는 이전 세계의 파괴를 뜻하는 신의 죽음과 새로운 세상의 출현을 뜻하는 신의 부활로 이루어진다.
호루스의 두눈에서 왼쪽눈은 달을, 오른쪽눈은 태양을 뜻한다. 호루스는 세트 신과 싸우는 과정에서 두 눈을 잃었지만 토트 신의 도움으로 회복하였고, 감사의 뜻으로 오시리스에게 자신의 한쪽 눈을 바친다. 이로부터 호루스의 한쪽 눈은 강력함을 상징하게 되는데, 이것은 태양으로 상징되는 양(陽)과 달로 상징되는 음(陰)이 하나의 눈으로 신성한 결합을 이루었음을 뜻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즉 음양의 합일이요, 호루스와 이시스의 신성한 결합이요, 인류의 이상세계가 열리는 하느님의 부활(탄생)을 뜻한다. 이것이 숫자로는 6수(水)이다. 호루스를 잉태한 이시스를 뜻한다. 1태극 수(水) 하느님이 오행을 조화시키는 주체인 5를 만나 1 + 5 = 6 (새로운 이상세계의 하느님)이 된 것이다.
숫자 14는 바로 6 + 8을 뜻한다. 지금까지의 세상이 화(火)와 금(金)이 주도했다면, 격변 이후 도래할 이상세계는 6수(水)와 8목(木)이 주도한다.(동양철학에 따르면 옛세상과 새로운 세상은 음양의 운동성 비중이 달라짐)
오시리스의 몸이 14조각이 된 것은 옛세상이 끝나고(많은 인류의 죽음)과 새로운 세상(소수의 신인류의 이상세계)이 출현하는 것에 대한 고대인의 염원과 예언을 고대 신화로 담아놓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전통문화에서 절을 할 때 남자는 1번, 여자는 2번을 했다. 그리고 혼례나 제사 때에는 남자는 2번, 여자는 4번 절했다.
1 + 2 = 3이 되기에 3은 완전수로 하느님을 뜻하고, 2 + 4 = 6으로 하느님 어머니가 주도하여 하느님 아버지와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이상세계의 도래에 대한 염원을 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14 = 6+8 따라서 14.8 = 688 을 뜻한다. 688을 daum 에서 검색해보라. 대한민국 보물 제688호 <대방광불 화염경>이 나올 것이다. 다시 내용에서 연결링크로 들어가보면 <대방광불(大方光佛)>과 같은 뜻의 <비로자나불>로 연결된다. <비로자나불>은 산스크리트어로 '온세계에 빛을 비추는 존재'란 뜻이다.
대일여래(大日如來), 법신불(法身佛), 진리의 부처님, 불교의 최고신, 모든 존재의 근원이자 귀결, 창조신, 우주신, 빛의 신을 뜻한다. 곧 태양신 호루스를 말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이집트의 호루스 신을 '하르포크라테스'라고 불렀다고 한다. 하르포크라테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침묵의 신’으로도 묘사되었고,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연꽃 위에 앉아있는 자태로 묘사되었다고 한다.
6+8 = 688 = 888 = 1,000 인 것이다. 6은 새로운 세상의 1태극 하느님(이시스 여신)을 뜻하고, 8은 이시스와 호루스의 신성한 결합, 신인류 그리고 이상세계의 도래를 뜻한다.
1차 세계대전 1914. 7. 28 19+14+7+28= 숫자합 68
2차 세계대전 1939. 9. 1 19+39+9+ 1= 숫자합 68
넷플릭스 로고의 N은 알파벳 14번째 글자로 이 또한 6 + 8을 가리킨다.


지하철 광화문역은 역번호가 533이다. 3+3=6 이기에 56으로 볼 수 있다. 10과 5는 우주의 본체로 토(土)이고, 5는 오행을 조화시키는 조화의 주체이다.
56은 5에서 이상세계인 6으로 넘어간다는 뜻이다. 그러하기에 지배엘리트에게 숫자 56은 일식을 뜻한다. 일식은 <검은 태양> <해를 삼킨 달>로 표현된다. 오시리스의 죽음과 이시스의 귀환을 뜻한다. MBC 드라마 제목으로 있다. <검은 태양>(2021) <해를 품은 달>(2012)
오시리스의 죽음은 많은 인류의 죽음과 함께 옛세상이 끝나는 것으로 나타나고, 호루스의 부활(탄생)은 소수의 신인류가 펼쳐나가는 이상세계의 출현으로 나타난다.

지배엘리트가 보라색(자주색)과 핑크색(=엷은 보라색)을 추구하는 이유도 살펴보면, (이번에 축구대표팀 원정 유니폼도 엷은 보라색임)
자주색(보라색)은 하느님과 왕을 뜻하는 색이었다. 그렇기에 예로부터 하늘의 자미원(紫微垣 : 하느님 계시는 궁궐 ), 자미성(紫微星)(=북극성, 왕을 뜻하는 별)은 자주색으로 표현되었다.
삼국시대에는 왕과 일정 직급 이상의 신하들은 그 복장이 자주색이었다고 한다. 이것이 조선 시대에 와서는 음양을 중시하는 성리학의 영향으로 왕도 자주색이 아닌 다른 색상의 곤룡포를 많이 입게 되었고, 신하들도 일정 직급 이상인 경우 문관은 붉은 색, 무관은 푸른 색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서울 북악산 인근에 '자하문 (紫霞門)'이 있는데 이것은 왕이 거하는 궁궐(창덕궁) 근처라는 뜻이다.
광화문(光化門)은 빛으로 변화한다는 뜻이기에 태양신 호루스의 부활(탄생)을 뜻한다. 예로부터 하늘은 원, 땅은 네모, 사람은 세모로 표현되었다. 머리는 둥글고 발은 네모 모양이면서 4방위를 가리키고, 사람은 천지인이 하나로 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빛광(光)의 갑골문을 보면 불을 머리로 하고 그 아래에(배+다리+발) 무릎 꿇고 있는 모양이다. 배와 다리와 발은 모두 음(陰)으로 하느님 어머니(이시스, 이슈타르)의 상징이다. 즉 빛광(光)에는 1태극 수(水) 하느님 어머니와 태양을 뜻하는 7화(火)인 병화(丙) 하느님 아버지(=밤의 태양인 북두칠성)의 결합으로 표현되어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2025)은 光(빛 광)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시스의 귀환과 호루스의 부활(탄생)을 뜻한다.

BTS 공연장에 설치된 거대한 4각형 조형물은 음이 주도하며 양과 조화되는 이상세계로서의 하느님을 뜻하는데, 곧 호루스를 잉태한 이시스의 귀환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시스는 4각형이며 6수(水)로 상징된다.(기독교 요한계시록에 나와있는 새예루살렘성과 이슬람의 카바 신전이 4각형의 정육면체인 것도 이와 같다)
또한 1태극 수(水)이기에 검은색이며, 음(陰)은 속에 양(陽)을 품고 있기에 화(火)인 태양신 호루스는 붉은색으로 표현된다. 그리고 이 검붉은색이 새로운 세상의 하느님의 상징이 된다.(=블랙핑크)
갑골문의 나라이자 동이족의 나라였던 고대 은(殷)나라의 은(殷)은 한자의 뜻이 <성할 은, 천둥소리 은, 검붉은빛 안>이다.
BTS 컴백 공연 전 광화문은 ‘정국 천하’···팬클럽, 압도적 응원 광고 송출 ‘서포트’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2026. 3. 12. 07:56
https://v.daum.net/v/20260312075640530

그리고 10천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에서 병화(丙)는 양(陽)의 대표인 태양을, 정화(丁)는 음(陰)의 대표인 달을 뜻하기에, 광화문의 큰 전광판 4개에 BTS 멤버 "정국"의 광고영상으로 도배가 되었다. '정'으로 음(音)이 같기 때문이다. 정화(丁)는 하느님 어머니인 이시스(=이슈타르)를 상징하는데 한자의 원형인 갑골문에서는 동그라미 또는 네모로 표현되었다.

그리고 BTS의 정규 5집 앨범 노래 14곡 가운데 6번째 곡으로 <29>라는 노래가 있는데
2022. 10. 29(이태원 참사) 2024. 12. 29(무안 항공기 참사)
1부터 10 가운데 숫자 2는 성장, 확산, 분열의 화(火)기운을 뜻하고, 9는 성장, 확산, 분열의 정점을 뜻한다.
<29>라는 노래를 들어보니 전체가 1분 38초인데 처음에 종소리가 한번 나고 끝날 때까지 아무 소리도 없다. 국보 29호가 성덕대왕 신종(=에밀레종)이다. 인신공양 설화가 있는 종이기도 하다.
그런데 종은 벨(bell)이고 마르둑 신의 다른 이름이 '벨'이다. 마르둑은 이집트로 전해지면서 오시리스가 된다. 1(한번)은 1태극 수(水) 하느님 어머니(이시스, 이슈타르)를 뜻하고, 종소리가 더이상 없는 것은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결국 <29>는 오시리스(=마르둑)의 죽음을 뜻하며 이는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광화문 광장에는 세종대로가 바로 옆에 함께 있다. 세종[世宗]의 종(宗, 마루 종)은 마르둑에서 온 말이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신체부위가 머리이고, 산에서는 산마루이며, 한옥에서는 용마루이다. 결국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이 펼쳐지는 곳이 될 수 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뜻한다.
뉴스에 따르면 2026. 3. 20 밤 9시부터 3. 22 오전 6시까지 33시간 동안 광화문 주변 도로가 전면 통제된다고 한다. 이 시간대에 큰 재난이 닥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그 중에서 3. 21일 밤 10시 15분부터 ~ 3. 22일 오전 6시까지가 가장 가능성이 높고 위험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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