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이 밝았다. 세상의 극적인 변화가 양력 2025년에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했지만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그런데 음력으로는 2. 17일(음 1. 1)부터가 2026년(병오(丙午)년이 된다. 2. 16(음 12. 29)까지는 2025(을사년(乙巳)에 해당한다. 따라서 남아있는 음력 기간이 더 중요해졌다.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유튜브 영상 댓글만 봐도 독백신으로 인한 죽음과 여러 질환에 많은 사람들이 눈을 떠 가고 있다.
"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
⇨ 인묘진(寅卯辰)에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모르지만 사오미(巳午未)에는 모두 밝게 알게 된다.
“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지난번 글에서 화투 비광 패를 해석해보았는데 양력이 맞지 않았다면 음력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음력 11월과 음력 12월이 될 것으로 본다. 예언서가 현실과 일치한다고 판단하고 지켜보게 된 것운 중요한 부분이 정확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격암유록>에 흑호이전 중입지운(黑虎以前中入之運)이 중요했다. 자세한 것은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흑호이전 중입지운(黑虎以前中入之運)
https://natzam1.tistory.com/144
중입자생(中入者生) 후입자사(後入者死)
- 격암유록 60장 갑을가
⇨ (해석) : 중입의 때에 들어서는 자는 살고, 중입을 지나 후입(말입)하는 자는 죽는다.
흑호(黑虎)는 검은 호랑이로 2022(임인(壬寅)년을 뜻한다. 그런데 2021(신축(辛丑)년에 우리나라와 전세계에 독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PCR 검사가 진행되었다.(2022. 2. 5일 기준 우리나라 1차 접종률은 85.1%에 이르렀다. 2023. 3. 26. 18시 기준 1차 접종률은 87.57%이고, 성인의 경우 1차 접종률은 약 98%이다)
따라서 2022년(임인년)부터는 말입이 되었다고 본다.
이후 예언서에 독백신과 5G를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 부분도 해석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아래 글에서 밝혔다.
독백신 접종후 몸에 나타난 문양과 예언서
https://natzam1.tistory.com/288
.......患亂初發(환란초발). 問於何時(문어하시). 玄蛇前三(현사전삼).
再發何時(재발하시). 牛虎兩端雪胃長安(우호양단설위장안).
燕鴻去來之月也(연홍거래지월야).
- 격암유록 5장 [말운론]
⇨ (해석) 첫 번째 환란은 언제인가. 1953년(계사년)으로부터 앞 3년간이다.
(1950년(경인년)~1953년(계사년)이다) (1950. 6. 25 전쟁발발~1953. 7. 27 휴전일)
재발하는 때는 언제인가. 소와 호랑이의 두끝이며 장안(서울?)에 눈이 오는 때이다.
제비가 가고 기러기가 오는 달이다.
嚴霜寒雪大鴻爐 엄상한설대홍로
⇨ (해석) 차가운 서리와 추위에 눈이 많이 내리는 때에 큰 화로가 타오른다.
“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격암유록]에는 [水兎三數終末 수토삼수종말 ] [五卯一乞末版運 오묘일걸말판운]이라고 되어있으며, 흑호이전 중입지운(黑虎以前中入之運)이 정확했기에 이 또한 정확하다고 본다. 수토는 계묘이니 삼수가 되고, 도.개.걸이 되니 2025(을사년) 또는 2026(병오년)을 가리키고 있다.
“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강증산)이라는 표현에도 금년과 다음해(명년)가 담겨있다. 명년 4월이니 음력 4월까지 재난이 이어진다는 뜻이 된다.
이제 2025(을사년)의 음력 11월(무자월)과 음력 12월(기축월)이 남아있다. 전쟁과 괴질병(독백신+PCR+5G로 인함)은 동시에 터진다고 했다. 또 예언서에는 그날이 오면 집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쓰여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오늘 서울에 첫눈이 왔다
https://natzam1.tistory.com/172
때에 관한 정확한 예측을 하려면 세상의 흐름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어제 뉴스에 이란에서는 물가폭등과 화폐가치 폭락으로 대규모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고 한다. 10년만에 화폐가치가 44분의 1이 되었다고 한다. 초인플레이션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의 경제제제로 경제가 크게 악화되어왔는데 이제 그 한계점까지 온 것이다. 이란 정권이 무너질 상황까지 내몰린 것이다. 이는 지배엘리트가 결국 중동지역을 전쟁으로 이끌려는 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것이다.
"처음 (괴질병)이 발병하는 곳은 조선이니라. 이는 병겁(괴질병)에서 살리는 구원의 도가 조선에 있기 때문이니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난(亂)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병(病)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 강증산(비범한 예언가로 참고할 뿐임)
1940년대에 태평양 전쟁도 미국의 석유금수조치로 인해 당시 일본은 전쟁밖에 남은 카드가 없는 상황에 내몰렸다는 것은 충분히 역사를 통해 알려진 바다. 게다가 진주만 공격도 미국은 미리 알고 3척의 항공모함 모두 대외 훈련을 이유로 대피시키고 전력(戰力)에 손실이 적은 오래되거나 작은 군함들만 정박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3척의 항공모함 모두 정박지인 진주만을 떠날 확률은 매우 낮다고 함)
1달러에 142만 리알…이란 화폐 폭락에 민심 폭발 "장사 못해"
https://www.youtube.com/watch?v=nkdubz14Mnc
오늘은 1. 1(을해(乙亥)일로 내일은 1. 2(병자(丙子)일이다. 예전에 올린 아래 글에서 <병자개로 정축지벽>을 살폈는데 내일부터가 그때가 되는지 잘 지켜보아야 한다. 특별히 1. 6(경진(庚辰)일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내일이 아니라면 3. 3(음 1. 15)(병자일)이 있는데 그러면 을사년을 넘어 병오년이 되기에 내일을 더 유심히 봐야 한다. <병자개로 정축지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본격적인 재난과 지구 정화를 알리는 여명의 북소리가 울렸다
https://natzam1.tistory.com/211
배정남, 펫로스 증후군 심각… "전문 상담 필요해"
한국일보 2025. 11. 10. 08:41
https://v.daum.net/v/20251110084112960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반려견 벨을 떠나보낸 이후 겪고 있는 심리적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정남이 출연해 벨과의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문의를 찾아간 배정남은 "계속 울다가 지쳐 잠든다"며 "지인들이 산책을 권유했는데 (벨과) 매일 함께 걷던 길을 혼자 걸으니 오히려 더 아리고 슬펐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이 정도 이상의 고통은 없을 거 같다"며 "(벨이 떠난 뒤) 2주간은 사람도 못 만났다. 사람을 안 만나고 일어나면 술 마시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배정남은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을 떠나보낸 후 강한 슬픔과 상실감 등의 심리적인 고통을 느끼는 상태) 관련 설문을 진행했다. 검사를 마친 이후 의사는 "평균은 28점이다. 37점 이상이면 위험한 상황으로 진단한다"며 "(34점이 나온 배정남은) 전문 상담이 필요한 정도"라고 설명했다.
의사는 배정남에게 "지금의 상태를 방치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PTSD)처럼 남는다"며 "행복한 슬픔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큰 슬픔만 남아 다른 강아지를 보면 괴로워진다"고 조언했다.
앞서 배정남은 지난 9월 29일 SNS에 "사랑하는 우리 딸 벨이 하늘의 별이 됐다"며 "힘든 일 다 겪고 이겨내서 너무나 고맙고 대견하고 이제 좀 편안하게 살기를 바랐는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져서 강아지 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
벨은 2022년 급성 목 디스크를 진단받고 수차례 수술과 재활치료을 거치며 건강 회복에 힘썼다. 그러나 건강이 악화되는 문제가 반복돼 안타까움을 안겼다.)


가벼운 연예인 뉴스 가운데도 주목할 만한 것이 있다.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키우던 반려견이 2025. 9. 29 죽었다는 내용이다. <미우새>라는 예능프로에서도 자주 소개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주목하게 되는 것은 개 이룸이 “벨”이라는 점이다. 마르둑(=오시리스)신의 다른 이름이 벨(Bell)이다. 런던올림픽 개막식(2012. 7. 27)에 큰 종(Bell)이 나온 것도 이 때문이라고 여러번 말해왔다.
따라서 반려견 벨의 죽음은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을 지배엘리트가 알려주려는 신호라고 보인다.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 검은 개는 오시리스의 아들이자 죽음을 안내하는 신 아누비스이다. 또한 오시리스는 태양신이자 저승에서 인간 영혼을 심판하는 신이다. 오시리스의 죽음은 많은 인류의 죽음을 뜻한다. 반려견 벨이 죽은 2025. 9. 29일부터 기준일 포함해 100일이 되는 날이 2026. 1. 6일(경진일)이다. 숫자 100은 마르둑을 상징하며, 동양철학에서는 1건천 하느님을 뜻한다.(숫자 100이 선천의 하느님이라면 숫자 1,000은 후천의 하느님으로 이시스(=이슈타르)와 호루스의 신성한 결합을 뜻한다고 말했다)
숫자 100 다음으로는 중요한 숫자를 생각해본다면 144(곤지책수)가 중요한데 144일째가 되는 2. 19(음 1. 3)일은 을사년이 아닌 병오년에 해당한다. 따라서 병자개로 정축지벽을 거쳐 1. 6(경진일)에 특별한 일이 발생할지 지켜보아야 한다.
그리고 반려견 “벨”이 급성 목 디스크가 있었다는 것에도 지배엘리트가 알려주는 특별한 상징과 신호가 담겨있다고 본다. 신체부위로서 “목”이 가지는 중요한 의미에 대해서는 예전에 올린 아래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숫자와 신체부위에는 예언이 담겨있다.
https://natzam1.tistory.com/236
새해부터는 세상의 흐름이 더욱 거세고 빨라질 것이다. 세상의 상(象)(=징조, 조짐, 낌새)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알래스카에서는 2025. 12. 7일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후 일본에서는 12. 8일 밤 일본 북동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5 강진이 발생했고, 12.1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
"또 크게 흔들렸다" 나흘 전 7.5, 이번엔 6.7...후발 지진에 떠는 일본
머니투데이 김소영 기자 2025. 12. 12. 14:38
https://v.daum.net/v/20251212143848040
(지난 8일 밤 규모 7.5 강진이 발생했던 일본 북동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또다시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
12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4분쯤 아오모리현 앞바다 북위 40.9도, 동경 143.0도 해역에서 규모 6.7 지진이 관측됐다. )
또 국제 금/은 가격도 요동치고 있다.
"어제 살 걸 그랬나"…자고 일어났더니 '10% 급등' 대반전
한국경제 선한결 2025. 12. 31. 08:57
https://v.daum.net/v/20251231085704957
( 46년만에 최대 낙폭 보인 은, 하루만에 회복
31일 국제 선물시장에서 은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75.1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8.7%가 빠지면서 46년 만에 최대 일일 낙폭을 보인 이후 뚜렷하게 반등했다. 전날 미국 장중엔 지난 29일 낙폭 이상인 10.6%만큼 오르기도 했다. )
어제 유명 배우 안성기의 병세(혈액암)가 매우 위중하다는 뉴스가 올라왔다. 2022년에는 배우 강수연이 사망했는데 두 사람은 예전에 영화 <고래사냥 2>(1985)에도 함께 출연하며 한국영화를 대표하기도 했다. 독백신 정작용 가운데는 심장마비, 뇌출혈, 뇌동맥류, 호흡곤란, 각종 암, 백혈병 등이 많다. 배우 강수연은 코로나 독백신을 3차 접종했다. 그런데 의사들은 이러한 원인을 외면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의 국민 전체 접종률이 약 88%에 이르고 이 가운데 성인 접종률이 1차 2차 모두 거의 98%에 이르기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 특성상 배우 안성기도 독백신을 맞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유명 정치인인 김종대 전 의원도 신부전증 말기라는 뉴스가 올라왔다. 마찬가지로 독백신이 의심된다.
배우 안성기, 심정지 상태 이송…중환자실 위중
국민일보 박민지 기자 입력 2025.12.31. 오전 9:42 수정 2025.12.31. 오전 10:4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3388?sid=102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故강수연, '사망률 50%' 시한폭탄이 머리에…"증상없어 모른듯"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입력 2025.04.23. 오전 9:13 수정 2025.04.23. 오전 9:14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84551
뇌동맥류, 여성 발병률이 남성의 3배
( 배우 고(故) 강수연의 사인은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로 드러났다. 고인의 주치의였던 박상규 신경외과 전문의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환자는 CT상으로 지주막하 출혈과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내출혈이 동반된 상태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수연은 2022년 5월7일 5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사망 이틀 전 아침 심각한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뇌동맥류는 뇌동맥 혈관 벽 일부가 약해져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
"신부전증 말기…곧 수술" 김종대 전 의원 '깜짝고백'
한국경제 이미나 2025. 12. 23. 14:39
https://v.daum.net/v/20251223143905224
(그는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가끔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혼자 타도 이미 독백신 접종자의 쉐딩 냄새가 짙게 배어있다. 그런데 몇 달전부터 한모금만 흡입해도 몸에 유해할 것 같은 독성이 느껴진다. 그래서 마스크를 하고, 숨을 꾹 참게 된다. 이런데도 어느 뉴스에도 쉐딩 독가스에 대해 나오지 않고 있다.
아래는 쉐딩 악취가 심한 날 방사능 측정기의 수치도 높게 나온다는 커뮤니티의 글이다.(일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인용함)
독백신 접종자들 또는 PCR 검사자들은 후각기능에 손상이 가해져서 쉐딩 냄새를 잘 못맡는다고 보인다. 물론 일부는 맡기도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접종자들은 비접종자가 쉐딩 이야기를 하면 이상한 소리로만 듣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쉐딩 냄새를 강하게 풍기는 것은 자기 몸이 죽어가고 있다는 신호인데 접종자들은 이를 알아차리질 못하고 있다.
접종자 냄새가 강해질수록 방사선 측정기의 수치도 증가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globalpolitics777&no=187019&page=5
쉐딩이란 영어로 흩뿌린다는 뜻으로 독백신 접종자에게서 유해한 타액이나 냄새분자 또는 전자기장이 방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쉐딩을 당하면 금새 피곤해지고, 피부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또 기억력이나 판단력이 감퇴하게 된다. 그리고 쉐딩에 의해 심장이 콕콕 쑤시는 경험을 하기도 하며, 부부의 경우 심근염이나 자궁출혈, 불임, 무정자증이 생길 수도 있다.
심근염은 절대 작은 질병이 아니다. 심근염 환자의 약 50%는 5년 이내에 사망하며, 거의 대부분 10년 이내에 사망한다고 한다.
검색해보니 로버트 잭슨 박사에 의하면 쉐딩에 의해서도 사람이 죽을 수 있고, 심근염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제 비접종자들은 더욱 쉐딩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http://unnews.net/View.aspx?No=2388073
< 알림 >
어제 몇 달만에 어떤 독자분께서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분을 포함해 1년여 동안 후원해주신 10여명의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약간의 경제적인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저의 글에 공감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기쁨과 보람이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공감 눌러준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인류 역사 최대의 격변의 해가 이제 시작되네요. 모두들 착하고, 바르고, 지혜롭게 그리고 사람들의 무리를 피하고 몸을 최대한 은신하길 당부드립니다. 하느님께 모든 걸 의지할 때가 다가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