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5. 8. 6일은 2024. 10. 11일로부터 기준일을 포함해 300일째 되는 날이다.
2024. 10. 11일에는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소식, 전세계 오로라(=호루스의 신성 상징) 출현, 평양 무인기 침투에 대한 북한의 중대 성명 발표, 가수 제시의 팬 폭행 사건 등이 있었다.
노벨은 No Bell 로 볼 수 있다. 마르둑(=오시리스)신의 다른 이름이 벨(Bell) 이다. 런던올림픽 개막식(2012. 7. 27)에 큰 종(Bell)이 나온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노벨은 마르둑(=오시리스)의 죽음을 뜻한다. 마르둑은 불을 뿜으며 바람을 일으키는 신이기도 하다.
중근동 지역에서는 황소의 형상으로 표현되어왔다. 영어로 황소를 뜻하는 bull(불)이 '불'로 발음되는 것과 우리말로 '불'(火)은 같은 어원에서 나온 것으로 본다. 노벨(No Bell)은 오시리스의 죽음을 뜻하며, 이는 많은 인류의 죽음과 재앙으로 이어진다. 동시에 호루스의 부활(탄생)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자주빛과 분홍빛의 오로라는 호루스의 신성이 출현하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즉 호루스의 부활(탄생)을 예고하는 것이다. 여기에 10. 11일은 북한이 남한 무인기가 평양 상공에 침투했다고 하면서 중대 성명을 발표해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시작점이 된 날이었다. 전쟁이 머지 않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가수 제시의 팬 폭행 사건이 있었는데 이것은 흔한 연예인 뉴스가 아니다.
수메르 최고의 여신은 "인안나"이며 "나나" 또는 "니나"라고도 불린다. 이것이 바빌로니아에서 최고의 신이 마르둑이 되자 인안나는 "이슈타르"로 이름이 바뀐다. 인안나(=이슈타르)는 샛별(금성)로 상징되는 여신이다. 또한 풍요와 사랑, 미의 여신이며 전쟁의 여신이다. 이것이 이집트로 건너가서 "이시스"여신이 되고, 다시 그리스로 건너가 헤라(전쟁의 여신), 아테나(학문, 기술, 전쟁의 여신), 아프로디테(미의 여신)으로 분화되었다고 본다.
‘인안나’의 아버지는 하늘의 신 안(An) 또는 아누(Anu)이고, 어머니는 달의 여신, 갈대의 여신인 난나(Nanna)이다. 아누(Anu)에서 인류의 창조자로 자주 언급되는 아눈나키를 떠올리면 된다. 그리고 가수 제시가 부른 히트곡 [눈누난나]가 ‘인안나’ 곧 이슈타르(=이시스)를 찬양한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가수 제시는 14.8카드 85번에 나오는 "아시아 마녀의 전쟁북"에 나오는 캐릭터이다. 지배엘리트는 그녀를 연예인 가운데 성형수술을 통해 가장 큰 가슴을 갖게 해 캐릭터에 일치시켰다고 본다. 카드에 등장하는 아시아 마녀는 가수 제시 + JTBC 토일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2024. 10. 12(토) 첫방송에 출연한 여배우(남성 성기모양의 성인용품을 들고있음)의 캐릭터로, 이 드라마의 내용은 1990년대초 성인용품을 파는 여인들의 코믹한 성장기라고 하는데 유튜브의 쇼츠영상을 보면 전쟁북 카드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14.8카드 85번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왕께서 걸음을 멈추시면, 마녀 아시아는 전쟁북을 울릴 것이다"( https://onthatday.tistory.com/5 )을 참고하기 바람.)
오늘은 2024. 10. 11일로부터 기준일을 포함해 300일이 되는 날이다. 영화 [300] (2007년 개봉)이 떠오른다.
"손흥민 LA 방문 환영합니다"→LA 국제공항에 벌써부터 환영 인파…MLS 역대 최고 이적료 근거 증명
스포티비뉴스 박대현 기자 2025. 8. 6. 11:23
https://v.daum.net/v/20250806112326262
(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도착을 환영하기 위해 LA국제공항에 모인 팬들의 모습이 포착됐다"며 북새통을 이룬 입국장 주변 정경을 보도했다. )



오늘은 크게 2가지 뉴스가 있었다. 손흥민의 LA 방문과 김건희의 특검조사가 이루어진 날이다.
손흥민의 찰칵 세레모니를 이미 아는 사람들은 눈치챘을 것이다. 한쪽눈은 호루스의 눈을 가리키고, 네모는 이시스 여신을 가리키기에 이것은 호루스와 이시스의 신성한 결합을 뜻한다. 손흥민 혼자서 우연히 만든 세레모니가 아니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예로부터 하늘은 둥글기에 원으로 상징되고, 땅은 4방위로 펼쳐지기에 네모로 상징되어왔다.
지배엘리트가 정사각 큐브를 신성시하는 것도 이와 관련되어있다.(땅은 이시스를 상징하므로 곧 이시스와 호루스의 신성한 결합을 뜻한다) 메카에 있는 이슬람교 카바 신전이 큐브 형태이며, 성경 요한계시록에 표현된 새예루살렘성이 모두 큐브형태로 묘사되어있다.
수학에서 27은 완벽한 큐브(정방형 3x3x3)를 만드는 숫자이다. 정방형 큐브는 지배엘리트에게 신(神)의 상징이다.
피타고라스(수비학의 창시자)는 완전의 숫자 3으로 만들어진 큐브(3x3x3=27)는 우주를 상징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스 고어사전에서 숫자 27는 "아가페토스(Agapetos)"를 의미하는데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신의 사랑,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단어는 신약 성경에도 등장한다.
불교에서는 숫자 27이 지식의 가장 높은 단계로 세상의 모든 지식을 깨달아 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한다.
지배엘리트가 수용하고 있는 유대교 신비주의(카발라 신앙)에서도 숫자 27은 히브리어 알파벳의 총수이기도 하다.
고대 잉카에서는 엘도라도로 통하는 27개의 길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손흥민의 찰칵 세레모니는 이시스와 호루스가 신성한 결합을 이루어 새로운 이상 세계가 펼쳐지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SON은 발음상 SUN과 같다. 태양신 호루스를 뜻한다. 또한 그의 등번호 7번도 10천간 가운데 7火 병화(丙火)로 태양을 뜻한다. 또한 호루스는 이집트 태양신 라(La)의 현현으로 숭배되어왔다. 그리고 손흥민(태양신 호루스)가 오늘 LAFC에 입단하기 위해 LA(로스엔젤레스)를 방문했다. 태양신 라(La) = LA이다. 이것은 지배엘리트의 의식으로 보아야 한다. 그가 LAFC에 입단한 것도 마찬가지다.
김건희 여사 특검 출석 "국민께 죄송‥수사 잘 받겠다"
MBC 강나림 2025. 8. 6. 09:49
https://v.daum.net/v/20250806094906032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에 공개 출석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 오전 10시 11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
또한 오늘은 김건희의 특검조사가 이루어진 날이기도 하다. 이 또한 우연이 아니다. 김건희는 이슈타르(이시스)와 관련한 캐릭터로 등장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수메르 최고의 여신은 <인안나>인데 마르둑이 바빌로니아의 최고신이 되자 인안나는 <이슈타르>로 이름이 바뀐다. 마르둑은 벨(bell)이라고도 불렸다. 그래서 이슈타르는 벨의 아내라는 뜻으로 <벨릴리>로도 불렸다. 마르둑은 이집트로 건너가 <오시리스>가 되었고, 이슈타르는 <이시스>가 되었다. 이슈타르는 금성(샛별)의 여신이자 땅, 풍요, 사랑, 전쟁의 여신이기도 하다. 또한 매춘부(창녀)의 수호자이기도 하다. 이슈타르를 받드는 여신관(무녀)들이 매춘을 했다는 사실은 함무라비 법전에도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 때 여신관(무녀)들의 성행위는 풍요의 여신인 이슈타르에 대한 경외의 표시이며, 동시에 고대 세계에서 여성의 자궁과 결합하는 신성한 의식이었다.
하지만 유대교나 그리스도교를 비롯한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에서는 무절제한 성행위를 죄악으로 보고, 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슈타르의 신앙이 못마땅했기 때문에 악마화시켜왔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바빌론의 탕녀의 모델이 이슈타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지배엘리트가 많은 사람 가운데 왜 김건희를 선택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김건희의 짧은 성공과 파멸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그녀를 잠시 수호했지만 신성을 더럽히는 캐릭터가 되어 파멸되는 것까지 계획된 것으로 본다. 결국 오늘 손흥민과 김건희 뉴스는 호루스와 이시스의 신성한 결합을 예고하는 의식으로 볼 수 있다.
오늘 300일째 되는 날, 손흥민(SON=SUN)이 태양신 라(La)를 뜻하는 LA를 방문했고, 뉴스에 따르면 내일 8. 7일 입단식을 한다고 한다. 본격적인 재난이 시작되는 날은 언제일까.
유럽·아시아서 가장 높은 캄차카 화산 폭발…300년 만에 7개 동시 분화
서울신문 박종익 2025. 8. 6. 14:19
https://v.daum.net/v/20250806141926407
( 규모 8.8 강진 이후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의 화산 7개가 동시에 폭발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립과학아카데미(RAS)는 “캄차카반도에서 화산 7개가 동시 폭발한 것은 거의 300년 만에 처음”이라면서 “화산 폭발의 행렬이라고 할 수 있는 극히 드문 현상”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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