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산책하고 하늘 보는 것이 좋다.

세상의 진실8

지혜로운 마음으로 1안, 2안, 3안을 생각하자.

정화사랑1 2025. 8. 10. 13:50


독백신 정작용 사례와 쉐딩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이제 가을인데 여러 재난들이 가속화할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들은 시골집 얻고 자급자족하는 게 맞다고 말하는데, 물론 그럴 수 있다면 좋다. 그런데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무엇보다 재난이 어느 정도의 크기로 닥치고, 얼마동안 지속될 지 그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1년 정도를 생각하고 대비하길 권한다.(여기에 대해 생각이 다른 사람은 본인 생각대로 하면 된다. 각자 자기 생각에 대한 책임과 결과를 짊어지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자급자족이라는 어려운 목표를 생각하기보다 쌀 몇 포대를 잘 보관하는 것이 더 쉽다. 쌀 10kg  4포대 정도라면 1인 기준 6개월 정도는 충분할 것이다. 또 하루 2끼 이하로 먹는다면 9개월 이상도 될 수 있다. 
2L 페트병에 깔때기를 이용해 쌀을 넣고 보관하면 최장 5년 정도까지 쌀을 보관할 수 있다.(탁탁 바닥을 치면서 밀도를 높이면 더 좋음) 
보관기간을 늘리려면 햇빛, 습도, 온도가 중요하다. 햇빛이 안들고, 습도가 낮고, 온도가 서늘한 곳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햅쌀보다 묵은 쌀이 수분함량이 낮기에 보관쌀로는 더 좋다. 

잡곡류, 누룽지, 국수(호주산 밀가루), 밀가루(우리밀), 미숫가루(국산), 비정제원당(10kg 약 2만원), 소금(천일염), 식초, 간장, 참기름, 된장, 고추장, 구운 아몬드, 마른멸치(또는 멸치가루), 조각다시마, 마른 미역 등도 필요할 것이다.
소금도 중요하지만 비축량을 생각할 때 설탕이 더 중요하다. 비정제 원당은 몸에도 좋고, 몸에 필요한 당분과 열량, 영양소를 공급해준다.
술은 재난시에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체온을 높여준다. 내국양조의 34도 증류식 소주 추천(1.8L 가격 약 1만원) (참이슬 같은 희석식 소주에는 스테비아 같은 합성첨가물이 들어있다)
아몬드는 견과류 가운데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칼슘,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식초는 일반 식초보다 첨가물이 거의 없는 발효 식초 추천.

머리를 손질하는 것은 <헤어커팅빗>을 추천한다(1개에 천원도 안되니 2~3개 구입해두면 좋음) + 면도날은 문방구에서 구입.
이것만 있으면 혼자서 머리를 다듬고 자를 수 있다. 면도날(1통에 10개입)을 구입해 끼워 사용하면 되고, 면도날 2개를 끼워 1년 이상 쓸 수 있고 날이 무디면 반대방향으로 바꿔 끼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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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 혼자 머리를 자르고 다듬은 지 10년이상 되었다. 아이보리 비누로만 몸을 씻고 머리를 감는데, 10년이 넘었다. 그리고 치약대신 굵은 소금으로만 칫솔질한지는 3년 정도 된다.(앞니로 소금을 잘게 부수고 닦으면 됨)
치약에는 아세설팜칼륨 같은 여러 합성첨가물이 들어간다.

비비추



채소류는 꼭 길러먹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까운 집밖에서 채취하는 것을 우선하는 것이 좋다. 이런 저런 먹을 수 있는 풀들에 대해 알아두면 유용하다.
예를 들어 비비추를 알아두면 좋은데, 예전에 몇년동안 5~6월이 되면 마당에 자라고 있던 비비추잎에 쌈을 싸먹곤 했다.(7월 이후엔 잎이 뻣뻣해져 쌈으로는 먹기 곤란함)
성질이 평온하고 독성이 없어 허약체질에도 좋다.(비타민C, 철분, 사포닌 성분 함유)
특히 여러해살이풀이라 해마다 무성하게 자란다. 상추, 깻잎 대용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동네에 비비추 자라는 곳을 잘 눈여겨봐뒀다가 이용하면 된다.

1안, 2안, 3안이 필요하다. 각자 형편상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독백신 비접종자 가운데 아직도 생업에 매여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데, 내 경우 세상에 큰 위험이 닥칠 것으로 판단해 2015년에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었다. 그 뒤에는 하늘에 맡기고 대충 살기로 하면서 지금껏 살아오고 있다.(사실 공부를 통해 내 명식과 운의 흐름을 알고 있기도 함. 물론 앞으로 격변시에는 개인의 운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 세상의 흐름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함) 
예언서, 동양철학, 명리학, 고대 수메르 신화, 의학(후나세 슌스케 또는 허현회 선생같은 현대의학에 대한 비판서, 4상의학 8체질의학 공부), 약초와 식물에 대한 자료수집, 지배엘리트의 세계관 분석, 여러 국내외 사건분석, 다른 사람들의 좋은 게시글 찾아보기, 블로그 글쓰기 등을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왔다. 한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보다 여러 분야를 상호 연결하여 어떤 영감이나 통찰을 얻는 것에 관심이 많다.

시골집 구하기가 사실 쉽지 않다.(시골 오래된 전원주택에서 2~3년간 살아봤음. 또 읍내에서도 4년 이상 살아봄.)  마을과 떨어진 곳이어야 정착도 쉽고, 텃새나 이상한 봉변을 당하지 않을텐데 대부분 마을 안에 위치한 경우가 많다. 시골은 아이들도 별로 없고, 거의 성인들이고 면장, 이장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에 성인 독백신 접종률도 98%보다 1~2%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도 일단 큰 도시는 벗어나는 것이 좋다. 앞으로 독백신 사태와 쉐딩은 더욱 심해질 것이요, 경제붕괴와 물가폭등이 올 것이다.(돌아가는 상황도 그렇도 예언서도 그렇게 말하고 있음)
시골도 좋겠지만 작은 중소도시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좀더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인구 5만 이하의 군지역을 추천한다. 군지역의 읍내는 도시성이 강해서 면 지역보다 텃새 같은 것도 없고, 정착도 쉽다.
빌라나 아파트로 간다면 2층을 추천한다. 계단으로 다녀도 되기에 엘리베이터 쉐딩을 피할 수 있으며, 정전 같은 재난시에도 좋다. ( 1층의 경우 쉐딩 공기가 항상 자욱하고, 언제 독백신에 정신이 나간 사람들에게 봉변을 당할 지 모른다. )

햇빛 잘 들오는 남향에, 아파트 복도식의 경우 가운데 보다는 끝집이 좋고, 현관문을 열지 않아도 실내 창 개방만으로 앞뒤로 환기가 잘 되는 집이 좋다. 


지금은 먹고 사는 세상일을 줄이고 차분히 지혜를 모을 때라고 본다. 때를 알고, 지혜를 모으면 지금 가진 돈으로도 아주 값어치 있게 쓸 수 있다. 그래서 예언서에서도 지혜로운 자는 살고, 무지한 자는 죽는다. 천하 대세를 아는 자는 살고, 모르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 



2025. 11. 14 추가함 :

말린 도라지(건 도라지, 500g - 17,000원)(밥 지을 때 넣어 먹으면 좋다), 무말랭이(1kg- 약 2만원), 동결 건조 매생이(2g x 30블럭, 32,500원), 청국장 가루(1kg- 약 2만원) 추천



2025. 11. 20 추가함 :

 

아몬드는 취소한다. 견과류에는 산패를 막으려고 방부제(항산화제)를 상당히 넣는다고 하기 때문이다. 호두, 땅콩은 딱딱한 겉껍질이 있는 것은 괜찮다.

 


2025. 11. 28 추가함 :

 

앞으로 비상시를 대비해 준비할 것들
https://natzam1.tistory.com/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