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올린 글인데 지금이 더 시의적절하다고 보기에 좀더 간단하게 줄여서 다시 올려본다. 예전 글은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코로나 백신사태를 예고한 영화 [데드 라이징: 와치타워 Dead Rising ](2015)
https://natzam1.tistory.com/153
영화 [데드 라이징: 와치타워 Dead Rising ](2015) 리뷰영상을 보기 바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MdGPJAJr8uY (영상시간 12분 5초)
영화에서 주인공은 방송 현장 기자로 나온다. 좀비 공격(바이러스)이 출몰했다는 소식에 정부는 특정 도시를 봉쇄한다.
그리고 좀비 바이러스 보균자로 의심받는 대상자들을 모아 격리한다.
정부는 이들에게 좀브렉스(zombrex)라는 주사제를 하루에 1회 맞게 했는데 이것을 맞으면 좀비가 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좀브렉스(zombrex)를 맞게 되면 오히려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게 된다.
특히 영화에서는 하늘에 비행기가 휙 지나가는 장면을 몇번 보여주는데 이어서 바로 좀비가 창궐하는 상황이 벌어진다.(지배엘리트가 항공기에서 전파무기를 쏘아 사람들을 분노에 찬 좀비같은 상태로 변하게 하여 르완다 사태를 벌인 것이라는 것이 진실임을 알 수 있음)
정부는 도심을 폭격하기로 하고, 좀브렉스(zombrex)를 개선한 백신을 발표한다.
이 백신은 고농축으로 1회만 맞으면 1년동안 약효가 있어 좀비로 변하는 걸 막아준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이 백신에는 칩이 들어있어 사람들의 위치와 신체정보를 모두 통제할 수 있으며 대화내용까지 들을 수 있는데 정부가 이것을 작전으로 계획한 것이었음이 드러난다.




비행기가 지나가자마자 좀비로 변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사람들이 마구 쓰러지며 좀비로 변한다.
영화 [데드 라이징: 엔드게임 Dead Rising: Endgame] (2016 제작)은 영화 [데드 라이징: 와치타워 Dead Rising ](2015)의 후속편으로 나왔다.
유튜브 리뷰영상은 삭제됨. 이 후속편에서는 놀랍게도 정부가 감염자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한 신형 좀비 백신칩에는 감염자들을 죽일 수 있는 폭탄의 기능도 있는 것으로 설정되어있다. 영화 속 재난관리를 담당하는 기관은 'FEZA'로 나오는데 이것은 FEMA(미 재난관리국)을 비슷하게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코로나를 좀비바이러스로 비유하고, 코로나 백신을 좀비백신로 비유한 것으로 이해해도 딱 들어맞고, 앞으로 5G로 독백신 정작용으로 마구 좀비같은 사람들이 창궐할 때 정부가 또 백신 맞으라고 할 상황으로도 이해가 된다.
코로나 독백신과 각종 독백신 성분이 들어있을 것으로 보이는 독감백신, 당뇨인슐린주사, 국소마취제(치과마취제), 보톡스 등을 접종하게 되면 전두엽이 손상되고, 인지력, 기억력도 손상되며 쉽게 분노하고 자율적 의식이 손상된다고 판단된다. 이것을 두고 예언서 [격암유록]에서는 말세에 귀신(=독백신+PCR+5G로 인해 좀비같이 된 사람들) 같은 사람을 보게 되면 다가가지 말고 즉시 멈춰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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