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이 위험하다는 말에 속지 말자.

" 약과 가공식품 등에 들어있는 합성화학물질로 고혈압이 유발되고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급증하자, 주류 의사들은 화학회사와 제약회사를 비호하기 위해 그 원인을 소금으로 돌리려고 했다. 이것이 소금 가설의 진실이다.
이는 폐암의 원인을 석면, 벤젠, 다이옥신, 라돈 등 합성화학물질로부터 담배로 돌리려고 했던 전략과 유사하다.
그런데 폐암 환자의 60% 이상이 비흡연자임이 밝혀지자 1981년 엘리자베스 폰섬은 간접흡연 가설을 들고 나왔다. "
- 책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허현회, 2015), 266쪽
* 2024. 12월 국가암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2년 폐암환자는 32,313명이다.
남자는 21,646명 여자는 10,667명. 여성 폐암환자의 90%가 비흡연자이다.
* 비흡연자의 폐암이 높은 이유를 간접흡연에서 찾는 것은 지배엘리트의 전략에 속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비흡연자들의 폐암의 원인은 간접흡연이 아니라 각종 약과 식품에 들어있는 합성화학물질, 영양제, 위험한 살균제와 소독제가 들어있는 생활용품, 화학물질로 된 화장품, 독성물질을 뿜어대는 건축자재, 위험한 병원 검사와 치료(X레이, CT, MRI, 초음파 검사, 조영제, 내시경, 보톡스 등), 위험한 테플론으로 코팅된 후라이팬/냄비/전기밥솥/다리미, 각종 전자파 등을 더 큰 원인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아래 글을 참고하길 바람.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들의 유해함(허현회 선생)
https://natzam1.tistory.com/320
(라면, 햄, 우유, 화장품과 자외선 차단제, 감미료, 비타민C, 생수, 무카페인 커피, 테플론)
소독제, 살균제는 위험하다 : 폐손상, 천식 유발
https://natzam1.tistory.com/360
또한 앞으로 독백신 접종자들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질 때 그전에 평소 담배를 피워 체내 니코틴 함량이 어느 정도 될 경우, 호흡곤란에 의한 사망을 지연시켜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지배엘리트는 각종 언론과 계몽활동으로 담배와 간접흡연에 대한 혐오를 사람들에게 세뇌시키고 있다고 보인다.
(주의할 것은 니코틴 패치는 니코틴 함량이 약해 효과가 없을 뿐더러 나노물질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하지 말것.
그리고 담배의 경우 시중담배 대부분은 니코틴 함량이 낮기에 별 효과가 없고, 니코틴 함량이 높은 시가(Cigar), 수제 담배, 말보로, 한라산(국산) 등이 효과가 있다.
시가(Cigar)가 제일 좋은데 너무 비싸고, 그 다음은 수제담배다. 말보로는 니코틴 함량은 높지만 타르 함량도 높다. 한라산은 니코틴 함량이 어느 정도 높으면서 타르 함량은 낮다. 최근 수년간 시중 담배의 니코틴 함량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보인다.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605421
(코로나 환자의 입원률이 가장 낮은 사람들은 흡연자들이라고 함. 또한 2020. 4월 프랑스의 연구에 따르면 니코틴은 호흡곤란을 막아준다고 함)
또한 약초의학자 최진규에 따르면 담배를 태우거나 집에서 말린 식물, 말린 풀이나 천연향을 태울 때 나오는 연기가 미세한 숯과 같은 작용을 해서 바이러스, 병균을 사멸시키고, 연기를 흡입하면 폐에 코팅을 해주어 감기를 포함해 호흡기 질병을 확실하게 막아준다고 한다.
("단심향"은 천연향으로 4천원 정도에 100개입으로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진규 선생은 담배 또는 식물을 태운 연기(=미세한 숯의 유익한 작용)의 유익함을 강조했지만 담배 니코틴의 유익한 작용까지 살피지는 못했다고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람.
담배연기가 지구에서 사라지는 날 인류는 감기로 멸망한다
약초의학자 최진규
https://blog.naver.com/wun12342005/221320629931
전세계의 많은 종교신전이나 사찰 등에서는 천연향을 태워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신성함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실제로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지혜이기도 했다고 본다.
지금의 담배는 타르나 해로운 물질도 많이 들어있다고 하니 담배잎 그대로 가공된 수제담배가 저렴하게 널리 보급되었으면 좋겠다.
유튜브에서 60~80년대 영상이나 드라마/영화를 보면 집에서든 차안에서든 어떤 실내공간에서든 아무때고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젠 보기 어려워져서인지 몰라도 볼 때마다 흐뭇하고 정겹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게 분명 주변사람들 감기와 호흡기질환을 막아주는 약으로도 작용했을 것이다.
또한 남자는 홀로 있어도 담배 하나를 물고 있으면 어디에서도 머쓱하지 않고 자연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다. 순수한 담배를 즐기던 그 옛날 인디언의 문화가 되살아나면 좋겠다.

